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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백화점....

베스트셀러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21-03-06 17:05:36
책이 일단 가벼워서 좋네요.

내용은 이게 왜 베스트셀러가 됐는지 궁금할 뿐

중간 정도 읽었는데 궁금해서 막 읽고 싶은 그런

책은 아니네요

어차피 샀으니 읽어야 한다, 그런 생각으로 읽어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같은 책인가? 했더니만...

나미야...는 진짜 책장 넘기기가 재밌었어요.

나만 재미없는지...ㅠ.ㅠ
IP : 121.178.xxx.2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6 5:07 PM (221.157.xxx.127)

    그러게요 나미야와 견줄 책은 아니더라구요..전 읽다 말았어요

  • 2. ...
    '21.3.6 5:29 PM (211.208.xxx.187)

    잡화점이 훨훨 재밌죠~~~

  • 3. ㅇㅇ
    '21.3.6 5:31 PM (211.198.xxx.20)

    위안이 되네요.
    저도 읽다가 말았어요.

  • 4. 전 이게 훨씬
    '21.3.6 5:33 PM (61.99.xxx.53)

    더 좋았어요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오히려 나미야 잡화점이 오글거리고 진짜 별로였고요

  • 5.
    '21.3.6 5:43 P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혹평입니다. 표지그림이 나미야잡화점 비스무리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소설 치고 구성이 미흡해서 봤더니 처음에 출판사 대신 펀딩 형태로 출발했다가 시장 반응이 좋아 나왔다더군요.
    하도 구성이 좀 별로라 도대체 작가 이력봤더니 전문작가 아니고 삼성전자 출신 회사원이더라구요.
    요즘 그냥 그냥 베스트 셀러가 많아서 시간 아까워서, 일단 5년이상 검증한 책 아니면 신간 베스트셀러는 안읽는걸로 했어요.

  • 6.
    '21.3.6 5:50 P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비슷한 분 있어서 다행이네요.
    표지는 나미야잡화점 비슷해서 중간까지 읽다가 영 소설 구성이 밍숭맹숭해서 보니
    작가가 궁금해서 보니, 전문 작가 출신 아니고 삼성전자 엔지니어가 쓴 소설이더군요.
    처음 출판사에서 안 받아줘서 펀딩 형태로 출발했다가, 시장 반응이 좋아 출판사에서 나온거고요.
    이 책 보고 나서 베스트 셀러라고 다 읽는 거 아니고, 5년이상 검증된 소설 아니면 안읽기로 했어요.
    소설이란게 철저히 개인 취향이지만 베스트 셀러치고 참 안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 7. ㅇㅇ
    '21.3.6 6:07 PM (183.78.xxx.32)

    저도 그닥이었어요.

  • 8. 이 책
    '21.3.6 6:53 PM (218.53.xxx.6)

    삼성폰 있으면 매달 교보문고 전자북 한 권을 무료로 읽게 해주거든요 지정한 것. 대부분 베스트셀러나 주목 받은 책을 선정하는데 저번에 한 번 이 책이 올라와서 이게 뭔가 하고 설명보고 출판사 보고 신뢰가 안가서 내려받기는 안했거든요. 뭔가 작정하고 밀어주는 기획도서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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