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지역에 구립도서관을 다니는데 갈때마다 직원들 너무 답답해요
신간도 못찾아주고 핸드폰 하고 있거나 어떤때는 기계에서 대출하고 반납하는게 더 빠를지경이예요
오늘은 대출기계에 줄을 섰는데 할아버지께서 회원증 바코드를 손으로 가리고 찍으시니 인식이 안되고 겨우 한권 대출하면 종료되고..또 시작하시고
답답해서 직원에게 저 분 좀 도와주셔야될것같다고 하니 쓱 보고 그 할아버지가 대출한 책을 가져갔어요..근데 할아버지 가져간줄모르시고
다시 돌아간 직원은 열심히 자기 책상을 닦고 있어요..
속 터져서 정말..걍 제가 해드렸어요..
도서관 이용시 답답해요
고고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21-03-09 22:09:11
IP : 182.225.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전
'21.3.9 10:25 PM (14.6.xxx.48)기계앞에서 몇분째 못하는거 빤히 쳐다보면서
계속 빤히 쳐다만 보는거 보면 ... 속상하더라구요.
가서 물어보면 동작 하나 알려주고 ... 그냥 빤히 쳐다보고2. 책대출알바
'21.3.9 10:41 PM (175.223.xxx.38)그 사람들 사서 아니고 알바 거나 무자격 실무사 공무직 일 가능성이 높아요
사서는 데스크 업무안하고 안에 사무실에서 일하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민원 넣어서 좀 교체되면 좋겠어요3. 책대출알바
'21.3.9 10:42 PM (175.223.xxx.38)지금이 계약직들 일시작하는 때라 더 버벅거릴걸요
저희동네는 3~12월 일할 사람 단기계약직 뽑더라고요4. 음
'21.3.10 12:19 AM (61.105.xxx.94)구에 민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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