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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죄송하지만 구미 3살 여아 사건 3줄 요약해주실분 계시나요?

.... 조회수 : 4,734
작성일 : 2021-03-12 11:24:32
막장드라마보다 더 하다하는데
대체 무슨 사건인가요?
3줄 요약해 주실분 계시나요
IP : 112.140.xxx.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2 11:28 AM (14.32.xxx.78)

    아이 외할머니가 친모라고 하네요...딸이 낳은 손녀는 행방불명이구요

  • 2. 그리고
    '21.3.12 11:31 AM (1.212.xxx.66)

    외할머니가 외도남이랑 낳은 아이이고, 외도남으로 추정되는 남자 DNA 검사도 한다고 하네요

    쓰면서도 정신이 어질어질 ㅠㅠ

  • 3. ..
    '21.3.12 11:32 AM (39.7.xxx.164)

    3/12일 경찰이
    종합발표 한답니다

  • 4.
    '21.3.12 11:36 AM (182.211.xxx.57)

    1차: 엄마가 빈집에 아이만 놓고 이사가버려서 3살 여아가
    빈집에서 굶어죽어 반 미라상태로 발견
    집이 기한이 다되어 아랫층에 살고있던 아이 외할머니가 몇달만에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

    2차:숨진아이 dna검사결과 친모와 불일치하고 할머니가 친모로 밝혀짐
    엄마와 할머니가 같은 시기 임신 출산을 했는데 엄마가 낳은 진짜 딸은 행방이 묘연
    친부가 아직 밝혀지지않아서 할머니의 내연남 dna검사중

    https://m.news.nate.com/view/20210312n10028

  • 5.
    '21.3.12 11:39 AM (211.224.xxx.157)

    빌라 위아래층에 40후반 엄마네,윗층은 십대때 사고쳐 애낳은 딸과 사위가 아이를 낳고 삼. 딸과 사위 헤어짐. 딸은 재혼해 근처 동네서 삼. 근데 딸이 살던 집 전세기한이 넘어서 주인이 살림살이 빼라함. 밑에집 살던 외할머니 올라가보니 세살 손녀가 아주 오래전에 죽은 상태로 있는걸 발견하고 신고. 딸 잡혀감. 유전자검사. 딸도 사위도 친자관계가 아녔고 외할머니의 딸로 밝혀짐.

  • 6. ..
    '21.3.12 11:47 A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

    1. 22세 엄마가 재혼하면서 3세 아이 혼자만 놔두고 이사 가버림.
    2. 바로 아랫층 살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6개월 후 발견 신고.
    3. 22세의 전남편에게 연락하니 남자가 유전자 검사 요구.
    전남편 불일치, 22세 엄마도 불일치. 아랫층 49세 외할머니의 딸로 나옴.
    4. 49세 할머니의 내연남 유전자 검사 중

  • 7. .......
    '21.3.12 11:47 AM (112.140.xxx.54)

    미치겠다... 버리고 이사를 갔다구요........
    세상에나 말이 안나오네요 세상에

  • 8. ...
    '21.3.12 11:49 AM (203.251.xxx.221)

    엄마가 도망간 빈 집에 아이가 죽어 있었음
    엄마와 아이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 아님
    할머니와 아이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로 판명

  • 9. ......
    '21.3.12 11:52 AM (112.140.xxx.54)

    아이에게 애도를....ㅠㅠ
    글로 쓰기도 민망한 사건이네요.
    어쩜 저런 인간들이 존재하는걸까요
    필시 정상범주의 지능은 아닐겁니다.
    정상인이라면 할 행태가 아니니까요

  • 10. 이거보면 이해가
    '21.3.12 12:05 PM (122.36.xxx.14)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10311005254293...

  • 11. ...
    '21.3.12 12:08 PM (223.62.xxx.32)

    5. 22세 엄마는 새남편 아기 임신

  • 12. ...
    '21.3.12 12:09 PM (223.62.xxx.32)

    다들 임성한 분발하라고.

  • 13.
    '21.3.12 12:13 PM (211.224.xxx.157)

    이따 경찰발표가 더 개막장 스토리가 나올걸로 예상됨. 경찰이 이미 정상적인 가족관계가 아녔다는 애기가 의미심장. 두 모녀가 다 지적장애가 있거나 품행장애있는 사이코패스류 인간 같아요.

  • 14. 좀 이상한 게
    '21.3.12 1:01 PM (106.102.xxx.5)

    외할머니가 낳은 아기라면 같이 살던 외할아버지는 아내의
    임신 사실을 몰랐고 아기 낳은 것도 몰랐었단 거예요?
    서로 소닭 보듯 하는 부부라도 이해가 안갑니다
    거기다 할매가 내연남이 있었다니...그 걸 알면서도 같이 살았다는 건가?

  • 15.
    '21.3.12 1:57 PM (223.39.xxx.246) - 삭제된댓글

    6. 경찰이 22세한테 니가 혼자 놓고가서 죽인 아기 니 딸 아니구 니 친동생이다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며 못믿어함
    7. 22세는 애를 낳았고 조리원도 갔다함(언론주장) >> 결국 아기는 한명이 아니라 두명

  • 16.
    '21.3.12 2:00 PM (223.39.xxx.246) - 삭제된댓글

    경찰이 22세한테 니가 혼자 놓고가서 죽인 아기 니 딸 아니구 니 친동생이다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며 못믿어함
    7. 22세는 애를 낳았고 조리원도 갔다함(언론주장) >> 결국 아기는 한명이 아니라 두명: 한명은 22세 살던 집에서 미라로 발견된 아기구, 나머지 한 아기는 현재 행방모름

  • 17.
    '21.3.12 2:01 PM (223.39.xxx.246) - 삭제된댓글

    6. 경찰이 22세한테 니가 혼자 집에 놓고가서 죽인 아기 니 딸 아니구 니 친동생이다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며 못믿어함
    7. 22세는 애를 낳았고 조리원도 갔다함(언론보도) >> 결국 아기는 한명이 아니라 두명: 한명은 22세 살던 집에서 미라로 발견된 아기구, 나머지 한 아기는 현재 행방모름

  • 18. 막장막장개막장
    '21.3.12 3:00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가족관계 아니었다는 기사가 정말 ...
    아무래도 아버지라는 사람은 이미 원가족이 있고
    그 집에는 가끔 드나들던 두집살림자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생계때문에 그 엄마(외할머니)가 매춘을 해서 살았거나
    씨받이 생활 한 거 아닐까요?
    아니면 아예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포주이고
    아내와 딸을 매춘 시켜 먹고 산 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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