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더니 성대결절 이라고 수술해야 한다는데, 충격은 수술하고 3주간을 말을 하면 안된다고... ㅠ
저 선생님은 아니지만 계속 말하는 회의가 많은 직업이에요
수술을 망설이고 있는데 성대결절수술 잘하는 병원 있을까요
혹시 수술하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봐도 걱정되고 이래저래 심란하네요...
저도 강의 많이 할 때 성대결절되고 수술 권유받고 했는데 안 했어요.
이유는 이게 굳은 살 같은거라서 또 생긴다고 달래가며 쓰는 게 낫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둘째까지 낳고 아이 맡길데가 없어서 결국 퇴사했는데 조심하니 좋아지긴 하더라구요. 맑고 까랑까랑 했던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굵어지긴했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