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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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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무실 청소 쓰레기문제 어째야할까요

청소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1-03-06 12:56:30
작년일년내내 주로 신경을 썼는데 이제 지치네요ㆍ
좋은게좋은거다 하고 간식뒤처리 ,재활용쓰레기같은거 정리를 했었는데 방법이없어요ㆍ
15명정도 쓰는 사무실인데 청소해주시는분이 따로 없어서 이게 업무같이 느껴져요ㆍ

실은 학교교무실입니다ㆍ
지금도 학기초라 누가 나서서하려하지않고 있어서 재활용박스같은게 이사짐처럼 쌓여있어요ㆍ

무작정 지켜보려고하는거 자체도 제성격상 스트레스가 되네요ㆍ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센스있으신분 부탁드려요
IP : 125.183.xxx.14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6 12:57 PM (117.111.xxx.127)

    학생들 못 부려 먹으니 선생들도 안 움직이는구나

  • 2. 당번제
    '21.3.6 12:57 PM (223.39.xxx.31)

    순번정해 게시판에 공지해요. 2인동반

  • 3. 회의시간에
    '21.3.6 12:57 PM (175.223.xxx.222)

    선생님들끼리 교무회의 시간에
    순번 정해서 하자고 건의하셔야죠.

  • 4. ㆍㆍ
    '21.3.6 12:59 PM (223.39.xxx.137)

    님이 공무직 교무보조 하시는 위치인가요?

  • 5. ㅎㅅㅎ
    '21.3.6 1:02 PM (211.36.xxx.19)

    15분 정도면 교사들끼리 있는 부서 같은데요?
    순번 정하셔야할듯 ㅠㅠ

  • 6. 청소
    '21.3.6 1:02 PM (125.183.xxx.144)

    맞아요ㆍ 공무직이요
    학기초에 본인들선물로 들어온 떡 이런박스도 테이블에 놓고 치우지도 않네요ㆍ
    파쇄기봉투에 가득찬것도 스스로 버릴생각 안하고 꼭 불러요

  • 7. ㅇㅇ
    '21.3.6 1:03 PM (117.111.xxx.127)

    공무직이 그런거 하라고 뽑아놓은거 아닌가요 ???

  • 8. ㅇㅇ
    '21.3.6 1:05 PM (223.38.xxx.35)

    청소 고용 못하나요??
    사무실 청소 고용하세요 많이 안비싸요

  • 9. ㅇㅇ
    '21.3.6 1:05 PM (117.111.xxx.127)

    공무직은 업무범위가 뭔가요?진짜 몰라서 물음

  • 10. ㅎㅎ
    '21.3.6 1:08 PM (211.36.xxx.19)

    공무직이 허드렛일 하는 자리는 아니예요
    수업과 관련된 업무 지원인걸로 알고있어요.
    교사인 내가 초코파이 먹고 봉지 버리면 공무직이 치우나요?
    하녀.시녀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진분들이 아직도 계시다면 그게 문제인거죠.
    요새 취업힘들어서 공무원 준비생이나 고학력 젊은분들 공무직 시험 많이들보고 들어가던데 자괴감 느끼는 경우가 꽤 있긴 하더라구요.

  • 11. ㅎㅎ
    '21.3.6 1:13 PM (211.36.xxx.19)

    대기업 다니는 남편한테 학교얘기 하면 오히려 저보고 왜그러냐 하더라구요. 그냥 되는 사람이 정리하고 치우면 되는거지, 유치하게 뭘 따지냐며.. .
    특히 인터넷에 올라오는 댓글들 (모욕적 발언 무시하는 발언등..) 캡쳐해서 고소해도 되겠다 싶은글들이 꽤 올라와서 놀랄때가 있습니다.
    - 모욕죄는 말 그대로 상대가 모욕감을 느끼면 성립되고 고소가 되거든요. 집안에 변호사분이 계셔서리.. 들은얘기가 많네요. 얼굴 안보이는 인터넷상이라고 대놓고 무시하거나 심한말 쓰시는 분들보면 정말 용감해 보여요. 예전에 모 변호사도 악플 싹 모아서 고소했잖아요.

