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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온라인 클래스 수업 잘 되나요?!

완전 빡 터짐!!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21-03-08 12:02:06
지난부 부터 버벅버벅 하더니 이번주도 역시나네요...

우선 패드겸용 노트북은 수업 영상이 아예 없네요
스마트폰으로 들어가면 뜹니다..스맛폰에 뭐 안나와서 노트북 찾으려면 또 로그인..결국 뭐 하나 확인 하려고 노트북-스맛폰 왔다갔다 하면서 몇번씩이나 로그인 해야해요 수업 끝나면 일일이 찾아서 수업 다 한건지 확인 해야 하구요

동영상 수업 목록은 완전 중구난방으로 개시 했네요
날짜 맞춰서 보려면 찾고 확인 하고 완료 인지 확인 해야 하네요
담임과 동영상 수업 하려면 크롬 깔아서 주소 입력 하고 재생 시키고..

이이이..이게 뭔 난리예요..
하다 하다 너무 열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명까지 왔네요

오늘도 역시나 노트북에서는 영상 재생이 안되네요 스맛폰으로는 되구요


아침에 넘 열받아서 ebs본사에 전화 하니 계속 연결 안되네요
저 같은 사람이 한두명아닐테니...고객센터 직원들은 뭔 죄인가 싶어요

교육청에 전화를 해야하나 학교에 해야하나 ebs에 해야하나...
하면 뭐해요 연결이 되야지.... 선생이나ebs나 교육청이나 똑같은것들이라고 싸잡아서 욕을 해야하니 원....

IP : 58.127.xxx.16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8 12:06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선생들이 애가 질문해도 답을 안줘요.
    단톡방에 올려도 해당과목 게시판에 올려도 안봐요.
    직접 전화하면 또 ㅈㄹ거릴거고 참 욕나와요.

  • 2.
    '21.3.8 12:12 PM (1.244.xxx.21)

    수업 부실~ 올해도 어쩔수가 없네요.

  • 3. 에휴
    '21.3.8 12:14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동시접속을 서버가 감당 못해서 5분씩 지체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애들 눈코입 분간도 안됨
    메인화면에서 과목별로 찾아들어가는 경로는 중구난방
    그 와중에 교사들은 지 수업도 5분씩 늦음
    30분 지각해놓고(애들은 그동안 꼼짝없이 대기) 들어와서 출석부르고 끝

    교사들 임용'고시'라고 나대지말고 밥값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임용시험은 고시급으로 올려치느라고 임고임고 주접떨더니.

    진짜 교육부 교사들 욕나와요

  • 4. 222
    '21.3.8 12:19 PM (125.177.xxx.232)

    고2 엄마입니다. 지난주 내내 그랬고, 오늘도 역시 그랬어요.
    진짜 욕 나옵니다.
    작년엔 처음 겪는 일이라며 5월 되도록 제대로 된 수업도 못하고 멍때리고 있다가, 그 다음은 ebs영상 돌려막기 하더니,
    1년 지나고 나서 아직도 이러고 있으면 어찌합니까?
    참고참다 그래, 지난주 첫날은 그럴수 있다고 쳐요.
    오늘 아침 또 7시 45분 조회 안들억지고 로그인 안되서 담임께 전화하고 완전 난리통 겪고나니,
    교육부장관 뭐해요? 일선학교 이러고 있는거 보고는 받았을까요? 알긴 아나요? 청와대 국민청원이라도 해야 하는지...
    전 욕밖에 안나와요.

  • 5. 222
    '21.3.8 12:22 PM (125.177.xxx.232)

    우리는, 어떤 선생님은 하다하다, 그냥 줌으로 옮겨서 수업하는 분도 계세요. 자기돈으로 유료 결제해서 한대요.
    이거 뭔가요? 올 한해 계속 이러고 가는건가요?

  • 6. ...
    '21.3.8 12:23 PM (175.223.xxx.60) - 삭제된댓글

    글 논리적으로 잘 쓰시는 분 계시면 국민청원 좀 올려주셨음 해요.
    생기부 갑질 교사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그거 밖에 없네요...ㅠ

  • 7. ...
    '21.3.8 12:26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이름대면 애키우는 전국 학부모들 다 아는 중학교, 초등학교입니다.
    공무원사회에서도 제일 노답인게 교육공무원들인데
    역시나 생겨먹은대로 가네요.
    앞으로 교권이 땅에 떨어졌니 잡일이 많니 징징대기만 해봐.
    이 게시판에 있는 교사들도 입닥치고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자기가 자기일하는게 뭐 대단하다고 맨날 징징

  • 8. ㅁㅁㅁㅁ
    '21.3.8 12:40 PM (119.70.xxx.213)

    고등인데도 난리에요..

