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에서도 주식에 투자해서 수익내고 하잖아요.
궁금한게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주린이가 국민연금에서 매수한 종목 같이 따라 매수하고
기관에서 매수한 종목이나 외국인이 매수한것 따라서 매수하면 수익날 가능성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 사람들은 전문가들이고 몇십년의 노하우가 있잖아요.
국민연금에서도 주식에 투자해서 수익내고 하잖아요.
궁금한게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주린이가 국민연금에서 매수한 종목 같이 따라 매수하고
기관에서 매수한 종목이나 외국인이 매수한것 따라서 매수하면 수익날 가능성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 사람들은 전문가들이고 몇십년의 노하우가 있잖아요.
국민연금이 주식에 투자해서 제대로 이익을 보고 있다면 연금고갈이라는 말이 생길 필요 조차
없었겠지요. 국민연금이 주식투자해서 연간 단 5%의 수익이라도 챙겼으면 30년동안 어마어마 한
투자 수익금액이 쌓였겠죠
그리고 연기금은 투자수익률보다는 안전성을 더 많이 따지기 때문에 대형주 위주로 투자를
많이 하는데 개인이 대략 연간 5% 정도의 수익을 바라고 주식하지 안잖아요.
몇십퍼센터 이상 오를거라는 부푼기대로 연기금과 외국인을 따라 하기에는 욕심을 버릴수 없으니
따라 할수가 없지요.
간이 작거나 욕심이 없으신분들은 안전?하게 그네들을 따라할수도 있겠지요
요즘은 외인 기관도 단타칩니다. 슬쩍 올리는거같이해 개미가 붙음 파는거죠
연기금 etf 등의 편입 종목을 따라 사는 건 좋은데
매도 시점을 잘 모르는 게 문제예요.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어요.
외인들이 주식 수익을 목표로 할 때도 있지만
주식에서는 일부러 손해를 보고 선물옵션같은 파생상품에서 더 큰 수익을 노리는 경우도 있어서요.
단지 주식매수만 보고서는 외인들의 정확한 포지션을 읽기가 힘들다는거죠.
파생이 주고, 주식은 파생에서 먹기 위한 패에 불과해서 따라 해도
별 의미 없어요. 그런 얄팍한 방식으로 돈 못 벌어요.
기관,외인은 비차익 거래 많이 합니다.
파생이 주고, 주식은 파생에서 먹기 위한 패에 불과해서 따라 해도
별 의미 없어요. 그런 얄팍한 방식으로 개미들은 돈 못 벌어요.
기관,외인은 비차익 거래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