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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마스크 가격보면 헛웃음만 나네요

ㅇㅇ 조회수 : 24,040
작성일 : 2021-03-06 06:09:40
작년 마스크 대란 다들 기억하실거에요.
한장에 5천원도 넘어갔었잖아요
우리나라도 난리였지만 다른 나라들은 더 심했었죠.
그러던 마스크가 지금보니 100원대가 수두룩하네요.
KF-94가 160원~170원으로 경쟁하고 있네요.
이미 마스크업체들 줄도산했대요.
너무 많이 생겨서요.

IP : 5.149.xxx.57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칠전에
    '21.3.6 6:18 AM (175.223.xxx.156)

    170원짜리로 사려다가 큰 마음 먹고
    장당 300원짜리로 100매 구입.
    사치를 부렸네요.

  • 2. ???
    '21.3.6 6:39 AM (122.37.xxx.166)

    한장에 5천원이나 했었나요...?
    공적마스크 장당 천오백원이
    제가 샀던 마스크중엔 제일 비싼 가격인데요...
    지금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스크들은 비싸네요(ㅇㅇㄹ,ㅇㅌㅋ)

  • 3. ..
    '21.3.6 7:11 AM (106.102.xxx.47)

    마스크로 이불을 만들판인데...
    마스크가 주식이네요 ㅠㅠ

  • 4. ㅇㅇ
    '21.3.6 7:15 AM (211.36.xxx.118)

    나만 살겠다고 사재기하는 인간들때매
    가격 올라가는데 그걸 자랑이라고

  • 5. ㅇㅇ
    '21.3.6 7:21 AM (110.9.xxx.132)

    저희 맘카페에선 마스크 부족으로 전국이 난리일 때 이기적으로 맘카페랑 마스크사이트들 하루종일 눈팅하며 백장 500장씩 사재기하며 자랑글 올리던 여자들이 있었죠. 그래놓고 안심 안된다고 백장 더 사서 600장 채워야 된다고ㅋㅋㅋ
    누구는 사재기 못해서 안하는지. 그들이 소수여서 다행이죠
    두달도 안 되어서 가격 떨어지니 돈아까워 죽겠다며 푸념하던데 이기적인 심보 어디 안 가더군요
    작년에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산거 아직도 다 못 썼겠네요 ㅋㅋ

  • 6. ....
    '21.3.6 7:25 AM (175.223.xxx.247)

    마스크 중국에 현금받고 넘겨서 20억 벌었다는 사람들도 있었잖아요

  • 7. ....
    '21.3.6 8:37 AM (118.235.xxx.229)

    마스크 공급업체가 비싸게 유통시킬수밖에
    없었을때잖아요.
    중국에 다 팔아넘기고
    일부는 수억원어치씩 사재기하고
    그래서 내수용 마스크가 구하기힘들어지고
    구하더라도 비싸게 유통시키는것만 살수있었으니
    공적마스크 덕분에 마스크대란 가라앉은거구요.

    당시 상황과 다른 지금과 비교하면 안되죠.

  • 8. ....
    '21.3.6 8:38 AM (118.235.xxx.229)

    당시에 중국인들이 마스크 싹쓸이해가던
    뉴스도 기억나구요.

  • 9. 안정
    '21.3.6 9:00 AM (175.192.xxx.113)

    작년이맘때만해도 주민번호순으로
    1인5매씩 공적마스크 받았었는데..
    격세지감이네요..

  • 10. 그때
    '21.3.6 9:17 AM (1.222.xxx.53)

    마스크 팔아서 떼돈 벌었다고 하던 얘기를 들었는데
    참ᆢ사회악도 아니고ᆢ

  • 11. ...시장경제도
    '21.3.6 9:39 AM (180.68.xxx.100)

    어지럽히면 정부가 고입하는 게 맞죠.
    마스크에 이어 부동산도 재발 상식선에서 잡아줘야지.
    돈찍어 내서 오르는 거 감안 하저라도.

