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스크 오래 쓰니 이점도 있군요. 좋아요

.... 조회수 : 7,165
작성일 : 2021-03-12 09:34:02
일단 타인의 채취,
오고가면서 대화하면 옆사람에게도 파편이 튀잖아요.
파편 막아주는 게 제일 커요.
그리고 표정관리 딱히 안해도 되고...

불편한 건 메이크업이 뭍어나는 건데
이건 뭐 장점에 비하면 사소한 거니까요.

이젠 익숙들해지셨죠?
IP : 112.140.xxx.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ㅔ
    '21.3.12 9:35 AM (221.149.xxx.124)

    그 모든 장점들을 상쇄해버리는.. 피부염 또는 여드름 단점이 있음.

  • 2. 무엇보다
    '21.3.12 9:35 AM (211.222.xxx.95)

    못생김을 가려주니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

  • 3. 좋음
    '21.3.12 9:35 AM (180.228.xxx.213)

    장점들 많아요
    계속쓸꺼예요 ㅎㅎ

  • 4.
    '21.3.12 9:36 AM (121.165.xxx.46)

    날 풀리니 답답해요
    언어소통 불편

  • 5. ....
    '21.3.12 9:37 AM (112.140.xxx.54)

    피부염 없는 사람들에겐 마스크 정말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이젠 여름되면 땀냄새, 채취 시작되는 시기인데
    방어가되죠.

  • 6. ...
    '21.3.12 9:39 AM (220.116.xxx.18)

    저도 의사소통이 여전히 불편해요
    표정도 못 읽고 심지어 말소리도 작게 들리는 느낌이예요
    세번씩 되묻는 경우도 많은데 입모양을 볼 수 있으면 훨씬 나을텐데 싶을 때가 많아요

  • 7. ..
    '21.3.12 9:40 AM (58.79.xxx.33)

    저는 접촉성피부염때문에 미칠거 같아요 ㅜㅜ

  • 8. .....
    '21.3.12 9:41 AM (112.140.xxx.54)

    윗님 힘드시겠어요... ㅠㅠ
    어쩌죠... 이런 글 미안하네요

  • 9. 죄송한데
    '21.3.12 9:41 AM (121.133.xxx.137)

    두번이나 채취라하시니
    오타가 아닌듯해서요
    체취입니다...^^;;쏘리요

  • 10. ㅁㅁ
    '21.3.12 9:46 AM (110.70.xxx.143)

    화장 전혀 안해요.
    안해도 되니 피부염 없어지고 아침 시간 줄어서 편해요

  • 11. 사과나무
    '21.3.12 9:47 AM (223.38.xxx.98)

    저도 화장 전혀 안해요...
    화장안하고 나가면 큰일나는줄알았는데....

  • 12. 저도
    '21.3.12 9:49 AM (125.191.xxx.252)

    요즘은 편하기까지하네요. 화장안해도 되고 치아가 안이뻐서 항상 신경쓰였는데 그런것 없이 웃어도 되고 피부가 간지럽고 따갑지만 뭐 단점장점 다 있으려니하고 그냥 살게 되네요

  • 13. ㅎㅎ
    '21.3.12 9:51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저는 빨리 벗고 싶어요
    습기차고 답답하고 운동할때 힘들고 여름되면 숨막힐듯

    좋은 분들은 계속 쓰면 되니 어서 빨리 벗는 그 날이 오길 바랍니다

  • 14. 저도요
    '21.3.12 9:55 AM (119.69.xxx.110)

    냄새에 예민한데 마스크 쓰니 좋아요

  • 15. 긍정
    '21.3.12 10:01 AM (211.201.xxx.160) - 삭제된댓글

    대인 관계에 자신감이 넘쳐요. 시간이 절약 돼요.
    예쁘게 화장해도 티가 안 나서 아쉬워요.

