박원순 서울시장까지 하고도 빚 7억
1. 평생 인생자체가
'21.3.16 9:59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헌신한 사람이여도 뒤집어 매도하면
한 순간 손꾸락질 당하게 되는구나!
싶더군요. 언론이라는게 이렇게 사용되고
참 무서운거구나! 느껴져요.2. 답답하고 맘아픔
'21.3.16 10:04 PM (106.101.xxx.225)부패비리 매국짐당 생각하면ㅜㅜ
국민들 제발요 ㅜㅜㅜ3. ...
'21.3.16 10:05 PM (59.17.xxx.172)서울시청 출입하던 기자가 50명을 쥐재해서 책 냈더군요 저도 꼭 읽어보려고요
4. ....
'21.3.16 10:05 PM (1.225.xxx.75)정말 언론의 폐해죠
5. 쓰레기언론
'21.3.16 10:08 PM (125.182.xxx.58)박시장님 아까운 분
6. ㅇㅇ
'21.3.16 10:09 PM (221.147.xxx.31)빚이 몇억이라는데
자식들은 다 유학생활
난 빚없어도 유학갈 생각 꿈도 못꿨는데
정치가 시민단체등 자식들은 재산 없이 유학 보내는 재주가 좋더군요7. 잘하면
'21.3.16 10:14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장학금도 받고 길은 있지 않나요?
국내도 공부만 잘하면 별의별 재단에서 혜택 있던데요.8. 221.147
'21.3.16 10:16 PM (1.219.xxx.231)똑똑하면 장학금받고 갑니다
9. 얼마나
'21.3.16 10:19 PM (36.39.xxx.102)경제관념이 없으면 빚만 남기나요?
그런 사람이 빚없는 시를 만들 수 있을까요?
기부를 했다해도 밪을 만드는 기부는 아니라고 봐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기본이 틀렸어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란 말이 괜히 있겠어요?10. 빚을
'21.3.16 10:20 PM (58.233.xxx.71)안 갚았다는 건 채무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건데
어떻게 미화가 되나요?11. ..
'21.3.16 10:25 PM (223.62.xxx.48)그니까 사기쳐서 잘살아야된다는거네
정보 빼돌려서12. 저도
'21.3.16 10:27 PM (217.165.xxx.235)이게 제일 짜증나는게...
빚을 지고 책임을 안 진게 어떻게 미화가 되나요?
그걸 갚고 죽었으면 모를까 남에게 피해를 준건데...
역시 도덕성이란 없는 건 똑같아요.13. ,,
'21.3.16 10:31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시장 와이프가 82에 글올렸으면 대동단결해서 이혼하라고 했을거에요ㅎㅎ
뭐 그렇지 않아도 별거하고 있었지만요.
밖에서만 호인인척...14. 자살당함
'21.3.16 10:32 PM (219.255.xxx.149) - 삭제된댓글전 타살이라 봅니다.자살로 위장된..성추행 증거가 나왔나요? 고소한 사람의 일방적 주장말고요.
15. 박시장 살려내
'21.3.16 10:35 PM (61.105.xxx.87)너무나 아까운 사람. 서울시장은 박영선 , 김진애 다.......
16. ...
'21.3.16 10:41 PM (116.121.xxx.143)자기 집 재산 기부하셨잖아요
그것 기부 안하고 가지고 있었어도...17. 흠
'21.3.16 10:48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박원순 시장과
노회찬 의원은
우리 사회가 죽인거죠. 그중에서 언론과 검찰이 가장 큰 책임.18. 아니
'21.3.16 10:59 PM (36.39.xxx.102)자기 잘못을 알고 자살한 사람을
무슨 우리 사회가 죽여요?
사람들 앞에 서서 잘못 고백하기 수치스러우니
스스로 죽은 걸 언론과 검찰에 책임을 뒤집어 씌워요?
적반하장 수법 이젠 안속아요.19. 아내분과는
'21.3.16 11:25 PM (175.120.xxx.8)서로 합의하네 전재산을 기부해온 것이기에. 밖에서만 호인인척 하고 집에서 안하무인은 아닌거죠....
20. ㅠㅠ
'21.3.16 11:37 PM (119.204.xxx.8)평범한집안의 가장도 경제관념이 저리 없으면 가족들이 고생하고 화목하지못해요.
하물며 서울시를 책임지는 공직자가 그러는건 결격사유
앞으로도 경제관념 없는 사람은 뽑으면 안돼요
아내와는 경제적문제로 사이 안좋고 긴 세월 별거했다지요21. 할말하않 ㅠㅠ
'21.3.16 11:48 PM (175.223.xxx.226)돈없....
22. ᆢ
'21.3.16 11:55 PM (125.176.xxx.8)경제관념까지 없으셨네.
저게 청렴결백해 보여요?
그 자리에 있으면서 빛을 졌다니 ᆢ월급만 저축해도 잘 살겠구먼 ᆢ23. ....
'21.3.17 12:51 AM (223.62.xxx.175)집 값에 눈 돌아가고 돈을 좇아가는 범인은
이해가 안되겠지.
그 파렴치한 생각으로 박시장님을 평가할 생각
하지마라.24. 박시장님
'21.3.17 2:14 AM (118.176.xxx.245)진짜 차라리 약게라도 사셨으면 가족들이 편안하게라도 사셨겠죠.
좋은 일 많이 하신 분인데, 이재명보다 정책도 훨씬 더 좋았는데, 빛도 못 보고.
피해자라고 하는 분 기자회견 한다는데, 시기 노린 것 같고 왜 이렇게 정치적으로 행동하는지 참 찝찝하네요.25. ...
'21.3.17 2:40 AM (181.167.xxx.197)그러게 차라리 박덕흠이나 주호영처럼 약삭빠르게 살지. 한 몫 챙겨 놓고. 그러면 경제관념 없다는 소리는 적어도 안 들었을 듯.
26. ...
'21.3.17 2:41 AM (181.167.xxx.197)이재명처럼 포퓰리즘 안 하고 나름 인문학적, 철학적 사상이 있는 보기 드문 서울시장이었죠.
27. 경제관념
'21.3.17 3:27 AM (175.120.xxx.8)저걸 경제관념없다고 말하다니. 소인배들은 이해못하죠..
독립운동가들한데. 평생 가정을 돌보지 않은 무능한 아버지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과 같다는...28. ㅇㅇ
'21.3.17 6:43 AM (49.142.xxx.14)참내;;; 이순신 장군 나셨네...
29. ...
'21.3.17 7:29 AM (181.167.xxx.197)박원순 발끝도 못 따라갈 49.142는 오늘도 박원순 까느라 등장.
30. 자살당했다
'21.3.17 8:46 AM (116.36.xxx.35)그렇담 어느쪽에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