  • 12. ㅇㅇ
    '21.3.6 10:08 AM (218.237.xxx.203)

    요즘 마스크 싸게 판다고 방송하며 돌아다니면서 파는 사람도 있더군요 마스크 사재기 하면서 자랑하던 사람들도 기억나고요 어느새 1년 넘었네요 코로나 빨리 끝나서 그땐 그랬는데~~~ 라며 얘기할 날이 오기를 바라요

  • 13. ...
    '21.3.6 10:19 AM (39.7.xxx.215)

    당시에 중국으로 마스크 엄청 넘어가서, 한국에 마스크 공급이 부족했잖아요
    중국으로 나가는 마스크 사진이 인터넷에 올락오고, 마스크 해외 유출 막으라고 난리나고.
    지금은 마스크 공급이 많으니 가격이 내려간 거죠.
    집값도 마찬가지로 공급이 많으면 내려가고 공급이 없으면 올라가고 그러는 거고.

  • 14. ㅡㅡㅡㅡㅡ
    '21.3.6 12:05 PM (121.136.xxx.32)

    당시에 중국으로 마스크 엄청 넘어가서, 한국에 마스크 공급이 부족했잖아요
    ㅡㅡㅡㅡ
    참 어디서 이런 헛소리를 듣고 믿는건지.

  • 15. ======
    '21.3.6 12:45 PM (211.231.xxx.206)

    당시에 마스크 중국으로 엄청나게 넘어간게 맞는데 뭘 아니래요
    이불박스처럼 커다란 박스로 몇개씩 들고 나가던 중국인들 사진찍혀
    뉴스에 나고 그랬었는데,,,
    당시 정세균총리는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 굳이 안써도 된다고 했었죠?

  • 16. ㅎㅎ
    '21.3.6 1:07 PM (116.122.xxx.50)

    당시 정세균총리는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 굳이 안써도 된다고 했었죠? 222222
    82에서도 마스크 안써도 된다, 천마스크 써라..
    빨아쓰는 방법까지 공유하고...
    웃프네요..

  • 17. ...
    '21.3.6 1:41 PM (118.38.xxx.29)

    ====== '21.3.6 12:45 PM (211.231.xxx.206
    당시에 마스크 중국으로 엄청나게 넘어간게 맞는데 뭘 아니래요
    이불박스처럼 커다란 박스로 몇개씩 들고 나가던 중국인들 사진찍혀
    뉴스에 나고 그랬었는데,,,
    --------------------------------------------------
    그래서 몇장 이 중국으로 나간건지 ?
    한명이 몇십만장씩 들고나간건지 ?
    그래서 중국에 년간 몇백만장,몇천만장이 나간건지 ?
    그 지속기간 은 어느정도 였는지 ?
    그리고 당시 한국의 1일 생산량 은 얼마 였는지 ?

    커다란 일, 거대한 일을 관찰 할때는
    내 뇌피셜이 아니라
    통계.. 같은 것을 참조하면서 생각하는
    그런 습관이 그렇게도 어려운것인지?

    그저 한개 툭 던지면
    장님코끼리 더듬듯이
    코끼리는 이렇다 .. 라고 단정하고 떠드니
    개돼지들 다루기 쉽다는 소리가 나오는것

  • 18. 아이고
    '21.3.6 1:44 PM (112.149.xxx.26)

    저 회사에서 중국담당자에요
    당시 정부가 발빠르게 마스크 수출금지를 해서
    정상적으로 중국에 수출된 물건은 많지 않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이 명동 돌아다니면서 마스크 사재기해서 이민가방에다가 500개씩 쟁여서 가려고 했는데 세관에서 딱걸려 다 빼앗겼고요
    당시 한국과 중국에서 마스크제조업체가 하루에 몇십개씩 새오 생겨나고 있었음에도 한국마스크가 더 신뢰간다며 저에게 마스크 구해달라는 중국기업이 많았어요
    각 대학이나 지자체별로 자매결연 한 중국 지자체나 대학에서 우정의 선물로 마스크를 달라고 (돈은 내겠다고) 하는곳이 부지기수였고
    한국회사말고 제발 자기한테 마스크 팔아달라고 서류가방 가득 오만원권 현금을 담아와서 공장장님께 보여주며 제발 마스크달라는 중국인들이 공장장 집 앞에서 아침부터 찾아왔다는 웃픈 얘기
    그리고 아예 마스크 공장을 통째로 사겠다는 중국 부자들도 많았어요. 제안받은 마스크 공장 사장님이 엄청 고민하시더라고요
    직원 50명도 안되는 공장을 몇십억에 사겠다하니 고민이 될수밖에요