  • 16. 저도 냄새
    '21.3.12 10:03 AM (61.83.xxx.94)

    저도 침튀고 냄새나는거... 덜해져서 좋아요.
    화장 전혀 안하니 얼굴에 뭐 나는 것도 없고;;;

  • 17. 저는
    '21.3.12 10:03 AM (115.94.xxx.252)

    점심먹고 커피사러 갈 때 좋아요.
    음식냄새 풍기면서 커피 주문하는거 망설여졌는데
    마스크가 가려주니 편해요.

  • 18. 자도
    '21.3.12 10:04 AM (112.145.xxx.70)

    화장을 안해도 되니까
    너무 좋아요.
    코로나 이후 기초이외에 화장품 전혀 안 샀어요
    귀걸이도 안사고..

    피부가 너무 편해요

  • 19. 대신
    '21.3.12 10:12 A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환경은 더더더더 파괴되고 있죠

  • 20. 저는
    '21.3.12 10:13 AM (122.36.xxx.136)

    주름살이 안보여서 좋아요ㅋ
    근데 벗는날 다들 놀랄까봐 그게 또 걱정

  • 21. 하품
    '21.3.12 10:13 AM (221.156.xxx.237)

    하품할때도 좋아요. 손으로 가리지 않아도 되고 들키지 않을 수도 있고

  • 22. 가끔이면 몰라도
    '21.3.12 11:15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하루종일 사무실안에서
    벌건 얼굴로 일하는거 보니 그런말이 .안나오네요.

    코나 입에서 나오는 비 위생적인 가스도 문제고 .

  • 23. ..
    '21.3.12 11:47 AM (27.179.xxx.217)

    지하철,버스에서 음악들을때 노래 따라 불러요

  • 24. ..
    '21.3.12 12:19 PM (119.206.xxx.5)

    타인의 입냄새 해방이죠.
    피부염 생기는 분들은 마스크 살 때 피부과 테스트 한 거 사면 괜찮던데요

  • 25. 1111
    '21.3.12 12:36 PM (125.128.xxx.95)

    마스크가 불편하기도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순기능은 감기에 걸리지 않아서 좋아요.
    마스크 착용 1 년 넘었지만 감기 같은 잔병 한 번도 걸리지 않았어요.
    혈압 약 타러 한 달에 한 번 정도 동네 의원에 가면 전에는 항상 붐볐는데 요즘은 환자가 거의 없어요.

  • 26. ..
    '21.3.12 1:20 PM (39.7.xxx.119)

    비염때문에 늘 고생이었는데
    괴로운 코로나시대에 유일하게 좋았네요.
    감기도 겨우내 안 걸리고..

  • 27. ..
    '21.3.12 1:21 PM (220.124.xxx.229)

    저도 코로나 끝나도 마스크 계속 쓸 생각이에요.
    사람들 많이 대하는 직종인데...
    타인들 체취며 입냄새 역할때가 많은데...
    그거 안맡아서 너무 좋아요.
    더불어 감기 안옮는것도.....
    예전에는 감기 수시로 달고 살았었는데

  • 28. 단풍나무
    '21.3.12 1:48 PM (211.222.xxx.74)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네요. 군것질을 안해요.

  • 29. ㅇㅇㅇ
    '21.3.12 10:58 PM (222.233.xxx.137)

    색조화장 안하고 감기한번 안걸린것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4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쏘옥 15:33:33 48
1788173 눈대체 언제와요? 서울 15:32:33 56
1788172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7 며느리 15:27:24 392
1788171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3 ㅇㅇ 15:22:00 277
178817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5 결로 15:21:31 249
1788169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1 ... 15:16:48 728
1788168 아이가 취직하더니 8 철들었나 15:08:39 1,148
1788167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15:08:27 413
1788166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78
1788165 그놈의 돈돈얘기~ 7 ㅎㅎ 15:05:39 800
1788164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365
1788163 환율 또 폭등하네요 8 ... 15:01:13 924
1788162 (정치글)서면 가는데 5 ... 14:59:23 216
1788161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무명인 14:59:14 819
1788160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3 ... 14:57:29 530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780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감기로 14:45:00 1,608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1,065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11 지나다 14:43:53 1,165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운동 14:43:37 831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524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636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322
1788151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14:38:42 923
1788150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저는 14:35:47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