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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 동생분이 보이스 피싱 잡았네요.

칭찬 조회수 : 6,358
작성일 : 2021-03-13 09:31:55
인터뷰기사보다 잘마무리된 사건이라 적어봅니다.

중국인 보이스피싱에 속아 80대 시어머니가 1300만원 든 통장을 우체통에 넣었다네요.
며느리인 여동생이 오토바이로 따라가서 실갱이를 하다 놓쳤는데 마침 남편이랑
 친척분과 함께 다시 잡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네요.

아직도 보이스피싱때문에 가슴을 쳐야하는 일이 많이 있었는데 또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는게...참...
인터뷰보다가 남동생인가 했는데 여동생이라는 대목에서 깜짝....

아우 진짜...이노무 보이스 피싱들...싹다 잡아갔으면....

IP : 67.170.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3.13 9:32 AM (67.170.xxx.116)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219363989263&VRT_T

    혹시나 이런것도 옮겨오는게 문제가되면 지우겠습니다.

  • 2. 배우
    '21.3.13 9:33 A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

    김**은 누구에요?

  • 3. ㅋㅋ
    '21.3.13 9:36 AM (58.123.xxx.199)

    좋은 뉴스인데 이름을 왜 가려요?
    김영호
    근데 기사 내용이 뭔가 각본이 있는것 처럼
    도망가던 보이스피싱범이 맞은편에서 오던
    남편과 맞닥뜨려서 잡혔다는게...

  • 4. 일본 드라마
    '21.3.13 10:21 AM (220.125.xxx.64)

    보이스 피싱을 다루는 일본 드라마 보니까
    이런 조직에서 일하는 젊은이들 사고방식이
    얼마 살지 못할 노인네들 돈을 젊은이들이 쓰게 하는 게 뭐가 나쁘냐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고방식 가진 젊은이들이 많을 겁니다.

  • 5. ...
    '21.3.13 10:29 AM (118.32.xxx.60)

    시골 집성촌일테니 동네에 맞닥뜨리는 사람들이 가족이고 친척이죠. 일단 며느리분이 잘 캐치했고 집성촌에서 까불어댄 범인놈은 등ㅅ이었고.

  • 6. ....
    '21.3.13 10:41 AM (222.99.xxx.169)

    각본같다시는분..시골은 집성촌이 많아 저런일 허다해요.ㅎㅎ
    저도 시골 친정집가면 마주 오는 차는 아빠고 옆에 오촌 당숙 오토바이타고 지나가고 몇미터 가면 제 차보고 일하다 집에 왔냐고 소리치는 당숙모 계시고... 그게 일상이에요

  • 7. ㅇㅇ
    '21.3.13 10:50 AM (211.246.xxx.120)

    이미 포털 메인에도 걸렸던 기사인데 제목 이름에 ** 표시는 왜 하는거예요? 제목 앞에만 보고 범죄연루인가 했네요

  • 8. ㅇㅇ
    '21.3.13 4:21 PM (5.149.xxx.57)

    기사 봤어요. 동생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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