    암튼 결론은, 정부가 중국에 마스크 퍼주거나 중국인들이 매집해서 우리나라 마스크가 모자란건 아니었고요, 되팔렘 하려던 한국인이 엄청 매입했어요. 마스크 경매 텔레그램방이 있었는데 마치 지금 주식열풍 불듯 평범한 20대 직장인들까지 달라들었어요

  • 19. ㅇㅇ
    '21.3.6 1:58 PM (49.142.xxx.14)

    작년에 마스크 대란초기 코로나로 마스크값 난리 났을때 어느분이 크리넥스 마스크 200장 주셔서 주변에 나눔했었는데..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눔받을때 고마워하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ㅎㅎ
    저도 받은거라 말도 했었는데...

  • 20. ㅇㅇㅇ
    '21.3.6 2:00 PM (183.77.xxx.177)

    한국은 그나마 정부가 빠르게 움직여서 공적 마스크
    그 나마 살수 있었죠,,
    일본은 한국에 비할수도 없이 비참한 수준이었어요
    의사들도 방역복 없어서 세탁기 돌려쓰고 ,,
    티비에서 마스크 사느라 아침부터 약국을 여기저기 다니는
    사람 나오고,,그런데도 일본국민은 조용하더라구요,,일년 가까이 지나니까
    마스크 여기저기 있고,,신오오쿠보에선 한국 마스크가 쓰기 편해서 인기라고 나오더군요

  • 21. ........
    '21.3.6 2:13 PM (211.178.xxx.33)

    인간의 본성이 그래요..
    그냥 두면 위기에 동물의 왕국됩니다.

    실제 가격이 치솟아 올랐던건
    세계 공장인 중국 공장이 가동을 멈춰서
    마스크제작 뿐 아니라 제일 중요한 그 부직포
    수입을 못해서예요
    그래서 타국들은 생리대까지 사재기하고
    난리였어요
    우리나라는 생리대까진 아니었는데
    전.지금도 그때 마트에 생리에 진열된거
    물끄러미 보고있다
    정신차리고 내가 여러개사면
    남들도 막 집어간다싶어 한팩만 집었던
    그.갈등이 생각나요.

    여튼 세계 공장인 중국이 문닫자
    우리나라 공장으로만 수요를 감당해야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마스크 공장이 많지않았고
    (돈도안되는 사업..뭐..많았겠어요
    코로나직전에 녹십자도 마스크 사업 접었어요
    제가 일때문에 마스크를 꾸준히사봐서
    이시장을 일반인보단 오래 체험)
    그래서 정부가 전국 마스크 공장 풀가동
    명령. 그 영세공장들 사장들 정말 뼈갈아서
    쉬지도못하고 만들어냈어요.
    마스크공장들 불만폭발.
    그때 웰킵스 사장(기억이가물한데 ..맞을겁니다)
    이 정말 장엄한 의지로
    해내겠다고 해서 사람들이 저회사
    응원하고 난리였어요
    여튼 종일 풀가동 시키고 생산라인 더 늘리게
    하고(아마 이때 정부 지원이 갔겠죠. 대부분 작은 기업들이니 대출완화 등)
    그리고 안정된거예요.
    세상에 .
    제가 소량이나마 마스크구하는 업무를
    했었는데 별일아니어서 그냥 해줬는데
    코로나초반
    진짜 마스크 확보하느라
    사무실 창고에 박혀있던거까지
    다 뒤졌던 기억이납니다.

