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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버는 남편이 시댁에 얼마까지 줄수 있다 생각하세요?

계룡이 조회수 : 5,920
작성일 : 2021-03-15 16:19:01
시부모 거리에 나앉을 수도 없고
아파서 일도 못하면 줘야죠
그치만 속상한건 당연
얼마까지 지원하실 수 있어요?
전 급여의 20프로요
급여에 따라 다르지만 계룡남이라 1000은 번다치면
200까지요
큰 돈이네요ㅜㅜㅜㅜ
IP : 223.62.xxx.18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5 4: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걸 왜 님이 정해요
    부모 돈 주려고 직장다니는 100프로 다주는 여자도 있어요
    50프로 주는 전문직여자도 있고
    그사람들이 남편과 상의할까요

  • 2. ....
    '21.3.15 4:23 PM (1.237.xxx.189)

    그걸 왜 님이 정해요
    부모 돈 주려고 직장다니는 100프로 다주는 여자도 있어요
    50프로 주는 전문직여자도 있고
    그 여자들이 남편과 상의할까요

  • 3. 원글
    '21.3.15 4:23 PM (223.62.xxx.180)

    부부가 당연 상의해야죠
    양가일은요

  • 4.
    '21.3.15 4:24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평생 십일조 낸다고 생각하고 드렸는데ᆢ

    남편하고 크게 싸우고 보니

    내가 한게 아무것도 없는게 되네요

    결혼한 다음해부터 일안해 28년 생활비내고

    작년에 시부 돌아가셔서 장례비로 목돈 드리고

    1년쉬고 있네요

    목돈 다 떨어지면 다시 병원비 낼 시기가 오겠네요

    노후 안된 시부모 공포예요!

    남편이 부양받은시기보다 부양하고 있는 시기가

    더 길어요

  • 5. 각자
    '21.3.15 4:24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남편 버는돈 남편 맘대로
    아내 버는돈 아내 맘대로

    뭐가 문제죠?

  • 6. ㅎㅎㅎ
    '21.3.15 4:25 PM (121.162.xxx.158)

    전 아버지 요양원 입원하시거나 집에서 모실 때 입주요양보호사도 생각하는데 제가 버는 돈에서 대려 하는대요
    300정도 선에서 생각해요 지금 보내는 생활비는 그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긴 해요

  • 7. ㅋㅋ
    '21.3.15 4:25 PM (121.152.xxx.127)

    첫댓글 왜저래 ㅎㅎㅎ

  • 8.
    '21.3.15 4:25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우리집 남편이 참 대인배네요.
    물론 저희 20년 넘게 맞벌이고
    양가에서 받은 것 없이 결혼했어요.
    장인, 장모님께 헌신적이거든요....
    모든 면에서.

  • 9. ....
    '21.3.15 4:28 PM (175.192.xxx.210)

    첫댓글 맞는말 같은데요.

  • 10. 내가
    '21.3.15 4:29 PM (203.81.xxx.82)

    부담을 느끼지 않는 금액이어야 오래가고 원망도 없어요
    부담스러워 짜증나는 상황이면 그것도 못할짓이라서요

  • 11. ....
    '21.3.15 4: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ㅋㅋ
    '21.3.15 4:25 PM (121.152.xxx.127)
    첫댓글 왜저래 ㅎㅎㅎ

    ...........

    내글이 왜요 뭐가 찔리나?
    여자들은 지들 맘대로 주고 싶은대로 주는데 며느리는 자기가 뭔데 얼마 줄까 이러나요
    저 생활비 받을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 12. ....
    '21.3.15 4:31 PM (1.237.xxx.189)

    '21.3.15 4:25 PM (121.152.xxx.127)
    첫댓글 왜저래 ㅎㅎㅎ

    ...........

