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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아사건 애아빠가 출산과정을 지켜봤다네요

조회수 : 15,270
작성일 : 2021-03-12 22:55:57
엄마의 전남편이 출산과정을 다 지켜봤다고 나오네요

이제 숱한 가설 중에 할머니가 20대 딸 행세를 하며 혼자출산 이거는 아닌게 되었군요
아니길 바랬는데 아이는 두명이 맞나봐요..

아이엄마가 애 낳기전부터 초음파 사진이며 sns에 다 올려놨다고
출산전후 사진도 다 올라와있고 전남편이 1년 6개월간 키웠다는데
대체 애는 언제바뀐걸까요
인간극장같은곳에 세쌍둥이 네쌍둥이들도 보면 아가때부터 얼굴이
다 다르던데 하 ...

그 친모의 아기가 어디서든 살아있었으면싶네요
아이 안생기는 집에 줬다던지해서 ㅠㅠ 죽인것만 아니었으면 싶어요
IP : 182.211.xxx.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12 10:56 PM (182.211.xxx.57)

    https://news.v.daum.net/v/20210312203810595?x_trkm=t

  • 2. 여기서 엄마는
    '21.3.12 11:02 PM (124.50.xxx.70)

    엄마? 그 할머니요?

  • 3.
    '21.3.12 11:03 PM (182.211.xxx.57)

    아이의 엄마죠 애 놔두고 이사간...
    복잡하기도하네요 ㅠ

  • 4. ...
    '21.3.12 11:07 PM (118.235.xxx.98)

    전부인이 애 출산까지
    본인이 보았는데,
    유전자 검사 요청한다.
    이상하지 않나요?

    정식 경찰발표 만 믿을랍니다.

  • 5. 점점
    '21.3.12 11:10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미궁이네요
    그럼
    버리고 간 다음에 혹은 죽은 다음에
    아이가 바뀐 걸까요ㅠ

  • 6. ...
    '21.3.12 11:13 PM (39.7.xxx.6)

    만에 하나 혹시라도 검사 샘플이 바뀐 건 아니겠저요? 미스테리 하네요..
    아님 신생아 때 외가에 잠시 양육을 맡긴 시기가 있었다거나.. 그때 바꿔치기 했을 가능성
    아주 아기때 아니면 애도 얼굴이 있는데 바꿔치기가 어려우니까요
    두 아기가 혈연관계이니 닮긴 했겠죠..

  • 7. ㅇㅇ
    '21.3.12 11:14 PM (211.246.xxx.120)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아니죠. 그 할머니가 친엄마니까
    ‘딸’ 이라고 해야 안 헷갈리죠.
    모녀가 다 아동 학대를 한거니
    ‘딸의 전남편이 출산과정을 봤다’ 라고 해야죠

  • 8.
    '21.3.12 11:1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정리가 필요해요.
    당췌 무슨 일인지.

  • 9. ..
    '21.3.12 11:22 PM (222.104.xxx.175)

    진실은 노랑머리 엄마가 제일 잘알고있을텐데
    딱 잡아떼고있네요

  • 10. 여자가
    '21.3.12 11:23 PM (182.221.xxx.183)

    정조있는 스탈이 아니었죠. 결혼생활 중 이미 현남편과 외도 중이었으니까 자기딸이 아닐 가능성을 느꼈겠죠. 출산을 본 게 내 자식이라는 증거는 아니니 요청할 수 있죠.

  • 11.
    '21.3.12 11:44 PM (175.125.xxx.209) - 삭제된댓글

    딸의 전남편이 이상하군요.
    자기 애 맞냐고 의뢰를 했다?
    마치 지애는 이미 죽어 없다는 듯이요.

    딸이 손녀를 방치한걸 알고 어디 버리고,
    할머니가 이미 죽인 지 아이를 거기다 가져다 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남편몰래 세살까지 키웠다면 친부가 키웠을텐데. 거기야말로 학대 방치했을듯.

  • 12. ..
    '21.3.13 12:13 AM (116.39.xxx.162)

    윗님 자기 아이 맞냐고 의뢰한 게
    아이가 형체가 미이라가 돼서 알아 볼수가 없을
    정도였대요.
    그래서 유전자 검사한 거죠.
    죽은 아이가 진짜 내 애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니까요.

  • 13. ...
    '21.3.13 12:15 AM (119.69.xxx.229)

    외할미 딸이 죽은 다음 바꿔치기 당한게 가장 타당하겠네요...그럼 딸의 딸은 어디로 갔을까요..

  • 14. 유전자
    '21.3.13 12:19 AM (210.117.xxx.5)

    검사는 의뢰가 아니고 경찰이 한거예요.
    뭔가 의심이들어서가 아니라 그냥 메뉴얼처럼 당연히 하는것
    근데 해보니 22살엄마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모녀는 아니었고 그래서 넓혀서 해본거고 48세 할머니가 걸린거죠.

  • 15.
    '21.3.13 12:47 AM (122.36.xxx.14)

    전남편이 유전자 검사 의뢰한 거 맞아요
    뉴스에 나왔기도 했고요
    아이 미라로 발견되고 얼마 후 전남편이 의뢰한거에요
    메뉴얼처럼 하려고 했었던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전남편이 요구했어요
    전남편 주위에서 부추겼을 수도

  • 16. ㅇㅇ
    '21.3.13 8:37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딸이 산후조리하러 엄마집에 왔었대요
    그때 바꿔치기한거 같다더군요
    엄마가 자기가 낳은딸 데리고 와서 딸이 낳은 손녀랑
    바꾸고 산후조리해주는척 했겠죠
    딸은 자기딸을 제대로 안돌봐서 바뀐것도 몰랐나봐요

  • 17. 산후조리때
    '21.3.13 8:49 PM (14.138.xxx.241)

    바꿔치기했다는데 참 내

  • 18. ..
    '21.3.13 8:54 PM (125.178.xxx.220)

    조각을 끼워 맞추는 추리소설같아요 으ㅡㅡ

  • 19. 내예상이
    '21.3.13 9:46 PM (112.167.xxx.92)

    맞지 싶은데 애들을 바꿔치기 한 시기는 중요치 않아 그 이유가 중요한거지 왜 바꿔치기를 할수밖에 없는걸까 결정적인 이유가 생긴거죠

    20대딸이 지가 낳은 애를 학대로 사망케 하고 그 빈자리를 40대엄마가 낳은 딸로 교체한거죠 그니까 20대딸과 40대엄마가 공조한 거 이게 가능했던 것이 애들이 비슷한 시기에 출생했고 40대엄마의 애는 출생신고를 안했던 모양 그러니 교체가 가능했지 않았을까

    글고 교체된 사망한 3살 애를 놔두고 지만 집을 빠져나간게 아니라 그전에 이미 애가 학대로 사망한 상태였지 않았을까 싶다는 주위에서 애 우는 소리를 못 들었다고 하니 결국은 20대가 애들을 학대로 둘다 죽였지 않았을까

    지금 현남편의 애를 임신중이라는데 이여자가 불륜하는 통에 전남편이 집 나갔고 집나갔으니 전남편과의 애는 걸리적거리는 장애물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했을거 아니에요 죽이고서 교체된 애도 걸리적거려 다 죽여버리고

    전남편 사이의 애 사체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이 사체처리도 40대엄마도 도왔을텐데 이모녀들은 입을 절대 열지 않을거임 열면 지들이 살인자가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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