  • 12. ㆍㆍ
    '21.3.6 1:13 PM (223.39.xxx.137)

    같이 먹은건 같이 치우는게 맞아요. 재활용품은 학생들 중 봉사활동 시간 1년에 몇시간 부여받고 활동하는 환경도우미 핵생들한테 부탁하세요.
    공무직이 청소 하는 사람은 아니니 님도 치우지 말고 가만히 계셔보세요.

  • 13. ....
    '21.3.6 1:16 PM (223.62.xxx.46)

    공무직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동네 엄마 학교 서류 톡방에 올리고 근무시간에 몰래몰래 돌아다니던데...

  • 14. ㆍㆍ
    '21.3.6 1:18 PM (223.39.xxx.137)

    저 아는 초등교감쌤은 교사들 수업 들어가버리고 공무직이랑 교무실에 멀뚱히 앉아 공무직이 절대 청소 안해서 교감샘이 청소 다 하신다고 했어요. 학교는 왜 일반 회사처럼 사무실 청소 용역을 안쓰나 의아했던 기억이 있네요. 벌써 10년도 넘은 기억인데 여전히 해결 안되나봐요

  • 15. 처오
    '21.3.6 1:23 PM (125.183.xxx.144)

    맞아요ㆍ
    같이먹고 가끔 한번씩만 치워도 나을텐데 해결이 안되네요ㆍ
    누가누가 더러운거보고 견디나 해봐야할런지요

  • 16. 얼마전에
    '21.3.6 1:26 PM (1.230.xxx.106)

    팀비서라고 출근했더니 개인 가습기 물채워달라 스타킹 사다달라 그랬다는 글 있었잖아요
    그때도 혹시 업무가 그건가 싶었는데 공무직 말이 거창하지 사실 업무에 청소 정리정돈도 포함되는 거 아닐까요?

  • 17. 청소
    '21.3.6 1:27 PM (125.183.xxx.144)

    그래서 올해는 시작안하려고요ㆍ
    정해진일이 아닌걸 한두번하게되면 그것이 그사람일인것처럼 생각하더라고요ㆍ
    커피필터찌꺼기도 일년내내 아무도 안해서 힘들더라고요

  • 18. 선생님들은
    '21.3.6 1:29 PM (1.230.xxx.106)

    이거 저 사람 일인데 왜 안하는 거지? 뭐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 19. ㅣㅈ
    '21.3.6 1:32 PM (182.216.xxx.215)

    진짜 깜놀
    방학때 학교교무실가는데 화장실냄새가 와 이거 청소하는사람없구나싶더라고요 샘은 계시고요

  • 20. .....
    '21.3.6 1:34 PM (221.157.xxx.127)

    청소도 포함일거에요 업무지원이란게 그렇더라구요. ㅠ 저는 자격증따느라 실습나갔더니 실습생없었음 어쩌려고했나 싶을정도로 청소는 다 시킴 ㅜ

  • 21. 님은
    '21.3.6 1:36 PM (59.24.xxx.76)

    님은 드시지 마세요. 수업보조 아니고 행정 업무보조 아닌가요.

  • 22. ㅇㅇ
    '21.3.6 1:39 PM (117.111.xxx.127)

    남편이 대기업 다니고 집안에 변호사가 있으신 위에 댓글님은 뜬금없이 글 전개가 왜 모욕죄로 가는건지?본인이 곰무직이시고 모욕 당한다 생각하시는건가요?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 23. 근데
    '21.3.6 1:41 PM (1.225.xxx.20)

    간식쓰레기는 저라면 안 차워줄 것 같아요
    교사들이 공무직을 맘대로 자를 수 있는 것도 아닐탠데
    간식 쓰레기 와 안치우냐고 하면
    이제 개인 쓰레기는 안 치우겠다고 잘라 말해버리세요
    학부모들이 자식 맡긴 죄로 네네 해주니까
    교사들이 아주 못 됐어요.

