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엑스레이장까지 침대끌고 데려다 주시는 분이
엘베에 타는순간 엉덩이에 손이 살짝 스치고
또 다음번에 타는데 친절한척 타라면서 어깨등쪽을
쓰다듬듯 잡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오늘 이후부터 아버지와 간병인만 있을건데
이거를 병원에 신고를 해야 하는지 혹시 아버지
해꼬지할까봐 참아야할까요
저 없을때 저사람이 종종 침대 끌고 다닐거 같거든요
처음 엉덩이 스친건 우연일수도 있었는데 두번째
어깨잡은건 고의였어요
아버지가 입원해있는 병원에서요
ㅇㅇ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1-03-14 13:34:13
IP : 223.62.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14 2:48 PM (211.178.xxx.171)퇴원 하실 무렵에 컴플레인 하세요.
날짜 시간 기록하시면 더 좋구요. cctv로 다 볼 수 있는 곳만 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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