    내글이 왜요 뭐가 찔리나?
    바보같이 ㅋㅋ거리지 말고 말을 해요
    여자들은 지들 맘대로 주고 싶은대로 주는데 며느리는 자기가 뭔데 얼마 줄까 이러나요
    저 생활비 받을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 13. .....
    '21.3.15 4:32 PM (221.157.xxx.127)

    생활비는 얼마줘야되는데요 한달월급 400버는 남편도 있는데요

  • 14. ㅇㅇ
    '21.3.15 4:34 PM (110.11.xxx.242)

    님이 돈을 버냐 안버냐에 따라 다르죠

  • 15. ㅡㅡㅡ
    '21.3.15 4: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 16. .....
    '21.3.15 4:37 PM (39.7.xxx.242)

    계산하려면 처음부타 해야죠.
    남녀 조건 차이
    남녀 신혼집 장만 비율
    남녀 급여 비율

    잘난 남편 뒤에는 시부모가 있어요.

  • 17. ...
    '21.3.15 4:38 PM (211.218.xxx.194)

    하긴...
    친정엄마한테 돈줄때 남편허락안받고, 상의안하는 사람도 많긴 많죠.

  • 18. ㅇㅇㅇㅇ
    '21.3.15 4:40 PM (211.192.xxx.145)

    남편은 늘 하늘에서 뚝 떨어진 혼자 잘난남이고
    딸은 늘 남자형제보다 차별 받고 자란 불쌍한 자식이고
    시누는 늘 남편보다 더 받은 뇬이라는 게 공식이에요.

  • 19.
    '21.3.15 4:41 PM (14.4.xxx.100) - 삭제된댓글

    네 돈은 네가 쓰고
    내 돈은 내가 쓰고 할거면
    결혼은 뭐하러 하나요

    애 없이 동거
    생활비 갹출하며 살다 헤어지면 그만인 걸.

  • 20. 속상한게당연?
    '21.3.15 4:45 PM (1.230.xxx.102)

    남편이 개룡이고 돈 잘 벌면, 그 남편의 능력에 그 집안 지분도 있는 겁니다.
    그 개룡될 때까지 아무 것도 안 하고 연애든 소개든 해서 결혼하게 된 원글이 그 소득에 대해 공유하는 게 그 집안에서 속상할 일인 겁니다.

  • 21. 시가
    '21.3.15 4:47 PM (223.39.xxx.175)

    돈가는거 싫은 여자는 애초에 그런남자 구하던가 아님 결혼 안해야죠
    생활비를 안주면 몰라도 그외는 솔직히 남편맘이죠
    님이 월 1000버는데 친정에는 20%까지만 내가 허용한다
    하면서 나보다 돈못버는 남편이 이지랄할면 쳐돌았나 마누라돈이 지돈인줄 아나 싶을걸요

  • 22. .........
    '21.3.15 4:49 PM (203.251.xxx.221)

    여자들은 친정 멕여살리려고 친정 엄마 줄 양육비 생활비 벌러 회사다니죠.

  • 23. 친정에
    '21.3.15 4:51 PM (223.39.xxx.197)

    해주는거 상의없이 해주는 여자 천지로 있을걸요
    친정에 주1회 장봐드리며 남편에게 상의하는 여자 있을까요?
    그것도 생활비 드리는것과 같다는거 자각하는 여자도 별로 없을걸요
    시누가 본인 친정에 매주 20정도 장봐서 보내요
    한달이면 거진 80정도....시가에 30만원 고정으로 들어가는 생활비
    하소연 하던데 속으로 욕했네요

  • 24.
    '21.3.15 4:51 PM (14.4.xxx.100) - 삭제된댓글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을 노후대책삼지 맙시다!!!!

    캠페인하고 싶습니다

  • 25. ......
    '21.3.15 4:53 PM (175.192.xxx.210)

    여태 그런시절 살아왔더랬죠. 남편돈은 다 내 돈, 내돈도 내돈..
    이상하긴 했어요. 그런 발상들이요.
    저또한 그렇게 살아왔고요. 어찌보면 남편을 내 발아래 두는 뭐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저 새댁일때 옆집이 시어머니 용돈(생활비)를 확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시어머니랑 싸우고 시어머니 결국 안주니 일하러 나가고...그때 옆집 며느리가 못되먹게 느껴지긴 했었어요.
    저희는 양가 다 노후 되어있어서 위의 상황들과는 전혀 상관없긴 합니다.

