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할까요?
개는 엄청 크고
주인은 남자고
말할려니 좀 무섭네요.
개똥 안치우고 있는데
55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1-03-10 20:08:49
IP : 39.7.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10 8:1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부드럽게 어머 개가 똥쌌어요 그렇게 얘기하세요
2. 꼭
'21.3.10 8:32 PM (223.38.xxx.123)얘기해 주세요.
매일 똥 치우는 견주로써 저런 사람들 극혐이에요.3. 진짜
'21.3.10 8:37 PM (123.111.xxx.197)얘기해 주세요.
저도 견주인데 세상에서
자기 개 똥 안치우는 사람이 젤 싫어요
똥 안치우고 목줄 안하고 줄 길게 늘이고 제지 안하는 사람
다 모아다 교육 좀 시켰으면 좋겠어요.4. ㅇㅇ
'21.3.10 8:42 PM (1.235.xxx.94)저 예전에 도산공원에서 젊은 커플한테 똥치우라고 그랬다가 수모당했어요.
젊은놈이 얼마나 지랄을 하던지ᆢ
옆에 우리 아이도 있었는데ᆢ좀 무서웠어요.
그 개새 진짜 신고하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못했어요ᆢㅠㅠ5. 꼭
'21.3.10 8:50 PM (39.112.xxx.243)말하세요.
저도 견주인데
똥 안치우는 견주들 진짜 욕나와요.
전 무조건 말합니다.
속은 욕나올것 같지만 꾹 참고
부드럽게
우리 멍이 똥봉투를 건네며
봉투 없으시면 이걸로 치우세요~~~홍홍홍~
그러면서 건넵니다.
그럼 마지못해 치우고는 갑니다........
으이구
견주 망신 다 시키는 것들!!!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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