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미 여아 사건 말이에요 이럴 가능성은 없나요?

조회수 : 12,432
작성일 : 2021-03-15 01:27:35
22살 딸이 자기가 친모가 아닌걸 키우는 도중에 알아버린거?
아니면 정성들여 키우던 애를 하루아침에 버렸다는게 말이 안돼요
IP : 136.152.xxx.19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5 1:29 A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누가봐도 정성들여 키우진 않았을 거 같은데요.

  • 2. ...
    '21.3.15 1:30 AM (118.37.xxx.38)

    전남편 아이라 보기 싫었다고 했어요.

  • 3. 생전
    '21.3.15 1:30 AM (175.114.xxx.44)

    생전 사진 보면 머리도 이쁘게 묶어주고 잘 키운 거 같던데...
    하여간 노란머리 그여자 보면 자기딸이라고 제정신으로 키웠을 거 같진 않아요.
    제정신이면 내딸 아닌 거 알아도 키운정 때문에 그렇게 안하죠..... 하여간 다 사이코패스예요 ㅠ 미친ㄴ들

  • 4. LL
    '21.3.15 1:37 AM (14.63.xxx.76)

    DNA 검사 결과 나오고 경찰이 알려줬을때 처음 알았다고 했어요 그때까지 자기 딸인 줄 알았다고....

  • 5. ...
    '21.3.15 1:40 AM (118.37.xxx.38)

    아기들 문제로 모녀간 갈등이 컸을거 같아요.
    사건의 모든 열쇠는 그 외할머니에게 있어요.
    전개 과정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은 그녀뿐이에요.

  • 6. ...
    '21.3.15 1:41 AM (118.37.xxx.38)

    아니면 모두 짜고 거짓말을 하고 있을지도...ㅠㅠ

  • 7.
    '21.3.15 1:52 AM (58.237.xxx.75)

    그런데 아기사진들이 방치해서 키운 게 아니었어요
    옷도 예쁘게 머리도 예쁘게 했던데요ㅜ
    큰딸이 자기딸이 아니라 동생인걸 알고 버리고 나간거같은데..
    그런 엄마가 큰딸이라고 제대로 키웠겠어요ㅠㅠ 죽은아기 넘 불쌍

  • 8.
    '21.3.15 2:15 AM (210.99.xxx.244)

    사진으로봐선 정성들여 키운아기같았어요 얼굴도 통통하고 뽀얀게 옷도 이쁘게 입혔던데

  • 9. Gma
    '21.3.15 2:21 AM (218.236.xxx.25) - 삭제된댓글

    경찰이 보기엔 딸은 전혀 의심없이 본인딸이라고 생각했대뇨.
    전 의문드는게, 사진 오픈된 아이가 죽은 아이와 동일 아이인가? 싶었어요.
    그러니까 사진 오픈된 아이는 정말 딸이 나은 아이이고 죽은 아이는 엄마가 나은 아이 아닌가 하는 생각 들더라구요
    어쨌든 더 이상 아이들의 희생이 없으면 좋겠네요. 맘 아파요

  • 10.
    '21.3.15 2:46 AM (39.123.xxx.122) - 삭제된댓글

    사건이 도저히 이해안되다보니 저도 웟분 같은 생각까지 들더군요

  • 11. 진실
    '21.3.15 3:03 AM (211.177.xxx.12)

    두 아이 출산텀이 1년차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건 아닌가보죠? 그럼 바꿔치기가 불가능하니까요. 도대체 진실이 뭔지 너무 궁금해요.

  • 12. ..
    '21.3.15 3:19 AM (172.56.xxx.165)

    처음엔 이 사건도 애아비는 뭐했냐 탓한 여자들 많았죠
    지 핏줄 아닌걸 알고 이혼한 남잔데.
    하여튼 어떤 사건도 헤드라인만 보고 판단하던가
    무조건 여자라고 범죄자 감싸고 주변인 탓하는 인간들 반성해야 되요

  • 13. 자기
    '21.3.15 4:13 AM (210.178.xxx.131)

    딸이 아닌 걸 알아차렸다면 나갈 때 나가더라도 친모한테 주고 나가지 않았을까요. 복수하기 위해서 방치했을까요. 딸도 거짓말하고 있는 걸까요 흠..

  • 14. 진짜
    '21.3.15 7:26 AM (58.120.xxx.107)

    계속 상황과 맞지도 않은 추측글 올리는 분들은
    이게 무슨 재미있는 추리소설이나 드라마 같으신가봐요.

