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는 건물주 아니었나요?
전세집 옮기고 셋째 계획한다고 친정 엄마한테
안좋은 소리 듣는다고 기사봐서...
제가 잘못 본거였나요?
1. ㅇㅇ
'21.3.14 6:19 PM (112.161.xxx.183)저도 봤어요 김포전세더라구요 .전에 연희동인가요 아주 좁은 삼층 주택 인테리어해서 복잡하게 살았는데 이사 갔더라구요 셋째 낳는다는데 전 친정엄마에게 공감되더만요
2. ..
'21.3.14 6:22 PM (1.240.xxx.126)그럼 주택 자가로 살다가 아파트 전세로 간거죠?
건물주라고 봤던지라 친정모가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해서 궁금했네요.3. ..,
'21.3.14 6:22 PM (112.214.xxx.223)저도 결혼당시 땅콩집 궁금하더라구요.
첫째 어리고 둘째가 희귀병이라
남편이 일 안하고 애들 본다던데
셋째 갖겠다니 의외네요4. ..
'21.3.14 6:2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맞네요.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27/2017032702140.html5. 너트메그
'21.3.14 6:25 PM (220.76.xxx.250) - 삭제된댓글김미려가 집안 가장역할(주 수입원)인데
임신과 출산으로 일 못할테고, 공백생기면 다시 일 잡을때 고생하는거 다 아는데 친정엄마가 반대하시겠죠.
셋째 낳으면 내딸 어깨가 더 무거워질테니요.6. ...
'21.3.14 6:27 PM (112.214.xxx.223)https://epsem.tistory.com/426
김미려 땅콩집7. 음
'21.3.14 6:28 PM (61.74.xxx.175)형제끼리 도와주며 살길 바래서 하나 더 낳고 싶어하는 집도 있긴 하지만
아이 둘이어도 버거워 싸우는걸로 나오는건 설정인가요?
둘도 감당하기 힘들어하면서 하나를 더 낳는다니 깝깝하네요
친정엄마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8. ㅇㅇ
'21.3.14 6:29 PM (112.161.xxx.183)협소주택이 육아하면서 살긴 아주 불편해 보였어요 신혼에 부부만 살기엔 모르지만
9. ㅇㅇ
'21.3.14 6:46 PM (59.12.xxx.48)주택이 아이들과 살기엔 불편해보이던데 아파트로 이사했나보네요.
두남매 제일든든한 남편이 아이를 보살피고 집안일을 함께 해줄수있다면 배우자입장에서는 맘편히 일을 할수있을것같아요.
그런데 서울주택자가였던것같은데 팔고도 경기도 전세로가셨ㄴㅏ봐요10. 88
'21.3.14 7:02 PM (211.211.xxx.9)협소주택이잖아요. 다섯식구 살기엔 좁죠.
전세주고 전세간듯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