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린 다리 물고온 고양이
..... 조회수 : 5,074
작성일 : 2021-03-09 21:58:50
세상에 이런일이에 잘린 다리를 밥주던 노부부에게 물고 온 고양이 이야기 보셨나요? 노부부가 엿 팔면서 동네 고양이들 밥 챙겨주시는데 그분들이 엿파는 시장이 어디일까요?
IP : 61.77.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에?
'21.3.9 10:02 PM (1.177.xxx.76)잘린 다리를 물고 왔다구요 ? 누구꺼요? ㅠㅜ
2. 이기사일까요
'21.3.9 10:14 PM (223.39.xxx.227)3. 아...
'21.3.9 10:20 PM (1.177.xxx.76)윗님 기사 감사해요.
넘넘 슬프네요..ㅠㅜ4. ㅠㅠ
'21.3.9 10:30 PM (114.203.xxx.20)동물도 다 생각이 있나봐요
덫에 잘려나간 자기 다리를 물어오다니
다시 붙여달라고 가져왔나봐요 ㅠㅠ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파요
덫은 왜 둬서는...
인간이 제일 나빠요5. ...
'21.3.9 11:12 PM (211.226.xxx.247)기껏 가져왔는데 붙여주지못해서 넘 슬프네요. ㅠㅠ
6. . .
'21.3.9 11:49 PM (116.39.xxx.162)에구.....ㅠ.ㅠ
7. 호이
'21.3.10 1:20 AM (218.234.xxx.226)엄청나게 영특한 고양이네요 아...사연이 너무 슬프고 짠하고 에구
노부부와 삼색이 앞날에는 좋은일만 비단길만 놓이길 바랍니다8. ...
'21.3.10 10:45 AM (61.77.xxx.189)20 일간 안보였데요. 아마 그 기간동안 덧에 발이 매여있어 움직이지 못하고 굶다가 결국엔 자기 발이 잘리도록 애쓴것 같아요.
그 잘린 발을..그것도 자기것이라고 물고 도움줄 노부부에게 찾아간것 보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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