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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욕 먹는 사람들 특징은 뭔가요

아시는대로 조회수 : 4,806
작성일 : 2021-03-11 15:42:51

아시는대로 적어보세요...


제가 보기에 타인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기자신을 위한 마음이 바닥에 깔려 있는게 결국 욕먹는것 같아요.







IP : 183.98.xxx.14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1 3:44 PM (118.235.xxx.81)

    맞아요 배려없이 지멋대로

  • 2.
    '21.3.11 3:44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아둔한 인간이요.

  • 3. 점점
    '21.3.11 3:44 PM (59.22.xxx.249)

    하다가
    너무과열되어서 자기가 옳다고 하는 쪽으로 돌격

  • 4. ㅇㅇ
    '21.3.11 3:45 PM (175.213.xxx.10)

    입으로 다 말아먹음...

  • 5. .....
    '21.3.11 3:46 PM (112.145.xxx.70)

    말을 싸가지없이 하는거죠.

  • 6. ㅡㅡ
    '21.3.11 3:47 PM (116.37.xxx.94)

    정답이네요

  • 7. 오!
    '21.3.11 3:47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공감...
    주둥이가 다 말아 먹...

  • 8. 의지
    '21.3.11 3:47 PM (211.36.xxx.17)

    지나친오지랍과 정으로 자기실속을 못차리는사람
    다들 자기이익적으로 사는데 계산이 느린사람

  • 9. ....
    '21.3.11 3:47 PM (61.77.xxx.189)

    독립군 같은 사람들이죠.

    누군가는 희생하고. 누군가는 앉아서 훈수만 두고 싶은데 배아프니 욕하는거에요.

    욕하는 사람이 나쁜거고. 본인은 희생 하지도 않을거면서 희생한 사람을 욕하는거죠. 사람 심리가 그래요. 자기 무행동을 조금이나마 정당화 하기 위해...

  • 10. 그러지들마세요
    '21.3.11 3:48 PM (223.33.xxx.178) - 삭제된댓글

    고생대로하고 일다했는데
    욕하면 욕한 사람들이 나쁜거죠.
    아둔할 수도 있고 싸가지가 없을 수도 있지만
    고생ㅅ한 사람 욕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 11. 거리두기
    '21.3.11 3:49 PM (202.166.xxx.154)

    거리두기가 안 되고 꼭 선을 넘어오고 인정 받을려고 하는 욕구가 강하고

  • 12. 호수풍경
    '21.3.11 3:49 PM (183.109.xxx.95) - 삭제된댓글

    알고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데...
    말로 다 까먹더라구요...
    처음엔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는데,,,
    좀 오래 보니 나쁜 사람은 아니더라구요...
    정말 증오가 생길 정도로 말을 참...
    그렇더라구요... ㅡ.,ㅡ

  • 13.
    '21.3.11 3:53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말을 밉게 하고 상대방에게 뭐든 강요를 해요
    속으로 그러면 하질 말던가 소리가 절로 나와요

  • 14. ..
    '21.3.11 3:53 PM (14.5.xxx.12) - 삭제된댓글

    입으로 다 말아먹음2222

  • 15. ....
    '21.3.11 3:54 PM (118.235.xxx.203)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욕먹는 대표 케이스 ㅡ 며느리

  • 16. ....
    '21.3.11 3:54 PM (211.200.xxx.63)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남을 위해서 목소리 높여준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진짜 고마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왜 저렇게까지 하나 부담만 되는 사람이요. 독립 투사도 아니고, 조직 생활을 자기가 투사인 냥 저러는데,, 회사는 결국 모두 다 돈 벌러 온 곳인데 ... 아무도 편 안 들어줘요.. 끝에는... 결과적으로는 남을 위해 목소리 내고 부정의에 가만 있지 않는 자기의 모습에 취해서 저러는 거예요. 근본은.

  • 17. ....
    '21.3.11 3:55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위 댓글들에 해당하기때문에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도 욕 먹는지 생각해보면
    위 댓글들이 답이 아닌듯..

  • 18. ....
    '21.3.11 3:55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며느리들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도 욕 먹는지 이유를 따져보면
    위 댓글들이 답이 아닌듯..

  • 19. 211님 댓글은
    '21.3.11 3:58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말이 되네요.
    며느리들이 먼저 시가에 잘 보이려고 오버해서 하다가
    고마워하지않고 오히려 깔아뭉개는 시가사람들한테
    충격받고, 시가 어느 누구도 편 안들어주죠.
    지가 좋아 해놓고 왜 시가탓 하느냐는 소리나 듣고요.

  • 20. 61.77님 댓글
    '21.3.11 3:59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딱이네요.

    욕하는 사람이 나쁜거고. 본인은 희생 하지도 않을거면서 희생한 사람을 욕하는거죠. 사람 심리가 그래요. 자기 무행동을 조금이나마 정당화 하기 위해...22222222

  • 21. 61.77님 댓글
    '21.3.11 4:01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욕먹는 며느리에 대입해보니 딱이네요.

    욕하는 사람이 나쁜거고. 본인은 희생 하지도 않을거면서 희생한 사람을 욕하는거죠. 사람 심리가 그래요. 자기 무행동을 조금이나마 정당화 하기 위해...22222222

  • 22. 그냥
    '21.3.11 4:01 PM (14.52.xxx.225)

    만만한 인간이라 그래요

  • 23. 착각
    '21.3.11 4:16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희생이 누굴 위한 희생인가요?
    그것부터 체킹하셔야죠.

    상대가 원하지도 일방적 희생은 폭력성과 동일한 맥락이예요.

