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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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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자랑질이에요

흐흐흐 조회수 : 5,632
작성일 : 2021-03-08 08:32:59
이런 자랑도 자랑계좌 입금해야 할진 모르지만, 해야하면 할게요!!

조금전 8:10에 중학생 아이 둘 등교한다 나갔고,
8:20에 남편 출근하느라 나가서 집에 저 혼자 있어요.
라떼 한잔 내려 따땃한 햇살 받으며 고요속에 앉아 82 중입니다.

아아....... 너무 좋아요.

벌써부터 더 좋은 건, 이번주 내내 이런 일정일 거란 사실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IP : 58.231.xxx.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3.8 8:34 AM (111.118.xxx.150)

    축하드려요..

  • 2.
    '21.3.8 8:35 AM (180.224.xxx.146)

    하하~ 부러워요.
    전 오늘만 자유요. 내일은 초등이 온라인수업, 모레부턴 중등이 온라인수업이예요.

  • 3.
    '21.3.8 8:35 AM (106.102.xxx.251) - 삭제된댓글

    저한테는 최고의 자랑이십니다 왕 부럽~~~

    입금해주세요 제 계좌는 8582입니다

    부러워요

  • 4. 부럽
    '21.3.8 8:36 AM (203.251.xxx.221)

    부럽네요.

  • 5.
    '21.3.8 8:36 AM (106.102.xxx.251)

    저한테는 최고로 부러운 모습입니다 부러워요

    결혼하고 애 키워보니 혼자 있는게 넘나 부럽습니다

  • 6. ㅡㅡ
    '21.3.8 8:37 AM (223.38.xxx.246)

    저번 주 등교하는데 늠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줌수업이네요ㅜㅡ

  • 7.
    '21.3.8 8:37 AM (219.240.xxx.130)

    애등교 남편 출근후 지지고 있어요
    노그노근 좋네요

  • 8. 부럽습니다.
    '21.3.8 8:43 AM (110.70.xxx.145)

    저는 이번 주 내내 출장에 뭐에 바쁘네요.
    바빠서 좋지만 힘들거 생각하니 으악

  • 9. ㅇㅇ
    '21.3.8 8:43 AM (61.76.xxx.244)

    축하드려요~
    저도 어디 자랑할땐 없고 묻어서 하고갈게요.
    전 금욜일에 출고된 코나 타고 출근했어요.
    경차 11년 타고 바꿨는데 넘 좋아요.

  • 10. ....
    '21.3.8 8:47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아이둘이 같이 등교하는 날이 언제쯤 오련지..ㅜㅜ
    집에 혼자 시라니 부럽습니다.

  • 11.
    '21.3.8 8:55 AM (119.70.xxx.90)

    저도 재택남편 오늘은 출근했고
    중딩이 학교갔어요ㅎㅎㅎ
    두 남자가 나가니 어찌나 좋은지ㅎㅎ
    근데 아직 쿨쿨자는 대딩이가 남아있네요
    쟤는 언제나 나갈지....

  • 12. 백설
    '21.3.8 9:02 AM (175.121.xxx.75)

    아~~부넙네요
    고딩 둘이서 일주일씩 번갈아 가고 있어요ㅠㅠ

  • 13. ㅇㅇ
    '21.3.8 9:02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저는 한아이는 격일로 등교 한아이는 격주로 등교라서 이젠 누가 언제 학교등교일인지 헷갈려서 스케줄러에 적어놔요. ㅜ
    한번은 온라인 하는 날인데 늦었다고 애 학교데려다 줬네요ㅎㅎ
    애는 제가 하도 서두르니 어어? 하다가 차타고 끌려감ㅋㅋ

  • 14. 저도요.
    '21.3.8 9:04 AM (182.219.xxx.35)

    이게 몇달만인지...오늘은 느긋하게 자유 즐길래요.

  • 15. ㅇㅇ
    '21.3.8 9:14 AM (222.101.xxx.167)

    초중등이라 등교일 맨날 엇갈리고 방학길고ㅠ 한 4개월만에 혼자 있나봐요 너무 좋음ㅠㅠㅠㅠ

  • 16. ..
    '21.3.8 9:25 AM (222.237.xxx.88)

    자랑할만 하네요. ㅎㅎㅎㅎ

  • 17. 나도자랑
    '21.3.8 9:28 AM (218.239.xxx.15)

    신랑출근.. 고딩이 등교하며 기숙사 입소시키고 왔답니다. 금욜저녁까지 자유예요..ㅋ 고딩 아들램 하나뿐이랍니다~

  • 18. 저도요저도요
    '21.3.8 9:34 AM (116.41.xxx.247)

    중3딸아이 등교시키고 9시전에 컴백홈
    남편도 그사이 출근했고
    이번주내내 이래요
    아싸
    강아지 끌어안고 이불안이에요
    백년만에 필링젤로 얼굴씻고 마스크팩 한장 붙히고있어요
    젤 기쁜건 점심 안 차려줘도돼서요

  • 19. 눈물나게부러워요
    '21.3.8 9:42 AM (220.76.xxx.192)

    애들 다커서 독립하고
    남표니 환갑지나서도
    직장다니고
    ...
    그래도 내집에 나혼자 못있어요.
    낼모레 100세 어른 계세요.
    나는 언제쯤 혼자있을까요?

  • 20. ㅇㅇ
    '21.3.8 9:49 AM (211.104.xxx.113) - 삭제된댓글

    재택하는 아들 언제나 매일 출근 할까요?
    어른 아들도 매일 매알 출근하면 좋겠어요

  • 21. 나는나
    '21.3.8 11:11 AM (39.118.xxx.220)

    저도 이번주 자유예요. 중고딩 아이 둘 동시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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