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외모를 딱 봤을때 부인이 신경 많이 써주는구나 느끼는 부분 어떤 부분인가요?

ㅇㅇ 조회수 : 7,746
작성일 : 2021-03-13 20:00:02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저 남자는 부인이 신경 많이 써주는구나
느끼는 부분이 어떤걸 보고 그렇게 느끼시나요
IP : 49.166.xxx.1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3 8:02 PM (221.157.xxx.127)

    그런거 없어요 부인이 왜 신경써야하나요 본인이 알아챙겨야지

  • 2.
    '21.3.13 8:02 PM (211.109.xxx.92)

    자켓이죠 자켓 어울리기가 쉽지 않죠

  • 3. ......
    '21.3.13 8:05 PM (61.83.xxx.84)

    사촌오빠하나가 제가 봐도 촌사람느낌
    사람하나 괜찮아서 저희 쪽에서 중매후 결혼
    안경테부터 헤어 파마 옷도 폴로로 다 바꿔줬어요 새언니가 ㅋㅋ
    어느날보니. 훈남이 되었.

  • 4. ..
    '21.3.13 8:07 PM (49.168.xxx.187)

    그냥 패션에 신경 많이 쓰나보다 하죠.
    아내가 그런가보다 생각은 잘...

  • 5. 패션이
    '21.3.13 8:09 PM (61.253.xxx.184)

    조금 세련되면(남자는 조금만 신경써도 달라보임)
    아,,,여자가 센스가 있어서 잘 챙겨주는구나 싶죠
    근데 대개의 한국 남자들은 대충
    아무렇게나 입고 다님
    내남자나 남의 남자나 ㅋㅋ

  • 6. 폴로
    '21.3.13 8:1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폴로입었다고 훈남이 되었다면 그 분은 본판이 훈남이었을 겁니다.
    제 주변 기준 말끔한 남자들은 다 본인이 패션에 관심있는사람들입니다. 부인이 디자이너인 친구는 아무리 잘 챙겨줘도 본인이 싫다고 안입고 관리안하고 그래요. 부인이 미용실 원장님인 친구 역시 흰머리 염색도 안하고 다닙니다.

  • 7. ^^
    '21.3.13 8:19 PM (223.39.xxx.204)

    아~~남의 남자나 내남편이나 ᆢ

    같이 나이들어가는데 와이프가
    언제까지 남편의 여러가지 스타일
    신경쓰고 살펴줘야 할까? 생각듭니다

    본인이 신경쓰는 게 당연할것같아요

    남자분 본인이 원래 깔끔하고 본인이 잘 챙겨입고머리도 때맞춰 잘 컷트하는~

    그런스타일은 본인이 타고난 성격인듯

  • 8. ㅇㅇ
    '21.3.13 8:20 PM (223.38.xxx.139)

    뭘 부인이 신경써요
    본인이 신경써야지

  • 9. ....
    '21.3.13 8:23 PM (39.7.xxx.164)

    남자왈 ...

    얼굴이 핀대요.

  • 10. ^^
    '21.3.13 8:26 PM (223.39.xxx.60)

    울남편은 멋쟁이? 아닌지라 사소한?
    머리카락이 길어져 컷트~해라ᆢ

    눈에거슬려 몇번 말하다 잔소리ᆢ
    한다고 부딪친적 있고 본인옷도
    신경안쓰고 편한 옷 위주고 입고다녀요

    진짜 누군가 와이프손길? 입김안가는
    남자 표시가 딱 나는 타입입니다만ᆢㅠ

  • 11.
    '21.3.13 8:31 PM (211.208.xxx.123)

    와이셔츠 구김없이 다림질 빳빳하게 잘 되있고 얼굴이랑 머리가 반들 윤기있고 방금 샤워한 느낌이요

  • 12. ..
    '21.3.13 8:34 PM (183.90.xxx.48)

    무슨 이런 20세기같은 글을....
    얼굴이랑 머리가 반들하고 샤워한 느낌이면 본인이 하는거지 아내가 케어하나요?
    요즘 남자들 여자보다 잘꾸미는 사람 천지에요..

  • 13.
    '21.3.13 8:41 PM (223.62.xxx.83)

    잘 다려진 손수건 우산 등등 사소한것만 봐도 알겠던데요

  • 14. ...
    '21.3.13 8:46 PM (211.248.xxx.232)

    잘 다려진 손수건, 우산이라고 하니 왠지 80년대 소설에 나올 법한 얘기네요..

  • 15. ^^
    '21.3.13 8:46 PM (223.39.xxx.190)

    에공 와이픈손길~기대?
    와이프가 잘 챙겨주는ᆢ손길? 느낌?
    케어? 모두모두 옛말인듯

    맞벌이하는 젊은아들 부부보니까
    빨래~세탁기ᆢ건조기에서 꺼내서
    조금 구겨진 손수건 갖고 다니는듯

    각자 챙겨입고 출근하기도 바빠요
    특히 어린아이있으면 더 정신없구요

  • 16. 손수건?
    '21.3.13 8:4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 정말 손수건쓰는 남자 못봤는데요. 제가 본 손수건쓰는 남자는 60대 할아버지...닥* 손수건...너무 세월이 느껴지네요.

  • 17. ^^
    '21.3.13 8:52 PM (223.39.xxx.190)

    손수건? 왜요 갖고다녀야하지않나요?