    인정받고자 하는 정성적 희생이든
    물질적 희생이든 공적이 아니고서는 고생까지하며
    욕먹는 이유는 딱한가지
    어떤식으로 고생한 측이 댓가를 바라기 때문

    막말로 누가시켰나요? 자기가 좋아서 해놓고
    안하면 누가 죽이나요?

    누가 시키지도 원치도 않은데 대의없이 베풀(?)었다도
    교만이지. 일부러 고생 시키는게 나쁜거지
    고생 사서하는거는 어리석은거예요

  • 24. ....
    '21.3.11 4:16 PM (119.205.xxx.234)

    회사 오픈멤버 같아요 두 번 경험이 있는데 개고생 하고 자리 잡게 일 해놓음 나중에 입사한 사람이 더 인정 받는거
    보곤 신생 회사는 안갑니다

  • 25. 착각
    '21.3.11 4:17 PM (59.10.xxx.58)

    희생이 누굴 위한 희생인가요?
    그것부터 체킹하셔야죠.

    상대가 원하지도 일방적 희생은 폭력성과 동일한 맥락이예요.
    이기심을 다르게 포장질 하는거죠

    인정받고자 하는 정서적 희생이든
    물질적 희생이든 공적이 아니고서는 고생까지하며
    욕먹는 이유는 딱한가지
    어떤식으로 고생한 측이 댓가를 바라기 때문

    막말로 누가시켰나요? 자기가 좋아서 해놓고
    안하면 누가 죽이나요?

    누가 시키지도 원치도 않은데 대의없이 베풀(?)었다도
    교만이지. 일부러 고생 시키는게 나쁜거지 그렇다고
    사서 고생하는거는 본인선택 어리석은거예요

  • 26. ㅁㅁㅁㅁ
    '21.3.11 4:19 PM (119.70.xxx.213)

    응?시댁에 잘할려고하면할수록
    뭐 하나 서운하면 디지게 욕먹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27. ㅎㅎ
    '21.3.11 4:25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며느리 욕심이 원인이라는 거군요.
    인정 요구..
    시가에서 희생 바라지않는데
    며느리가 댓가(물질이든 인정이든)를 바라고

    근본적으로 인정욕구가 있었기때문에
    시가에 희생이라는 폭력을 휘두른거고
    그래서 며느리가 욕먹는다는 뜻인가봐요.

  • 28. ..
    '21.3.11 4:26 PM (116.127.xxx.144) - 삭제된댓글

    입방정
    주고도 욕먹고 하고도 욕먹는 스타일
    가만 있음 중간이라도 감

  • 29. ....
    '21.3.11 4:26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며느리 욕심이 원인이라는 거군요.
    인정 요구..
    시가에서 희생 바라지않는데
    며느리가 댓가(물질이든 인정이든)를 바라고

    근본적으로 인정욕구가 있었기때문에
    시가에 일방적인 희생함으로써 폭력을 휘두른거고
    그래서 며느리가 욕먹는다는 뜻인가봐요.

  • 30. ....
    '21.3.11 4:28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댓글에 좋은거 많네요.

    시가에는 희생 금물.그건 희생을 빙자한 폭력.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면) 중간은 감
    아무 말도 말것. 입방정 금물.

  • 31. ...
    '21.3.11 5:43 PM (211.226.xxx.95)

    자기만 고생하면 되는데 다른 사람도 자기 물주한테 같이 희생하고 호구가 되기를 강요하고요. 자기 희생을 너무 미화해요. 솔직히 다 퍼주고 팽당하면 아둔한건데 그걸 너무 미화하고 가해자 편들고 그것도 모자라서 너도 나처럼 하라고 강요하니까 좋은 소리 못듣는거죠.
    그리고 해줄거 다 해주고 해주고 싶지 않았다는거 티내면서도 내가 이만큼 해줬다고 생색내면서 보상바라고 뒤로는 자기가 희생적인 사람이라고 자기가 희생한거 동네방네 소문내는 사람도 좋은 소리 못듣는거 같아요.

  • 32. ...
    '21.3.11 5:45 PM (211.226.xxx.95)

    그리고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하고 평소에 갑질하는 사람이요. 자기가 해준거를 빌미로 상대가 고마워하면 계속 전화해서 이래라 저래라 심부름 시키고 인생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인생의 결정도 자기가 해주려고 오지랍 떠는 사람

  • 33. 말이
    '21.3.11 5:52 PM (175.114.xxx.245)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잘하고. 나쁜 말을 쏟아내고. 생색내는 말을 하다가 안되면 강조. 반복. 강요 순으로 해요

    진절머리 나요.

  • 34.
    '21.3.11 6:58 PM (220.85.xxx.141)

    머리가 나쁜 사람

  • 35. 원래
    '21.3.11 8:27 PM (223.38.xxx.181)

    인간들은 자기가 이용해 먹을 때는 지지하다가
    나중에 귀찮다 싶으면 욕을 하는 것 같아요
    토사구팽
    자기 이익이 있을때는 잘한다 잘한다 하다가
    이익을 다 성취한 후에는 귀찮고 내세우는 것 같으면
    바로 토사구팽 시켜요
    그냥 지기 이익이면 좋다가 다 써먹으면 귀찮아서
    그동안 참았던 눈에 거슬렸던 부분이 커지면서 손절합니다.

  • 36. 제가 아는 사람은
    '21.3.11 8:29 PM (223.38.xxx.181)

    평소에 자기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힘들어해서
    친구가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주고 심지어는 직장도 구해줬어요
    직장 다니고 다시 상황이 좋아지니
    자기를 도와줬던 친구를 외면하기 시작하더군요

  • 37. 맞아요
    '21.3.11 8:31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몸고생을 입으로 다 까먹는
    가성비 마이너스 인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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