  • 9. ..
    '21.3.8 12:49 PM (58.127.xxx.162)

    정말 누가 좀 국민청원 좀 올려줬음 좋겠어요 교육부.ebs.학교 다 청원 올리면 학부모들은 다들 찬성 할거예요

  • 10. ..
    '21.3.8 12:51 PM (58.127.xxx.162)

    이따위로 수업 할꺼면 차라리 제가 끼고 앉아서 공부 시키는게
    더 능률이 오르겠어요

  • 11. ..
    '21.3.8 12:54 PM (110.70.xxx.26)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작년에 이런글 올라오면 꼬우면 니 애 홈스쿨링 시키고 검정고시 보게 하라라며 교사들이 빈정댔죠.
    정확히 1년 지났지만 무능함의 극치라는 느낌 밖에 안듭니다.

  • 12. .....
    '21.3.8 1:42 PM (175.123.xxx.77)

    학생이 고등인지 초등인지도 쓰지 않고
    글만 읽으면 글 쓴 사람이 학생이네요.
    이렇게 글을 엉망으로 쓰면서 애를 끼고 가르쳐봤자?
    글쎄요.

  • 13. ...
    '21.3.8 1:45 PM (211.208.xxx.187)

    코로나 최대 수혜 집단 교사라는 말에 완전 공감합니다.

    애들을 잘 가르치던 말던
    누구 하나 싫은 소리 하는 사람도 없고 짤리는 사람도 없으니
    선생들은 업무에 긴장강이라는 게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삑하면 교권이 어떻고 잡무가 어떻고 지들 권리만 내세우고
    LH 수준이랑 막상막하예요.

    애들이 아프건 말건, 입시를 잘 치르건 말건,
    지네들 귀찮게 안하면 좋아하는 이익집단이에요.
    스승은 무슨 스승!
    애들이 배울 게 있어야 스승이죠.

  • 14. 99
    '21.3.8 1:49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
    '21.3.8 1:42 PM (175.123.xxx.77)
    학생이 고등인지 초등인지도 쓰지 않고
    글만 읽으면 글 쓴 사람이 학생이네요.
    이렇게 글을 엉망으로 쓰면서 애를 끼고 가르쳐봤자?
    글쎄요.

    ===========

    이런 글에도 선생질이라니 참..
    사람들이 교사 왜 싫어하는지 아세요?
    낄끼빠빠 못하고 틈만 나면 가르치려 드니..
    독해도 못하는게 왜 끼어들어서는..
    초등중등고등 중에 뭔지 알려주면 왜, 그쪽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게요?

  • 15. ㅇㅇ
    '21.3.8 1:56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학교에 전화해서 얘기하세요.
    교육청에도 하고
    저희는 고등수업 시간도 정확하게 쌍방향 가끔단방향도 있고 잘되고있네요. 지방 일반고예요.
    샘들 집에서 수업하시는줄 알았는데 학교나와서 수업 하신다 하네요

  • 16. 맞아요
    '21.3.8 7:17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

    삑하면 교권이 어떻고 잡무가 어떻고 지들 권리만 내세우고
    LH 수준이랑 막상막하예요..

    큰도둑만 도둑입니까?
    본인 업무 제대로 못해내고, 월급만 받아 챙긴다면 그것도 도둑질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 17. 맞아요
    '21.3.8 7:18 PM (39.7.xxx.105)

    삑하면 교권이 어떻고 잡무가 어떻고 지들 권리만 내세우고
    LH 수준이랑 막상막하예요...2222

    큰도둑만 도둑입니까?
    본인 업무 제대로 못해내고, 월급만 받아 챙긴다면 그것도 도둑질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 18. .....
    '21.3.8 10:37 PM (175.123.xxx.77)

    원글님의 현 교육 시스템에 대한 불만에는 심히 공감하나 아무리 정당한 분노라 할지라도
    미친ㄴ 널뛰듯이 글을 쓰면서 무슨 교육을 논하나요?
    본인은 글을 개발새발 쓰면서 공교육 탓 해 봤자 무식한 인간이 하는 헛소리구나 그런 생각만 듭니다.
    제 언급이 선생질로 느껴지다니 어지간히도 교육을 못 받으신 분이시군요.
    -------------------
    99
    '21.3.8 1:49 PM (221.139.xxx.30)
    .....
    '21.3.8 1:42 PM (175.123.xxx.77)
    학생이 고등인지 초등인지도 쓰지 않고
    글만 읽으면 글 쓴 사람이 학생이네요.
    이렇게 글을 엉망으로 쓰면서 애를 끼고 가르쳐봤자?
    글쎄요.

    ===========

    이런 글에도 선생질이라니 참..
    사람들이 교사 왜 싫어하는지 아세요?
    낄끼빠빠 못하고 틈만 나면 가르치려 드니..
    독해도 못하는게 왜 끼어들어서는..
    초등중등고등 중에 뭔지 알려주면 왜, 그쪽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게요?

  • 19. .....
    '21.3.8 10:38 PM (175.123.xxx.77)

    아무튼 원글님은 자녀를 본인이 가르치는 것보다는 아무리 후져도 공교육에 맡기시길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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