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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투기 의혹 국민의힘 강기윤, LH와 수법 유사''

ㅇㅇㅇ 조회수 : 1,149
작성일 : 2021-03-16 19:50:15

"땅투기 의혹 국민의힘 강기윤, LH와 수법 유사"


경제자유구역 인근 땅 100억에 구입
공장짓겠다며 중기기금에서 80억 대출
조직폭력배인 개발업자와 함께 구입
도상 공장 지을 수 없는 땅, 80% 매각
기금대출 과정서 특혜, 땅투기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빠른 수사 이뤄져야
이해충돌되는 셀프법안 두 건 대표발의도
본인 농지 공원수용, 37억 차익 실현
10억 양도세 면제 셀프법안 발의 계류중
가족 회사에 돈 빌려줄 때 증여세 면제 법안
국민의힘 자체조사도 안하고 본인은 무대응
잊혀질 것이라는 안일함, 도덕불감증


https://news.v.daum.net/v/20210316170301675

IP : 203.251.xxx.1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3.16 7:50 PM (203.251.xxx.119)

    https://news.v.daum.net/v/20210316170301675

  • 2. 세금
    '21.3.16 8:00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셀프발의 국힘당 그 의원이군요!

  • 3. 금융적폐청산
    '21.3.16 8:13 PM (221.167.xxx.130)

    http://naver.me/xuIeQgEw

  • 4. 기사자체가 코미디
    '21.3.16 8:24 PM (217.138.xxx.56)

    100억주고 부인과딸이 대주주로있는 법인에서 땅을 샀다가 공장 안짖고 다시 팔았다? 법인들이 이런경우는 부지기수로 흔하게 많은일인데요. 거기서 차익이 얼마가 났다는 말은 전혀 없습니다. 언제 사고 팔았다는 말도 없고요. 뭔 기사를 저따위로 쓰는지 참 웃기네요.

    23년전에 산 땅이 23년만에 공원부지로 수용되서 보상 받았다. 차익 37억이 났다. 23년전에 산 땅이 공원부지로 수용될지 어떻게 아나요? 그게 뭐가 문제라는 건지..

    자기는 어차피 혜택을 받지도 못할 법안 부분은, 국가(지자체)에 자기땅이 타의에 의해서 강제로 수용되고 보니, 팔고 싶지도 않은땅 파는데 양도세까지 내는게 부당하다고 느낄수 있다고 봅니다.

    대깨문들이 급하기는 많이 급하네요. 뭐 아무거나 물어다가 물타기 하려고 하는 군요.

  • 5. 쓸개코
    '21.3.16 8:25 PM (175.194.xxx.142)

    몇십억대 그냥 꿀꺽.

  • 6. ..
    '21.3.16 8:37 PM (1.237.xxx.26)

    2016년 반포 이사가자마자 부동산3법 통과시켜 앉은자리에서 3채 생긴 주호영도 있잖아요.

  • 7. ...
    '21.3.16 8:49 PM (181.167.xxx.197)

    이런 일을 언론이 하나도 보도를 안 합니다. 문통 시골 사저 이야기나 발표하고.

  • 8. ..
    '21.3.16 10:06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국짐당 은 댓글이 없넹 ㅋㅋㅋ

  • 9. 도둑은 다모인당
    '21.3.16 10:10 PM (211.36.xxx.53)

    들어가 도둑된건가

  • 10. ..
    '21.3.16 11:18 PM (106.102.xxx.244)

    주택 30채 보유한 서울시의원이 부동산 정책 ‘쥐락펴락’

    더불어민주당 강대호 시의원이 서울 중랑구와 경기 가평군에 다세대주택 21채와 연립주택 9채 등을 보유, 총 30채로 최다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원별로는 더불어민주당 강대호 시의원이 서울 중랑구와 경기 가평군에 다세대주택 21채와 연립주택 9채 등을 보유, 총 30채로 최다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당 이정인 시의원(24채), 성흠제 시의원(11채), 미래통합당 이석주 시의원(11채) 등도 주택을 10채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 부동산정책을 다루는 다주택자 의원도 여럿이었다. 강대호 의원은 도시관리계획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이석주 의원도 위원으로 속해 있다. 도시관리계획위원회는 서울 재개발ㆍ재건축 촉진 사업 추진을 담당하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관장하고 있다. 또 서울에 11채를 소유한 성흠제 의원과 주택 3채를 가진 문장길 의원은 서울 도시인프라를 담당하는 도시건설안전위원회 소속이다.


    신고액을 기준으로 한 보유 주택 재산 가액은 이정인 시의원이 47억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들 다주택자 상위 5명은 총 81채를 소유했고, 상위 9명으로 범위를 넓히면 주택 수는 총 94채로 늘어난다. 주택에는 아파트, 오피스텔(상가·주거용도), 단독주택, 연립주택, 복합건물 등이 포함됐다.

    경실련은 이들 다주택자 상위 9명 중 4명은 서울시의 부동산·건설·도시개발 업무를 관리하는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본부장은 “시의회에 ‘투기세력’ 의원들이 다수 포진한 상황에서 서민을 위해 대체 무엇을 할 수 있겠나”라고 꼬집었다.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은 “민주당은 지난 총선을 앞두고 다주택자 의원들로부터 주택처분 서약을 받기로 했었는데,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항의 방문할 예정”이라며 “민주당이 절대 다수인 서울시의회 의원들에 대한 대책도 강구하라고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의원 110명 중 민주당 소속은 102명, 통합당은 6명, 정의당은 1명, 민생당은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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