  • 18. ㅇㅇ
    '21.3.13 9:05 PM (211.36.xxx.164)

    장애인 하고 사시나

  • 19. 에휴
    '21.3.13 9:05 PM (106.102.xxx.29)

    모솔아재는 새치 염색부터 하세요

  • 20. 퇴직한분들중
    '21.3.13 9:14 PM (211.227.xxx.165)

    60대 대기업 ㆍ교사로 퇴직하신분들중
    너무 허름하게 다니니 안타까웠어요
    보통 남편들 집앞 쓰레기버리는 차림으로
    모임 나오셔요
    남자들은 전혀 모르나봐요
    본인 전시회때도 등산복 차림으로 나올때도 있어요

  • 21. 00
    '21.3.13 9:43 PM (14.45.xxx.213)

    젊은 사람들은 몰라도 나이 50 이상 정도는 아내가 남편 좀 봐줘야 하던데요. 유행이 뭔지도 잘 모르고 일하느라 바쁘고 수입도 와이프에게 다 갖다주는 남자들은 여자가 사서 입혀줘야지 어떡합니까. 저만해도 수입관리 제가 다하고 친구들과 백화점도 많이 다니고 하니 요즘 이 나이에 어떻게 입는구나 감이 오는데 제가 데리고 나오지 않으면 평생 혼자 백화점 갈 일 없는 남편은 전혀 관심도 없어서 제가 옷 안사주면 추레해져요. 이런 경우는 아내가 챙겨야죠.

  • 22. 손수건 ㅍㅎㅎㅎ
    '21.3.13 9:48 PM (217.149.xxx.110)

    손수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3. ...
    '21.3.13 10:23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그럼 아내는 누가 챙겨줘요

  • 24. ㅌㅌ
    '21.3.13 10:52 PM (42.82.xxx.142)

    저는 섬유유연제 냄새
    남자들 몸에서 향기나는건 많이 없는데
    어떤분은 만날때마다 섬유유연제 냄새가 나길래
    부인이 매일 옷을 단정하게 입혀주는구나 생각했어요

  • 25. 섬유유연제는
    '21.3.14 12:04 AM (1.231.xxx.128)

    헹궁할때 다 넣어요 전 남편 안 챙겨주는 스타일
    다우니 향이 진해서 세탁한거 다 섬유유연제 향나는데 ...
    샤워느낌도 풉

  • 26. 센스있는 여자는
    '21.3.14 12:42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남편도 아이들도 잘 케어하는 경향이 있어요.
    아이들 옷차림만 보아도 엄마 수준이 바로 나와요

  • 27. ,,,,,
    '21.3.14 12:50 AM (121.168.xxx.246)

    아이들 옷차림만 보아도 엄마 수준이 바로 나와요222222

    꼭 비싼거 안입혀도 깔끔단정하게 입히는 엄마들 있어요

  • 28. 부인
    '21.3.14 7:27 A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부인말 죽어도 안듵는 남자 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 맘대로 입고다녀요.ㅠ

  • 29. 10년전
    '21.3.14 9:25 AM (175.207.xxx.120) - 삭제된댓글

    우리회사 50대 이사가 하던 말이네요
    내가 왜요? 한마디하고 상대안했어요
    성인이 알아서 하고 다니는거지 애도 아닌데
    전 신경안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75 역시 김어준! 영향력이 막강하네요 ㅇㅇ 11:08:41 79
1800674 초보 식물 집사 식물 11:07:37 29
1800673 주식 아침에 오르길래 샀는데 11시경 엄청 떨어지네요 1 영통 11:06:18 326
1800672 참기름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ㅇㅇ 11:05:17 77
1800671 김민석은 임종석의 길을 갑니다. 3 ........ 11:04:53 184
1800670 첫째딸은 살림밑천이라는 엄마 3 Mmm 11:03:57 159
1800669 중학교 체육복 구매관련 1 .. 11:03:51 31
1800668 회계사 희망하던 중고딩들은 이제 어느쪽으로 진로 변경하나요? ㅇㅇ 11:02:59 110
1800667 中루이싱커피, 블루보틀 삼켰다…전 세계 매장 인수 5 111 11:01:33 244
1800666 잘되는 이유가 있는 부부 2 ... 11:01:15 370
1800665 3주 인테리어 공사 예정인데요 3 인테리어공사.. 10:58:32 176
1800664 이대 서울병원에서 나오 CT결과가 이대 목동병원에도 공유되나요?.. 병원질문 10:58:29 139
1800663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한다네요 6 0.0 10:56:54 800
1800662 개미들 어제그제 그렇게 공포를 겪고도 6 .. 10:54:13 796
1800661 단타만 치지만 내일은 주식 별로겠네요 6 횡보 10:51:18 857
1800660 간단한 식사나 요기꺼리 김밥말고 뭐가 있을까요? 6 ... 10:50:35 260
1800659 정청래 당 대표 패싱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 38 ..... 10:45:32 607
1800658 고등학생 엄마는 몇시에 일어나나요?? 11 ㅇㅇ 10:45:02 482
1800657 세월이 이렇게 되다니 ㅠㅠ 가수들 보면서 7 ㅇㅇ 10:41:07 911
1800656 노모가 대상포진으로 힘들어하세요 2 지인의노모 10:39:56 429
1800655 시속 10㎞ 미만 ‘스치듯 충돌’···전치 2주 주장에 법원 “.. 3 ㅇㅇ 10:36:34 671
1800654 제가 주식으로 하락장에서 돈 버는 방법 알려드려요 23 미안합니다 10:36:19 2,031
1800653 주식 없는데도 심장 쫄깃 7 저는 10:32:59 726
1800652 원두커피 필터? 사려는데요 3 라떼조아 10:30:35 208
1800651 하이닉스에 발 담갔어요 2 삼전사랑 10:27:26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