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시댁보고있으면 옛사랑이 생각나요..
그사람은 내생각 안나겠죠
머리가좋아 기억력이 좋은건지 온갖기억은 다하던데..
시댁만 아니면 옛사랑이 생각이 안날텐데..
시어머니나 시누이들이 이렇게도 사람사이를 갈라놓을수도 있군요
대단하네요
힘들때마다 옛사랑이 생각나요...
.... 조회수 : 3,025
작성일 : 2021-03-10 07:46:06
IP : 180.23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1.3.10 7:54 AM (14.52.xxx.225)원글님 남편도 옛사랑이 생각나겠죠.
2. ㅠ
'21.3.10 8:00 AM (210.99.xxx.244)옛사랑이라 생각나는겁니다. 그사람과 결혼도해도 지금 생활과 같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추억으로
3. ㅇㅇ
'21.3.10 8:04 AM (5.149.xxx.57)그렇죠. 옛사랑이라 생각나는 것.
4. ㅎㅎㅎ
'21.3.10 8:07 AM (121.162.xxx.174)가지 않은 길은 항상 좋아보이죠
5. ...
'21.3.10 8:22 AM (58.234.xxx.222)시가 때문에 이혼하는 경우도 많을걸요.
저도 시집때문에 남편과 사이가 멀어졌어요. 꼴도 보기 싫어졌어요.6. ㅇㅇ
'21.3.10 8:28 AM (211.219.xxx.63)쓰레기들 전화도 하지마세요
7. ㅇㅇ
'21.3.10 8:29 AM (39.7.xxx.115) - 삭제된댓글원글님 같은 경우 꽤 봐요
시월드나 남편하고 사이 안좋은 경우
생각나는걸 어쩌겠어요8. 아주멋진
'21.3.10 9:23 AM (117.111.xxx.15)드라마를 기억하듯
쿨하게 생각합니다.
장르는 로맨스, 에로, 막장!!9. ㄷㄷ
'21.3.10 9:29 AM (59.17.xxx.152)전 혹시라도 지금의 찌질한 모습 보일까 봐 우연이라도 안 마주치고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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