  • 26. ...
    '21.3.15 4:55 PM (152.99.xxx.167)

    첫댓글말 맞아요.
    요즘은 각자 번거 오픈안하고 공동생활비만 오픈합니다.
    이런 고민자체가 필요없는 시대가 도래했죠.

    요즘 젊은 애들은 내가 번건 내꺼. 입니다.
    백년해로할 생각도 기대도 없고, 결혼도 출산도 선택인 시대.
    내가 번건 당연히 내꺼. 뭐. 대신 시댁 스트레스 없어질거예요.
    서로 간섭자체를 안하는 시대가 곧 옵니다.

  • 27. ㄴㅅㄷ
    '21.3.15 4:57 PM (223.38.xxx.64)

    어려운 이혼한 시누네는 얼마줘야할까요. 자기를 친동생처럼 챙긴나는데.

  • 28. ...
    '21.3.15 5:02 PM (210.103.xxx.140)

    글쓴이는 얼마벌어요? 글쓴이가 버는 돈이랑 남편이 버는 돈 차액만큼은 남편이 어디에 써도 할 말 없는 것 같은데요? 무능력하면 조용히 입다물고 있어야죠~

  • 29. ..
    '21.3.15 5:04 PM (180.69.xxx.35)

    돈주는 사람 마음일것 같아요
    작성자가 번 돈이 아니라 남편이 번 돈 이니까
    적정선에서 준다고하면 뭐라하기 어려울거같아요

  • 30. 수억 버는
    '21.3.15 5:39 PM (125.184.xxx.67)

    사람 아니고, 일반인들(전문직포함) 100만원 이상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도의적으로 드리긴 하겠지만, 풍족하게 드릴 생각은 절대 없어요.

  • 31. 풍족하게
    '21.3.15 5:41 PM (223.39.xxx.223)

    드리냐 마냐 그걸 왜 아내가 결정하냐고요? 내가 번거면 몰라도 생활비 안주고 시가 주면 문제겠죠

  • 32. 그럼 누가 결정
    '21.3.15 5:49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해요? 혼자서만? 그럴거면 결혼을 왜 해요?부모는 시집장가를 왜 보내고.
    하늘아래 두집 가장 줘도 싫어요. 그런 소년소녀가장은 부모 모시고 알콩달콩 살아야죠.

  • 33. 그럼 누가 결정
    '21.3.15 5:49 PM (125.184.xxx.67)

    해요? 혼자서만? 그럴거면 결혼은 왜 해요?부모는 시집장가를 왜 보내고.
    하늘아래 두집 가장 줘도 싫어요. 그런 소년소녀가장은 결혼하지말고 부모랑 알콩달콩 살아야죠.

  • 34. ..
    '21.3.15 6:11 PM (61.77.xxx.136)

    첫댓글외에 몇분..저런말 하는 사람들 너무 불쌍.
    자기가 번돈은 자기꺼라고 알려고 들지도 말라는 남편이랑 사는 모양.
    적어도 아내랑 의논하는건 당연한거죠.
    1000에 200씩 꼬박꼬박은 너무 많네요. 그럴꺼면 지엄마랑 살지 결혼은 왜해요?

  • 35. ...
    '21.3.15 6:18 PM (152.99.xxx.167)

    여기 진짜 올드하네요.
    그럴려면 왜 결혼하냐구요? 그래서 요즘 결혼 잘 안하잖아요.
    요즘애들 공유할 생각 없다니까요 내껄 내놓으면서까지 결혼 안한다구요.
    남녀 똑같습니다. 그래서 결혼출산 안해요.

