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시간에 거기에 있었냐
많이 듣던 소리죠? 한국경찰이나 영국경찰이나 똑같네요.
피해자는 늘 다니던 일상의 길, 공간과 시간인데요.
이 코로나 시국에도 많은 영국 여성들이 모여서 추모하고 있답니다.
나한테 닥칠 일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영국여성 살인사건 경찰 하는 말,
영국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1-03-16 20:26:32
IP : 106.102.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가설명
'21.3.16 8:51 PM (122.202.xxx.248)피해자가 런던에서 퇴근 후 저녁 9시 반에 실종되서 시신으로 발견됌. 가해자는 현직 경찰. 강간 후 살해.
그래놓고 피해자가 너무 늦은 시간에 싸돌아다녔다고 지랄한 경찰들..
보리스 총리랑 새 와이프는 총리 관저에 죽은 피해자를 기리는 등불을 내놨고 케이트 왕세자비도 현장 가서 추모했대요.2. ..
'21.3.16 9:01 PM (39.7.xxx.135)참 시민의 지팡이라는 허울쓰고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넘들이 영국에도 있구려.3. 경찰인데
'21.3.16 9:04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어찌 밝혀졌나요? 어느 나라고 성폭행 여성들이 있는지?
모든 역경 겪으며 자라 한 순간의 쾌락때문에 희생당해야
하는건지 재범 자체가 없게 잘라버려야 해요.그 나라
살인자 사형제도는 없겠죠?4. 검색하면 처음
'21.3.16 9:16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조선 동ㅇㅏ 거르고 bbc로 퍼옴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638410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