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생선과밥도조금 먹였는데
맥주한잔하면서 육포뜯으니 옆에서 대놓코 달라네요
짜서못준다임마!
육포먹으니 강아지가 대놓고 달래요
ㅇㅇ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21-03-09 21:19:14
IP : 125.182.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1.3.9 9:23 PM (122.36.xxx.236)닭고기안심사다 에어프라이어에 90도로 양쪽으로 뒤집어 익히면 윤기 자르르돌면서 건강한 치킨저키되는데
적당히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에 일품이에요.
배고플때 저도 먹고 반려견도 먹고 아주 좋아요. 간없어도 맛나요
침흘리고있을 친구에게 제가 만들어 둔거라도 던져주고 싶네요.2. ....
'21.3.9 9:31 PM (61.77.xxx.189)저도 고기 만들때 꼭 강아지것 따로 만들어요. 고기 삶는 냄새 나면 신나서 주방에서 거실로 궁뎅이 흔들면서 걸어가요. 그거보고는 강아지 안줄수가 없더라고요. 고기중에 가장 좋아하는건 코스트코 아롱사태. 비싸서 자주는 못해줘요.
3. ...
'21.3.9 9:41 PM (110.70.xxx.157)제가 개 간식을 샀는데 닭가슴살과 오리고기로 만든 육포처럼 생겼어요
울 강쥐가 입도 짧고 많이 먹지도 않고 제 싫은 건 입에 넣었다가도 다 뱉어 내는데 이 간식은 너무너무 잘 먹는 거예요
하도 잘 먹어서 제가 뺏어먹어볼까 생각을 다 해봤다니까요
얼마나 맛있길래 저렇게 환장을 하나 싶어서
얘가 이 간식 들고 있을 때만 날 주인취급해요 나쁜 자식
원글님네 멍뭉이처럼 주인 음식을 탐하는 경우는 있어도 강쥐 간식 뺏어먹을 궁리하는 주인을 없을 거예요
아직까지 이성으로 참고 있어요4. 혼자
'21.3.9 9:50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방에 들어가서 드세요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5. ㅇㅇ
'21.3.9 10:07 PM (223.38.xxx.162)순대먹을때 내장내놓으라고 호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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