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입시비리 의혹 - 박형준 선거캠프 '말의 변천사'
1. 열린공감tv
'21.3.16 11:51 AM (108.41.xxx.160)고소는 친고죄... 그런데 고소했다더니 그냥 제 3자가 했다고...
2. ....
'21.3.16 11:52 AM (108.41.xxx.160)이번 주 수요일 9시 박형준 후보에 대한 더욱 충격적인 소식을 단독 보도 한다.
3. 일베들은
'21.3.16 11:56 AM (223.39.xxx.118)이런건 다 괜찮나봐요
세상 정의로운척 위조한지안한지도 모를 봉사상에
미친듯이 분노하더니 여긴 기어들어오지도 않아4. ..
'21.3.16 11:56 AM (165.132.xxx.136)교수가 일부러 거짓말로 양심 선언하지 않았다고 보면
박형준 측에서는 관련 서류가 없을 거라고 확신했나 보네.
뭐 그래봤자 스타일만 구길뿐 박형준이 시장되는 건 기정사실로 보이는데.5. ..
'21.3.16 12:28 PM (1.251.xxx.130)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가 박 후보 자녀의 입시비리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등을 검찰에 고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박 후보 선대위는 15일 오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부산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 의혹을 뒷받침한 김승연 전 홍익대 미대 교수는 물론 이 같은 내용을 알린 언론사 기자 3명과 유튜버 1명도 함께 고발 조치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앞서 지난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0년쯤 박 후보 부인이 딸과 함께 당시 채점위원이던 김승연 교수에게 찾아가 '잘 봐달라'는 등의 청탁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장 의원은 이와 함께 "2008년 홍익대 미대 입시비리 의혹 사건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이었던 박 후보는 이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않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이 같은 의혹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도 했다 .
이에 박 후보 선대위는 "박 후보는 2008년도 홍익대 미대 입시비리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중단하도록 외압을 행사하거나 배우자가 딸의 입시와 관련해 부정한 청탁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선대위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목전에 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언론, 유튜버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오도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고발장에 적었다.6. 5계절
'21.3.16 2:51 PM (108.41.xxx.160)박형준이 거짓말하는 거지.
딱 보면 모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