    여튼 그리고 공적마스크나오고
    약국에서팔게하고 5부제하고
    재고확인 앱 나오고
    국민들 불안감이 잠잠해짐.
    아 필요할때 구할수있구나 안심되니
    사재기안함.
    제주변 10배비싸게 사재기한
    사람들 넘 많이사서
    아직도 그때 산 사재기한거 쓰는
    사람도있음ㅋㅋ
    좀 가라앉자 중고나르 지역까페에
    마스크 뭉탱이로 판단 글이 얼마나
    많았던지 ....집에 얼마나 쟁여놓은건지
    실소....
    근데 극도의 불안상황에
    인간은.그럴수있다고 봅니다.
    원래 그래요.본성이.

    공적마스크 약국 판매할때 약사 제친구
    울었어요 ㅡ
    그래서 전 마스크사러가면 감사하다 고생하신다좀만 버티시라고 약국에 꼭 말해줬습니다.

  • 22. ...
    '21.3.6 2:18 PM (118.32.xxx.217)

    아직도 중국에 넘겼다고 씨부리는 인간들이 있군. 평생 그런식으로 선동 당하다 죽겠어

  • 23.
    '21.3.6 2:25 PM (125.130.xxx.23)

    자본주의에서 비싸게 현금으로 대량구매하니
    자국민들은 아량곳 않고 팔아치우는 것 뭐라고 못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자국민에게도 비싸게 팔아먹은 업자를 비난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특히 유통않고 쌓아놓고 공급않은 중간업자들을 더 더욱이요.
    싸재기하는 소비자들도 비난 받아 마땅하구요.

  • 24.
    '21.3.6 2:29 PM (61.80.xxx.232)

    비쌀때 괜히 샀나봐요 요즘 엄청 싸더라구요

  • 25.
    '21.3.6 3:26 PM (106.101.xxx.111)

    마스크처럼 아파트도 공급만했더라면 이사달이 안났을텐데요..
    그랬더라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아파트값이 내려갔을건데..
    어찌 공급을 틀어쥐고 남의 아파트만 내놓으라고 악다구니를치는 정책을 했는지..
    고의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 26. 그것은
    '21.3.6 3:29 PM (210.2.xxx.143)

    수요와 공급의 기본입니다.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이 딸리면 당연히 시장가격은 올라가지요.

    지금 대파랑 달걀 등 농식품 가격 폭등하죠? 다들 대파 달려들겠죠.

    내년에 대파 가격 보면 또 헛웃음 나올 거에요. 폭락해 있어서.

  • 27. .....
    '21.3.6 3:50 PM (175.123.xxx.77)

    장사꾼 몇명이 마스크 박스 옯기는 사진 올리고 수억장이 중국으로 빠져나갔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아이큐가 도대체 몇자리인지 궁금해요. 소숫점 이하?

    마스크 어느 정도는 중국으로도 수출 됐겠죠. 그런데 정부가 정책적으로 넘겨 줬을까요? 정부도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다가는 박근혜 정부 꼴 될 걸 너무나 잘 아는데 왜 그런 짓을 하겠어요.
    마스크 공급 힘들고 백신 접종 힘들고 다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상적 상황이 아니잖아요. 준전시 상황아닙니까. 전쟁 시에는 무조건 상관 명령에 복종해야만 전쟁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마스크 공급, 중국인 입국 금지, 백신 접종 모두 일반인이 한 시간 고민했다면 정부의 전문가들은 열시간 백시간을 고민하고 연구해서 결정한 건데 그걸 가지고 1년 넘게 정부를 욕하고 두들겨 패는 이들은 나라 망하게 만들려고 작정을 한 선동자들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본인들이 중대본 인력보다 코로나에 더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너무 많네요.

  • 28. b원래
    '21.3.6 4:10 PM (223.62.xxx.207)

    원래 쌌어요
    코로나
    때문에 말 안되는 가격으로 올랐죠.
    제대로 돌아갔네요??

  • 29. 118.38
    '21.3.6 4:11 PM (39.117.xxx.200)

    다른 사람도 아닌 웰킵스 박종한 사장 본인이
    정부의 수출 제한이 늦어
    중국으로만 마스크 5억장 빠져나갔을 거라고 했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31379.html

    그렇게 통계적으로 따지기 좋아하시니까 통계 들어서 보여드릴께요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10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각각 1355톤, 1753톤의 마스크가 중국으로 수출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인 2019년 1월과 2월에는 각각 36톤과 27톤,
    올해와 비교하면 수출물량은 약 50배, 금액 기준으로는 133배가 증가한 셈입니다.