  • 36. 바다
    '21.3.15 6:35 PM (222.119.xxx.191)

    자식이 보험도 아니고 노후 대책도 안해놓은 부모 뒤치닥거리 하는 걸 왜 당연하게 생각할까? 어떤 집은 애들이 이제 고등학교 입학했고 부모들은 40대인데 벌써 노인행세 하면서 애들한테 돈벌어 오면 부모한테 용돈 달라고. 채근하는 부모를 봐어요
    집은 보증금 500에 달세 30 살면서요

  • 37. 그건
    '21.3.15 6:47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아들과 시부모사 결정할 문제죠

  • 38. 의논이야하죠
    '21.3.15 6:53 PM (223.39.xxx.75)

    하면 뭐해요? 친정은 몰래 시가는의논 하자는데
    남편 월급이랑 비슷하게 벌면 몰라 그것도 아니면서
    내돈마냥 이렇게 줄생각있니 마니 그게 의논인가요?
    이미 저돈은 내돈 얼마이상 못줘 하면서

  • 39. ...
    '21.3.15 8:20 PM (114.200.xxx.58)

    여자들은 지들 맘대로 주고 싶은대로 주는데 며느리는 자기가 뭔데 남편 월급에서 시가에 얼마 줄까 이러나요 22222

    잘난 남편 뒤에는 그렇게 키워낸 잘난 시부모가 있어요2222

    친정부모와 원글님 자신을 탓하시고, 돈 벌러 나가세요

  • 40. 12
    '21.3.15 10:07 PM (211.246.xxx.38)

    여자들은 지들 맘대로 주고 싶은대로 주는데 며느리는 자기가 뭔데 남편 월급에서 시가에 얼마 줄까 이러나요 33333
    잘난 남편 뒤에는 그렇게 키워낸 잘난 시부모가 있어요333
    친정부모와 원글님 자신을 탓하시고, 돈 벌러 나가세요2222

  • 41. 돈많이벌면
    '21.3.15 10:27 PM (149.248.xxx.66)

    본인 주고싶은대로 줘도 할말없을거같은데요.
    내가정에 생활비만 문제없이 주면 나머지야 어쩌겠어요. 그러려고 돈 많이 버는걸텐데.
    여자들은 더하잖아요. 내돈 친정에 주면서 상의하는 여자 못봤어요. 돈버는 유세는 사실 여자가 더함.

  • 42. 닥터스
    '21.3.16 1:11 AM (14.39.xxx.91) - 삭제된댓글

    혹시 넷플릭스에 드라마 "닥터스" 있나요?

  • 43. 보리882
    '21.3.16 3:48 AM (211.178.xxx.101)

    전업은 무슨 아무 일도 안 하고 애도
    안 키우고 남편 돈만 쓰나 보네요
    여기서 전업이면 시집 들어가는 돈도 남편 맘이지 이러면서
    답글 다는 사람들 참
    전업이니까 더 남편 애들 편하게
    산건 생각 않고, 남편이 번 돈만 쓰는
    전업이네
    그리고 전업이라 과외비도 줄고
    생활비도 줄었고
    양가에 애 봐달라 민폐도 안 끼치고
    살 수 있었음
    맞벌이 해서 돈 많이 벌면 자기네 좋지
    남주나?
    남편 맘대로 시집 주고 싶음
    결혼 않고 혼자 살아야지

    전업은 왜 까고
    애 키우고 밥하고 그외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는데 보상 없는 전업들을
    해가지고

    맞벌이 하려면 남편이 집에 와서
    편히 쉬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야
    정상이고, 번 돈의 일정분도 도우미비나
    애들 케어비로 많이 지출 되니

    그래도 많이 벌면 수십년 쌓이면?

    전업도 노동의 댓가를 받아야

    날마다 애들 밥 케어를하며

    결혼 해서 애도 없고
    별 일도 안 하는 사람들만
    전업이라고

    무수리로 일해도 상대에게 귀한 사람이
    아닌 인생도 있고
    공주처럼 살아도 너만 있음 돼
    하는 인생도 있으니
    각자 복인가







    그래야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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