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밥이되어라...착한 아침드라마네요
아침드라마 안보는데 요즘 이건 보게돼요. 방금도 부모 없는 아이를 친구 부모가 챙겨주는 장면이 따뜻해서 뭉클했네요.
1. ...
'21.3.15 9:17 AM (49.161.xxx.218)음식점 여사장과 동서만 안나오면 착한드라마죠
후계자문제로
둘이 지나치게 못잡아먹어 난리난리
무서운여자들이예요2. ..
'21.3.15 9:28 AM (123.214.xxx.120)저도 재밌게 보는 드라마예요.
뭔가 ebs 스러운데 그 동네 사람들의 갈등 해소를 보고 있자면
잔잔한 감동이랄까 삶의 깨달음이랄까..뭐 그런게 느껴져요.
그 가운데 동서 갈등이 또 드라마 끌어가는 재미도 있구요.3. 음
'21.3.15 9:34 AM (180.224.xxx.146)그 드라마가 본방이 저녁시간 7시10분인데, 전 저녁밥 먹으면서 남편이랑 봐요
보통은 아역은 주인공들 크면 안나오던데 계속 동시에 과거 이야기 나오면서 나오더라구요.
아역들 귀엽고 의젓해요. 성인연기자들보다 나아요^^4. ..
'21.3.15 9:35 AM (110.9.xxx.48)매일 저녁 7시 15분이 본방이예요~~아침은 재방송
5. ..
'21.3.15 9:35 AM (123.214.xxx.120)경수 총각은 그리 잘하는 연기는 아닌데 영신을 대하며 환하게 웃는 그 표정이
저까지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하구요,
오복이 삼촌의 따뜻한 심성에 제 마음도 따뜻해져요.
그 삼촌은 궁금해 찾아보니 사생활이란 드라마에 조폭으로 나왔더라구요.
맘 따뜻해서 보는 드라마인데 반가와서 댓글이 길어졌네요.^^;;;6. 음
'21.3.15 9:36 AM (61.82.xxx.18)잔잔하고 좋았었는데
다정이가 영신이 한테 화풀이하는게 별루에요
여자의 우정은 없나요? 드라마작가가 올드하신지 배경이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초 인줄 알았어요7. 음
'21.3.15 9:39 AM (180.224.xxx.146)경수총각(재희) 어려보이는데, 80년생에 결혼해서 아이도 있네요.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경수총각 웃는거 진짜 보기좋아요. 넉넉해 보여요.8. ㅋㅋ
'21.3.15 10:19 AM (121.135.xxx.24)저는 아역들 너무 귀여워요. 성인 되면서 안 나오나 했는데 간간이 등장하네요. 정훈 다정 넘 짜증나는 스타일. 오복이는 진국.
배경은 진짜 너무 옛날 같긴 해요9. ㅎㅎ
'21.3.15 12:31 PM (175.197.xxx.81)요즘 최애드라마
삼촌연기 정말 엄치척
머리핀 파는 똑순이랑 잘 될듯~
경수총각 맑게 생겨서 눈이 정화되네요
여주 진국에 심지굳고 보름달처럼 이뻐요
다정이랑 의대생이 짜증나는 캐릭터10. ,,,
'21.3.15 2:44 PM (121.167.xxx.120)삼촌 연기에 엄지척 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