    이 팩트 체크 기사 결론에도 나오죠?
    새누리가 주장 했던 7억장은 아니지만
    웰킵스 사장이 말했던 5억장 보다는 큰
    총 6억장 정도가 중국으로 빠져나갔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마스크 수출 규제가 늦어서
    대량의 마스크가 중국으로 빠져나간 건 팩트라고...
    관세청 수출입무역 통계 들어서 말씀드린 건데 또 거짓말이라고
    허위로 선동하지 말라고 빼액 하실 건가요?

    아직도 중국으로 마스크 넘겼다고 선동한다는 인간들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허위사실로 선동하는 겁니다.
    마스크 수출규제 늦어져서
    6억장 정도의 마스크가 중국으로 빠져나간 게 팩트예요.

    이래놓고 정부는 하루에 마스크 생산량이 1100만장이나 돼서
    마스크 공급이 부족할 리 없다.
    중간에 사재기상이 농락한 탓이라며 한동안 뻘짓했었죠.
    마스크 공장, 유통상 다 쥐잡듯이 전수조사하고 나서야
    본인들이 잘못 생각했다는 걸 깨달은 거죠.

    하루 1100만장 생산량은 한국에 재고 6억장이 있을 때나 충분한 양이지
    재고 6억이 중국으로 이미 반출된 지금에는 오히려 부족한 양이란 걸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이죠?
    네 부동산 투기에 대응하던 것과 똑같습니다

    아파트 공급은 전혀 부족하지 않은데
    이 부동산 대란이 일어나는 건 모두 투기꾼들의 투기탓이라고
    집권 3년 8개월이 지날 때까지 공급대책은 단 한번도 세우지 않은채
    내내 수요규제정책으로만 일관했죠
    결과는 모두가 아시는 대로구요.

    님들이야말로 허위 사실로 선동하지 마세요
    관세청 통계야말로 마스크 6억장 중국에 반출된게 맞다고 말해주는데
    사실을 말하는 사람들 보고 거짓을 말하지 말라면서
    오히려 입막음을 시키나요?

  • 30. ..
    '21.3.6 4:30 PM (223.38.xxx.243)

    윗님,
    자세한 뉴스 링크글 감사합니다.
    웰킵스 사장 인터뷰 기사와 관새텅 통계 기사는 팩폭이네요.

    가짜뉴스로 선동하지 말라면서
    문재인 정권에 불리한 진실은 모두 가짜라고 선동하는
    거 너무 웃겨요.
    가짜 뉴스로 선동하며 집권한 자들 아닌가요?

  • 31. ㅇㅇㅇㅇㅇㅇ
    '21.3.6 4:39 PM (123.214.xxx.100)

    마스크나 아파트나 주식이나
    그 장단인거예요
    정신나간 이기주의자들 때문에
    이 난리인거죠
    공무원들 한 열명만 아주 뜨거운 맛 보이면
    아주아주 납작 엎드려 일 잘 할텐데
    순해빠진 문프가 그걸 못하네요

  • 32. ...
    '21.3.6 4:41 PM (118.38.xxx.29)

    21.3.6 3:59 PM (39.117.xxx.200)

    정리하면, “지난 1~2월에 7억 개의 마스크가 중국으로 갔다”는 주장은
    7억개라는 숫자만 정확하게 따지면 틀렸다고도 할 수 있지만,
    주장하는 맥락이
    ‘마스크 수출 규제가 늦어서 대량의 물량이 중국으로 갔다’는 것이어서
    대체로 사실로 판정했습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 통계 들어서 말씀드린 건데 또 거짓말 이라고
    허위로 선동하지 말라고 빼액 하실 건가요?
    -------------------------------------------------------------

    1)
    수출 중량 으로 추산 한것
    마스크1장당 5g, 종이박스 무게는 제외하고 추산한 값
    총 수출 중량, 다른 여타 품목 도 포함된 값

    2) 일일 생산량 1200 만장 정도
    그 두달이면 재고량 제외하고 순수 생산량 약 6억장 정도 생산
    그냥 모조리 중국으로 갔다 .. 라는 뜻
    국내에서의 사재기 열풍 도 감안하면
    저 기사대로라면 국내에는 마스크 한장도 유통되지 않았을것.