  • 15.
    '21.3.15 7:44 AM (210.99.xxx.244)

    구미여아는 왜들 이리 추측들을 많이하는지 엽기적사건은 맞지만

  • 16.
    '21.3.15 7:50 AM (182.211.xxx.57)

    제생각엔 딸이 재혼해서 새로 임신까지 하고 집을 이사 나가면서
    전 딸이 조금 걸림돌이 되니까 친정엄마가 좀 키워줬으면 해서 놓고 간것 같아요
    미리 좀 키워주십사 말을 했지만 친정엄마가 싫다는 식으로 말해서
    설마 그냥 놔두고 가버리면 그것까지 모른척 할까 싶어서 놓고갔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사가서 딸이 거기 있다고 문자 하나 보냈는데 그게 전송 오류가 있어서 안갔던지 엄마가 바빠서 못봤던지해서 몰랐던듯해요
    근데 더중요한거는 애를 왜 바꿔치기한건지 하

  • 17. ???
    '21.3.15 8:15 AM (121.152.xxx.127)

    계속 상황과 맞지도 않은 추측글 올리는 분들은
    이게 무슨 재미있는 추리소설이나 드라마 같으신가봐요.222

  • 18. 만약
    '21.3.15 8:36 AM (220.125.xxx.64)

    사건 내용이 사회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충격적이면 밝히지 않을 겁니다.
    밝혀도 될 내용만 밝히고 그냥 끝낼 겁니다.
    드라마나 영화로 자세한 사건 내용을 암시할지도 몰라요.

  • 19. 뉴스에선
    '21.3.15 8:40 AM (39.7.xxx.95)

    딸이 죽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것처럼 얘기했다고 했어요. 인스타에도 그 전 사진 올리면서 말 좀 잘 들었으면 좋겠다는 내용 올렸구요.

  • 20. 더럽
    '21.3.15 8:55 AM (211.205.xxx.33)

    실화탐사대보니 딸의 전남편이 집을 나간걸로 알고 있어 억울하다고 나왔던데 촬영당시까지도 친딸로 알고 딸 보고싶다고 울더라구요.
    갓난애기때부터 외박하고 술먹고 들어오고 알고보니 바람폈대요.
    전남편도 능력이 잘 안되니 그남자는 딸.남편있는거 아냐도 하니 다 알고 있다고 받아들인다해서 자기가 안정된직장구하면 딸데려오겠다하고 이혼했대요.재혼한 남편이 대기업다닌다고 씀씀이 친구들에게 자랑했고요.
    재혼남도 미쳤지 엄마손가는 아기유부녀랑 바랑나냐....
    남자 밝히는건 모녀가 똑같나봐요

  • 21. 88
    '21.3.16 12:47 AM (211.211.xxx.9)

    이쯤에서 드는 의심은 22살 딸이라고 나오는 여자가 과연 친딸이긴할까요?

  • 22. ㅇㅇ
    '21.3.16 6:40 AM (175.207.xxx.116)

    친딸은 맞음.
    죽은 아기와 일치하는 유전자 많다고 했어요
    자매는 확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74 피검사 수치 다 정상인데 52세 16:21:11 44
1808673 교토 여행중 웃기는헤프닝 2 ... 16:19:49 98
1808672 은행통장 하나도 없는데 2 ww 16:14:20 225
1808671 흑염소 드시고 혈압 오르신 분 계신가요? 2 ... 16:13:34 121
1808670 우리가 매일 욕했던 삼성. 새삼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7 ..... 16:09:13 441
18086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 16:07:51 618
1808668 역대 정권별 코스피 실적 4 000 16:03:14 318
1808667 카카오뱅크에서도 주식투자할 수 있네요? 1 .... 16:00:36 219
1808666 다이어트에 꼭 위고비가 필요없다는 분.. 3 ㅇㅇㅇ 15:59:45 375
1808665 코스피 6.45% 오른 7,384로 마감‥장중 7,400도 돌파.. 1 자축합시다 15:57:22 314
1808664 살다살다 코스피 7천을 보게 되네요 6 ... 15:56:20 730
1808663 국내주식은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것이 유리할까요? 어디서? 15:55:21 257
1808662 "너무 일찍 베팅했나" 코스피 7000 치솟자.. ㅇㅇ 15:53:11 857
1808661 남대문 아동복상가(부르뎅 등)평일 16시 30분 가면 문닫.. 2 .. 15:51:30 211
1808660 운전면허증 갱신, 면허시험장으로 가는 게 제일 빠른가요? 4 서울 15:50:01 290
1808659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TSMC 이어 아시아 2번.. 1 15:49:56 470
1808658 제미나이가 짜준 다이어트식단 6 .. 15:49:42 549
1808657 홈플러스에서 이제 초밥 안파나요? 1 ㅇㅇ 15:49:42 259
1808656 배당 받는다고 리츠 샀다가… 2 15:47:04 715
1808655 이제 부동산은 서서히 기울지 싶어요 25 그냥 15:46:28 1,299
1808654 국립오페라단 R석 1만원_다시 좌석 풀렸습니다! 오페라 인천중.. 올리비아핫소.. 15:45:29 322
1808653 성경의 바벨탑 얘기를 ㅁㄶㅈ 15:45:27 138
1808652 김건희 2심 담당 판사 자살한 건가요? 10 ㅇㅇ 15:41:55 1,357
1808651 증권회사를 바꿔도 주식이 이전 되나요? 5 ... 15:41:37 526
1808650 지방간 없애는법 있을까요? 넘 우울하네요 7 파워엥 15:38:52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