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구두 낡은신발 그걸 믿는 사람들이 있나요
저렇게 빤한 유치한 사기를 친다는거. 낯간지러워서 못할텐데...
자기 가진 신발들이 다 찢어졌을까요?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중요한 자리에 신발 하나 지다로 된거 못신을까요?
기초생활수급자여도 성한 신발 한 켤레는 있을거고 주머니 돈 2만원만 있어도 시장가면 새 신발 삽니다
누굴 바보로 아나...
저라면 오히려 그 사람의 진심이 의심스럽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으이구
1. 왜
'21.3.9 9:47 PM (121.209.xxx.116)저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정말...허허
웃음이 나옵니다 어이없어서2. 누구??
'21.3.9 9:49 PM (211.109.xxx.92)박## 문##
또 있나요?
요즘도??3. 된장이네
'21.3.9 9:53 PM (223.39.xxx.234) - 삭제된댓글남 물건 아껴쓰는 거 욕하는 된장 납신간가요???
4. ㅇㅇ
'21.3.9 9:57 PM (5.149.xxx.57)없어사가 아니라 애착이 가고 아끼면 그러는거죠.
정주영 회장도 그런 신발 신었어요.5. ..
'21.3.9 10:02 PM (222.104.xxx.175)가지가지 하고 있네요
6. 그때는
'21.3.9 10:07 PM (58.233.xxx.71)바보같이 믿었었네요.ㅠㅠ
7. 쓸개코
'21.3.9 10:10 PM (218.148.xxx.18)정주영도 그랬고 김우중도 밥을 개밥처럼 말아 먹고 다녔어요.
바쁘니까 그런 사람들도 있는겁니다.8. 한겨레신문
'21.3.9 10:25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창간 때 집도 없으면서 1억을 대출받아 기부한 문재인대통령이다 2억이었나?
그런 돈을 갚으려고 아껴썼겠지
원글은 본인이 호의호식하면서 살아왔지만 문통이나
박시장은 타인만을 위하며 살다보니 구두 한 켤레
제대로 못산 거지..보이기 위해서가 아니고..9. ㅎㅎ
'21.3.9 10:26 PM (98.192.xxx.9)낡은 몇십년 가방
ㄱ ㅅ ㅈ 도 있죠.10. ...
'21.3.9 10:30 PM (222.112.xxx.84) - 삭제된댓글문대통령 . 박시장 신발 헌거 신고 다녔어요...
쑈 아닌데요... 왜그러시죠...ㅉㅉ
대통령께서 변호사 시절에 신발이...ㅉㅉ11. ddd
'21.3.9 10:31 PM (183.77.xxx.177)찢어진 구두,,
20대때,,좋아하는 구두가 있었는데 가죽이 넘 부드럽고 디자인도 특이
가죽이 부드러워서 발도 안 아프고 너무 좋아해서 하도 신으니 새끼 발가락 쪽에 구멍이,,
넘 좋고 편해서 구멍나도 신고 다녔어요,,,ㅋㅋ
버리기도 아까웠다는,,12. ㅇㅇ
'21.3.9 10:36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안보이는 뒷굽도 아니고
어릴때 새 신 사고 싶어서 칼로 그었던거 생각나더라구요13. 저
'21.3.9 10:37 PM (223.39.xxx.130) - 삭제된댓글글쎄요...저도 남편도
찢어진 신 깨끗이 해서 한참 신고 다니는데요
그런 성향의 사람이 있는 거죠14. ..
'21.3.9 10:46 PM (223.38.xxx.21)메이크업 의상팀 다 붙는데
찢어진 낡은 구두
후지디후진 가난청렴 코스프레
역겹다15. ㅋㅋ
'21.3.9 10:47 PM (211.36.xxx.185) - 삭제된댓글원글님아
쇼라도 검소한건 칭찬할일입니다
쇼인지 아닌지는 님이 할말이 아니죠
그사람들 사정을 어찌 안다고
자기가 모르는부분을 함부로 말하고 죄짓지맙시다
모두 자기무의식에 저장되어 부정적 성향에 일조합니다16. 응아니야
'21.3.9 10:50 PM (223.38.xxx.149)쇼라도 검소한건 칭찬할일입니다
쇼라도 검소한건 칭찬할일입니다17. 응 아니야
'21.3.9 11:15 PM (1.240.xxx.109) - 삭제된댓글쇼는 안됩니다.
쇼 그만하세요.18. ...
'21.3.9 11:39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누군가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쇼처럼 느껴진다면...19. 쓸개코
'21.3.9 11:47 PM (218.148.xxx.18)자기들이 그래본 적이 없으니..
20. **
'21.3.10 9:47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누군가의 진심을 쇼로 생각하는 사람들.
당신들은 한번도 그런 삻을 살아본적 없으니 이해가 안되나보죠
당신들이 그렇게 안살았다고
남을 당신들 잣대로 평가하지는 마시라고요.21. ㅇㅇ
'21.3.11 1:52 AM (175.207.xxx.116)검소함이 아니라 편해서 신는 겁니다
우리 애가 낡은 신발 하나만 계속 신고 있어요
하필 그 신발은 단종돼 최대한 비슷한 걸 들이밀어도
거부당하고 있어요
누가 보면 저 집 엄마 진짜 무심하구나라고
생각할 거예요
요즘 돈 없어서 헤진 신발 신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