    결론적으로 적지않은 대량의 마스크가 유츌된것은 사실 이지만
    그 숫자는 절대적 신빙성 을 부여할 필요는없다는것

    >>실제로 정부는 2월 26일부터 마스크 수출을 통제하는 긴급 조치를 취했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출금지 조치가 더 일찍 됐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고 말했습니다.

    수출금지 조치가 다소 늦어진것도 사실
    그러면 실상파악 도 없이 뇌피셜로 무조건 수출금지 ?
    아마 그러면 또 자유시장경제 를 막는다고
    독재, 공산주의 운운하며 떠들었을것
    한마디로 이래도 G랄, 저래도 G랄
    .
    급변사태가 발생했고 대처가 다소 미흡했다
    이걸 중국에 넘겼다, 중국에 팔아먹었다 라고 떠드는 인간들
    나라 망하게 할려고 , 무능해서 .. 중국몽 환자
    라고 떠드는 인간들을 보면
    그냥 코로나 백신접종으로 몇명 죽기만 바라는 쓰레기 들과
    다른점이 무얼까 ?

    왜 그 기레기 들을 쓰레기 라고 부를까
    그냥 코로나 백신접종으로 몇명 죽는다면 죽었다는것은 사실 이다
    그런데 대서특필하는,또는 대서특필하기만 기다리는 인간들을 보면
    우리는 쓰레기라 부른다
    왜 , 사실 을 떠들었을뿐인데 ?

    사실 일지는 몰라도 진실 은 아니라는것

    당신이 떠드는 정도의 통계자료는 이미,충분히 알고 있다
    그 이상까지도....


    백인우월주의에 빠져 아시안 혐오병걸린 백인 들이나
    이념에 빠져 떠드는 극단주의자들
    그리고 그런자들을 혐오하는 사람들

    그러면 혐오병 걸린 환자들이 잘못된것일까
    아니면 그런 혐오병 환자들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것일까

    누군가가 당신같은 인간들을 비웃는다면 왜 비웃을까 ?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를....

  • 33. ..
    '21.3.6 4:42 PM (39.7.xxx.120)

    ㅋㅋㅋㅋㅋ 박그네때 메르스로
    중동도 아니면서 세계 2위 감염률로 입증된
    낙타고기를 먹지 말라는 둥 최악 대처에
    병원 이름 숨기려고까지 해서 난리났던 거 생각하면
    마스크 부족한 거 별반 모르고 지나갔던 이 정권의 초등대처 아주 훌륭합니다.
    중국에 얼마가 빠져나갔든
    일명 선진국이란 곳의 의료진까지
    마스크 방호복 없어서 비닐 뒤집어쓰던 거 기억하면
    그런 일 절대 없이 순식간에 질서 회복하고 안정시킨 거
    마트에서 약국에서 마스크 떨어지지 않게 하고
    가장 가난한 사람들도 골고루 나눌 수 있게 공적 마스크 배분한 거
    공적이라고 볼 만 합니다.
    실제로 건건이 명박네랑 박그네랑
    이 정권 실적이 확연히 체감되게 다른데
    모르겠다하는 분들은 대체 어떤 세계에 있으신 건가요
    기레기들의 평행 세계??
    차라리 매체를 끊고 몸으로 느껴지는 일상을 두눈으로 똑바로 보세요.