  • 24. 교무실 인원이 많은
    '21.3.6 1:54 PM (223.39.xxx.156)

    학교마다 교무실무사 샘들이 그일로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고, 결국 전보내는 분들도 봤어요.
    이번에 오신 0감님은 지혜로운 분이라,2명씩 돌아가면서 당번제 하기로 먼저 제시하셨네요. 같이 생활하는 공간인데, 자기가 마신 컵이며 접시 그대로 두고, 분리수거는 엉망, 큰쓰레기통 열어보면 아무도 깊이 눌러주지 않아 관급봉투 윗부분만 꽉가득차서는 쓰레기통 비울때마다 진심 토나올정도라는데, 사실 이런기본 에티켓로 싸운다는게 참...

  • 25. .......
    '21.3.6 1:57 PM (211.178.xxx.33)

    애들 공동 생활 가르치는 교사들이
    그런것도 안해요?????
    사무실에서도 간식 다 같이 먹으면
    다같이 치워요.
    님은 간식 손도대지마시고
    치우지마세요
    청소용역이없다면
    각자 쓰레기는 자기가 치워야지요

  • 26. 교무실무사는
    '21.3.6 1:57 PM (223.39.xxx.156)

    교무업무를 지원하지 사적인 청소해주는 사람이 아니에요.
    학교는 정원이 정해있어 개인건물처럼 화장실관리하는 사람을 막 쓸수없어요.

  • 27. 히야~~
    '21.3.6 2:02 PM (182.208.xxx.58)

    어릴 때부터 공부공부공부.. 만 하면 땡이었던 아이들이 커서 이제 교사가 되었군요ㅠㅠ

  • 28. 교사인성교육좀
    '21.3.6 2:08 PM (211.208.xxx.187)

    그 교사들 참...
    같이 먹은 건 같이 치우고, 자기가 먹은 건 자기가 치워야지요.
    사무실에 청소하시는 분 있어도 쓰레기통 비우고 바닥 청소 하지 먹고난 간식 뒤처리는 안해줘요.
    재활용 박스도 자신이 또 사용할 건 알아서 정리하고, 부피가 큰 건 청소하시는 분들 손 많이 가지 않게 각 층에 있는 청소도구 보관소 같은 곳에 각자 가져다 놓았었습니다.
    그 교사들 너무 이기적인 거 같네요.
    자기 몸뚱이만 소중한가!

  • 29. ........
    '21.3.6 2:35 PM (211.178.xxx.33)

    청소용역이 사무실내에서 하는건
    쓰레기통비우기와 바닥쓸기예요
    나머지는 직원이 알아서 자기껀 자기가
    치워요.
    간식 먹은거 정리 하고 테이블닦고
    자기 택배받고 나온 분리수거박스들 치우고
    자기물컵 닦고
    커피사무실에서 내리면 알아서 청소
    다 알아서 해요.
    용역직원이 해주지않아요
    파쇄하다 종이넘치면 내가 조금밖에안하고
    넘친거라도 억울하지만
    내가쓰다 넘쳤으니 내가 해야하는게 국룰.

    이런걸
    아무도 해주는 사람없어요.
    청소용역이 없어서가아니고
    학교 직원들이 문제네요

    언젠가 사무실에 남직원하나가
    회비모아 원두랑 토스트기 사재서
    제가 안된댔어요
    막내들 죽일일있냐고 그거 누가 청소하냐고.
    니가할거면 사고 막내시킨다 생각하는거면
    안된다고. 나도 집에서 물 손에안묻히고사는데
    그런거 더러운꼴 못지나치고
    청소하기싫다고요ㅎㅎ

    진짜 충격적이네요. 교사들...

  • 30.
    '21.3.6 2:41 PM (61.80.xxx.232)

    본인들이 치워야지 애들보고는 치우라고 가르치면서 어휴ㅡㅡ

  • 31. 고령교사
    '21.3.6 2:41 PM (118.235.xxx.47)

    학교일줄 알았어요
    젊은 나이에 애기엄마 선생님들부터 좀 이상해요
    애들도 귀찮아하고 학생 뒷담화에 관리자 육아휴직 병가 휴직 눈치준다 뒷담화
    걔네들 특성이 청소 잘안하고 손해볼짓 안합니다
    커피머신도 청소안하고 이기적인...친목회도 안한다고 하니
    별로더라구요
    저는 교무실 파쇄기 청소 담당이였거든요 젊은 애들 손까딱안해서 정말 놀랬어요
    개인주의라고하는데ㅡ공동체 의식은 거의 없더라구요
    청소 안하는 방향 추천합니다 청소는 업무라기보단 개인의 의무아닌가여

