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트필기 잘하는 남자애 어떤가요

. . .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1-03-08 21:57:27
제 아들인데요

싹정리하고 꼼꼼하게 적고 알록달록 잘해요

커다란덩치에 글씨도 잘쓰구요

학교에서 내가 좋아하는거 잘하는거 적는란에 그런걸적는 우리아들

제가 걱정할일은 아니겠죠? 그렇다고 여성스럽거나 그러진 않아요

일반적이지않다는게 살짝 걱정되는건 제가 고리타분한거죠?
IP : 125.177.xxx.2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8 10:00 PM (39.7.xxx.50)

    저희 애도 어릴때부터 덩치도 큰애가 노트 꼼꼼하게 필기하고 분류 잘 하더니 대학 가서도 필기 잘해서 시험때마다 애들 돌려보고 그래요

  • 2. . . .
    '21.3.8 10:02 PM (125.177.xxx.217)

    아 역시 82에 묻기를 잘했네요

    고맙습니다

  • 3. ㅇㅇ
    '21.3.8 10:03 PM (122.36.xxx.203)

    으 자랑을.. 이런식으로~^^
    좋으시겠어요~
    부럽기만 합니다~

  • 4. . . .
    '21.3.8 10:06 PM (125.177.xxx.217)

    자랑이 아니구요

    보통 남자애들 자기가좋아하는거 잘하는거에 게임, 운동 이런거 아닌가싶어서요

    제딴에는 걱정이어서 물었습니다

  • 5. 필기
    '21.3.8 10:10 PM (116.125.xxx.188)

    필기만 잘하는 딸둔집입니다
    울딸은
    필기만 잘해요
    그게 공부로 연결을 못해요

  • 6. ㅇㅇ
    '21.3.8 10:15 P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학교 수업 필기가 아니고 본인이 내가 좋아하는것 이런식으로 쓴다는거 같은데 일반적이진 않은 듯 ...

  • 7. ㄱㄴㄷ
    '21.3.8 10:18 PM (182.212.xxx.17)

    저 s대출신인데 같은 과 남자애 노트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 글씨체(컴터글씨)로 그런 수준의 노트필기는 진심 예술 영역인 듯요

  • 8.
    '21.3.8 10:25 PM (222.98.xxx.185)

    별걸 다 걱정하시네요

  • 9. . . .
    '21.3.8 10:28 PM (125.177.xxx.217)

    아 저희애같은 남자가 있군요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10. 정리
    '21.3.8 10:37 PM (175.120.xxx.219)

    글씨체가
    굴림체인 아들이 집에 살고 있어요....

  • 11. 대체로
    '21.3.8 11:03 PM (73.207.xxx.114)

    노트정리가 잘 되어있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던데요.
    노트정리가 발전하여 자기가 공부하고 외운것들을 표나 그림으로 정리하기도 하고요.
    아드님이 앞으로 공부를 더 잘 할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8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국가 암검사.. 21:43:02 9
1805457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37
1805456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5 ㅓㅗㅗㅎ 21:36:38 196
1805455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5 횐장하겠다 21:31:42 641
1805454 한동훈 근황 jpg 7 아이고 21:29:58 480
1805453 자식이 잘된 상사는 5 ㅎㅎㅎ 21:29:51 423
1805452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9 에혀 21:27:04 542
1805451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2 ㅇㅇ 21:26:15 296
1805450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2 ..... 21:25:35 242
1805449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15 마음 21:19:39 1,021
1805448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9 11 21:12:39 756
1805447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520
1805446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761
1805445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637
1805444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809
1805443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335
1805442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8 궁금 20:49:20 1,348
1805441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185
1805440 같이 죽자 1 나는 모른다.. 20:47:05 832
1805439 서울인데 더워서 땀이 막 나고 선풍기 간절해요 1 서울 성북 20:41:06 408
1805438 숙명여대 참 아기자기한 학교더라고요 7 푸른 20:35:06 1,097
1805437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68층 계단 오르기하면 미친년 소리 들을.. 8 ... 20:30:57 1,084
1805436 들기름 즉석구이김 어디에 보관해요? 2 .. 20:27:07 295
1805435 고깃집에서 삼겹살 주문할때 뼈없는데로 달라고 해도 돼요? 7 ㅁㅁ 20:25:30 671
1805434 최화정 스텐팬 괜찮나요? 7 ... 20:21:56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