  • 34. 처음부터
    '21.3.6 4:43 PM (211.36.xxx.77)

    처음부터 마스크 6억장 중국에 반출되는 거 막았으면
    마스크 가격이 5천원까지 오르지도 않았을 거고

    집권 초기부터 실체도 없는 투기꾼들과 싸우느라
    수요 억누르겠다고 규제만 남발하지 말고
    아파트 공급대책에 치중했다면 이 지경까지는 안됐겠죠

  • 35. ..
    '21.3.6 4:47 PM (39.7.xxx.120)

    ㅎㅎ 실체도 없는 투기꾼이라니
    강남은 63% 타 지역도 50%
    최고가 갱신 거래 몇 달뒤 취소하는
    작전 세력으로 발각됐는데요

  • 36. ㅋㅋㅋ
    '21.3.6 4:49 PM (121.178.xxx.200)

    그때 군입대 앞 둔 아들하고 열심히 산 1500원짜리
    공적 마스크 아직도 있네요.
    근데 종류가 여러개라 선뜻 안 쓰게 되고(어딴ㅈ건 크고 어떤 건 작고)
    박스로 사다가 쓰네요.
    그때 넘 열심히 안 살 걸....돈도 많이 썼네요.

  • 37. ..
    '21.3.6 4:50 PM (39.7.xxx.120)

    여튼 이번에 공급 확 늘린다고 발표도 했겠다
    문제가 생기면 대처하는 정상적인 정부인 게 아주 좋습니다.
    명박이 그네때는 그러려는 의지가 1도 없었죠.
    세월호?? 4대강?? 최순실?? ㅡㅡ

  • 38. 118.38
    '21.3.6 5:07 PM (39.117.xxx.200)

    통계 가져와도 믿지도 않을거면
    왜 통계 운운해요?

    댁이 먼저 마스크 중국으로 반출됐다는 거
    유언비어 퍼뜨리는 사람 취급했던 건
    싸그리 잊었습니까?

    댁이야말로 근거도 없이
    마스크 중국에 반출했다고 말하는 사람들
    함부로 모지리 취급하고

    근거 가져다 준 지금도 인정 못하고
    이렇게 지저분하게 굴거면 애초에 통계는 왜 들먹여요?
    뭘 가져다줘도 댁들은 안 믿을 거면서?

    통계 자료 미리 알고 있었으면
    통계 가져오라고 말도 안했을 거면서
    지금 당신 글 앞뒤가 전혀 안 맞는 건 알고 있어요?

    애초에 당신같은 사람들 설득하려고 글 쓴 거 아니예요.
    신앙인들 설득이 되겠어요? 신앙인인 채로 살게 내버려줘야죠

    댁이 마스크 중국에 밀반출 됐다고 글 쓴 분들
    허위 사실로 유언비어 퍼뜨리는 한심한 인간으로 묘사하지 않았다면
    내 글은 시작되지도 않았을 거예요.

    님 말씀처럼 통계 가져오라고 G랄G랄 하길래
    통계 가져다 줬더니
    가져다 줘도 G랄G랄 거릴거면
    뭣하러 가져오라고 G랄G랄 해요?
    이래도 G랄 저래도 G랄 할 거면서...

    댁이나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봐요
    님 글 논리적으로 앞뒤가 있는 글인지

    통계 가져오래서 가져오랬더니
    수출금지 늦어진 거 정부 옹호하고 있고..
    아니 지금 누가 그거 변명 듣자고 그랬어요?
    님이 좋아하는 근거 가져오래서 근거 가져온 건데
    왠 동문서답이예요?
    그리고 내가 얘기도 안한
    코로나 백신은 또 왜 얘기하는 거예요?
    아무 상관이 없는데?
    그리고 쓰잘데기없이 내 인신공격은 왜 해요?

    내가 제시한 근거가 틀리면
    그 틀린 근거를 올바른 근거 제시하면서 반박하면 돼지
    촌스럽게 인신공격은 또 뭡니까?
    님 글에 지금 제대로된 근거 하나 없고
    오로지 뇌피셜 뿐인 건 지금 알고 있기는 해요?

  • 39. 1장당
    '21.3.6 5:14 PM (121.141.xxx.171)

    7000원에 산 사람까지 봤어요
    몇 십장을..얼마야? 10장이면 7만원
    우리 남편도 사지 말라는데 1500원짜리 꾸준히 약국에서 사서 모으더군요
    딸이 매일 나가니 KF94 150장 사는데 50매에 21000원에 샀어요

  • 40. 118.38
    '21.3.6 5:15 PM (39.117.xxx.200)

    내가 거짓말쟁이라면
    중국에 마스크 재고 5억장 반출됐다고 말한
    웰킵스 박종한 사장도 거짓말쟁이라는 거네요?