  • 32. 어휴
    '21.3.6 2:49 PM (222.109.xxx.196)

    청소하는분이 있다해도
    지금 열거하신 쓰레기들은 각자가 치워야되는게 맞아요.
    사무실에서도 기본적으로 자기가만든 쓰레기는 알아서 분리수거함에 정리해서 버리고 테이블 책상 지저분하게 하면 걸레질까지는 아니더라해도 쓰레기는 치우죠.
    어휴 선생들이 기본도 안되고 아주 못됐네요

  • 33. ...
    '21.3.6 3:21 PM (61.253.xxx.228)

    매주 혹은 매달 청소담당자를 정하자고 하세요.
    님이 말꺼내기 어려우시면 그 중 제일 연장자나 말 통하는 분께 부탁해보세요.
    저희는 월 담당자 정해서 달력에 크게 써놨어요.

  • 34. 계급사회.
    '21.3.6 3:26 PM (211.228.xxx.179)

    공무원 조직이 가장 단단한(?)계급사회에요.
    교사 - 행정직 공무원 - 공무직 - 종일 계약직 -시간제 계약직 으로 계급이 나눠져있죠.

    밑에 계급이 하는 일들이 윗계급들이 안하려고 해요. 도와주면 버릇나빠진다고..

    예전에 공무직인데 교감이랑 트러블 생기니까 '공무직이라고 못 자르는거 아니다'라고 혼내며 시말서 쓰라고 하던데요..
    쓰레기통 비우라는데, '내가 왜 해야하냐'고 큰소리로 싸웠거든요.

    높으신분들은 그런 정리같은거 당연히 아래계급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하니 안 도와주는거에요..

  • 35. ㅈekje
    '21.3.6 3:45 PM (58.230.xxx.177)

    저래놓고 녹색어머니 대청소에 사람 없으면 강제로 시키지.
    학교 학습물품실에 자원봉사 얼결에 맡아서 일년했는데 아이들 필요한물품 악기 미술용품 같은거 빌려주고 받고 이러는 업무에요
    보면 교사들와서 자기네 수업에 필요한 프린트도 맡기고 분철도 맡기고 코팅해서 자를것도 맡기고

    이런건 자기들이 수업준비할때 하는건데 그걸 학부모한테 맡기더라구요.

  • 36. ㅡㅡㅡㅡ
    '21.3.6 3:49 PM (61.98.xxx.233)

    님 업무 아니면
    그냥 두세요.
    웃기는 선생들이네요.

  • 37. 아시면서
    '21.3.6 4:04 PM (110.70.xxx.41)

    그냥 되는 사람이 정리하고 치우면 되는거지, 유치하게 뭘 따지냐며.. .

    이런 사람은 보통 자기가 안 치우죠.
    치워도 아주 가끔.
    공동 생활 오래해 보면
    늘 어지르는 사람, 늘 치우는 사람이 갈려요.
    이게 유치하다고요?
    나이만 차면 내면도 절로 어른이 되던가요?

  • 38. ...
    '21.3.6 5:03 PM (125.178.xxx.184)

    이 교무실에 있는 선생들 다 그런 사람들인가봐요.
    난 귀하게 커서 청소 절대 안해.
    자기가 처먹은건 자기가 치워야지

  • 39. 청소
    '21.3.6 9:13 PM (211.36.xxx.51)

    한두번치우는거는 수업있는사람들이라 이해하지만
    아예 치울생각자체를 안하는거같아요ㆍ
    새로온사람들이 떡간식포장박스도 안치우고가니 제가 열받았나봐요ㆍ
    댓글감사합니다

  • 40. 빠빠시2
    '21.3.7 8:06 AM (211.58.xxx.242)

    몰염치 교사들많음에 놀라네요
    작년에 코로나로 널널했음에조 저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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