  • 41. 118 38
    '21.3.6 5:16 PM (39.117.xxx.200)

    분명히 합시다

    난 댁이 먼저
    마스크가 대량으로 중국에 반출됐다고 말하는 분들
    허위 사실로 선동하는 알바 취급 하길래

    마스크 6억장이 중국으로 반출된 통계를 제시한 겁니다.
    그 통계가 잘못된 거면
    댁도 통계를 거져와서 반박하세요.

    쓰잘데기없는 중언부언 하지 말고...

  • 42. 싸우지마세요
    '21.3.6 5:26 PM (121.141.xxx.171)

    코로나 관련해서 우리나라만큼 잘한 나라가 세계에서 어디가 있나요?
    미국이나 유럽이 선진국인 줄 알고 있다 이번에 그들의 실체를 보고 대한민국이 가장 선진국이라는
    걸 알았네요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요
    국힘당과 국힘당 지지자, 기레기들만 없다면 우리나라는 바로 세계 제일의 국가가 됐을 텐데 안타깝네요
    같이 쓸어버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 43. 샤라라
    '21.3.6 6:37 PM (188.149.xxx.254)

    여기 한국어 쓰는 중국인 있어요.
    중국에 불리한 글 올라오면 아주 죽자사자 싸우려 들더군요.

    왜 그렇게 살까요.

    미국에서도 중국인들이 마스크 싹쓸이해가지고가서 정작 미국인들 나중에 아주 비싸게 되샀다고 하더군요.
    중국인들아.
    너님들 꼭 메뚜기떼같애.
    싹쓸이 하고나서의 뒷편의 폐허는 안보이지?

    중국이 패권 잡지 못하게 미국이 더 잡아채줬음 합니다. 중국 얘네들은 앞이 안보이는 애들 같아요.

  • 44. 진짜 마스크만
    '21.3.6 10:03 PM (210.223.xxx.119)

    생각하면 헛웃음이 나네요
    작년에 외국에 있을 때 코로나 터져서 중국한국 난리나서 보니 이미 주변 드럭스토어는 중국인들이 사재기로 품절대란. 아마존 새니타이저 마스크 등 판매처가 다 중국. 배로 한 달 넘게 걸려 받았는데 마스크는 거지같고 포장도 그냥 봉인 안 된 비닐에 10장씩 대충 구겨져있고 냄새나서 쓸 수도 없고 새니타이저는 사진만 진짜 쓰고 온 거는 다 샘플용기에 알콜냄새도 안 나는 짝퉁 ㅠ
    컴플레인 걸려고 봤더니 판매자 다 사라짐... 가격은 마스크 열장에 5만원 손소독제 25ml*10개 5만원 가짜 필터마스크 5만원 등 이십만원 어치 쓰레기 행. 중국것들.. 욕나옴

  • 45.
    '21.3.6 10:04 PM (118.139.xxx.41)

    중국 적극 감싸돌면서 울나라 비하하는 중국인 조선족이 엄청 많나 보군요
    그렇게 좋으면 자기 나라 중국 가 살지 왜 남의 나라에 와 돈을 버는지 이해불가

  • 46. 답글로그인
    '21.3.6 10:41 PM (49.171.xxx.43)

    시장경제를 시장에만 맡기는 안되는 사례였죠

  • 47.
    '21.3.7 1:19 AM (124.54.xxx.37)

    중국으로 수출이 사실이라면 정부가 제대로 차단못한 책임이 있는거죠 그때는 그런 사실을 알리기라도 했나요?코로나에 촉각곤두세우던 사람들도 잘모를정도면 이슈화되지 못한거잖아요

  • 48. oo
    '21.3.7 6:01 AM (118.37.xxx.27)

    ㄴ 정말 작업조들이 판치네... 순진한 언니들 다 당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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