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살구라고 아시나요~?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예쁜 빨강색의 알알이 가득 들어서
어린 마음에 쏟아질까 조심조심 손바닥에 부어서 먹던 맛살구요...ㅋ
예전에 나왔던 제품들도 간혹 새버전으로 나오기도하길래
검색해봤더니 이건 아주 단종이 된건지 없군요~ㅎ
새콤달콤한게 먹다보면 괜시리 기분까지 좋아졌던 기억도 나네요
근데 오잉~~~?
이미지를 검색해서 보는데
길쭉한 종이박스에 들어서 옆의 쬐그만 구멍으로 빼먹는 제품도 있던데
이것도 먹었던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ㅎㅎ
여튼 사진만으로도 무척 반가운게 이미 다 맛있게 먹은것같아요^^
1. ryumin
'21.3.5 12:59 PM (180.68.xxx.145)저는 75년생인데 이건 좀 가물가물 기억이 안나네요. 짝꿍이던가? 두가지 맛으로 나오는것만 기억나요
2. 옛날사람
'21.3.5 1:19 PM (1.252.xxx.111) - 삭제된댓글맛살구 한번씩 생각나는 어린 시절 과자 중 하나예요. ㅎㅎ.
새콤한 단 맛이랑 약간 아래로 갈 수록 좁아졌던 네모 길쭉한 케이스... 다 기억나요.
그 뒤에 종이곽으로 두 가지 맛 나온 게 짝꿍이었죠. ^^
맛살구 먹던 시절이 그립네요.3. 옛날사람
'21.3.5 1:19 PM (1.252.xxx.111)맛살구 한번씩 생각나는 어린 시절 과자 중 하나예요. ㅎㅎ.
새콤한 단 맛이랑 약간 아래로 갈수록 좁아졌던 네모 길쭉한 케이스... 다 기억나요.
그 뒤에 종이곽으로 두 가지 맛 나온 게 짝꿍이었죠. ^^
맛살구 먹던 시절이 그립네요.4. ㅎㅎ
'21.3.5 2:13 PM (114.203.xxx.84)제가 기억하는 케이스는 거의 정사각형 모양의 투명케이스에요^^
맛살구가 당시엔 인기가 있었던지 케이스에도 몇 번 변화가 있었나보네요
아~짝꿍~ㅎ 이것도 기억나요
저희 완전 어릴때 먹던 아폴로는 지금도 간혹 보이던데
맛살구는 불량식품도 아닌데 왜 안나오는지 별게 다 섭섭해요~ㅋ5. 70년생
'21.3.5 2:28 PM (1.232.xxx.176)맛살구 좋아햏멌네요
그 맛을 생각하니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ㅎ
바람초 라고 아시는지요?^^
동그랗고 가운데 구멍뚫리고 파스텔톤 색의 청량과자같은 사탕..
가끔씩 그리움으로 생각나네요6. 앗
'21.3.5 3:58 PM (114.203.xxx.84)바람초 저 그것도 알아요~~ㅋ
가운데 구멍 뽕 뚫려서 입에 물고 훅 들어마시면(?) 소리도 났어요
파스텔 색색으로 일렬로 쭈르륵 들어있고
전 그거 향도 아직까지 기억나요^^7. 바람초
'21.3.5 4:56 PM (1.232.xxx.176)아신다니 반가워요~!
저도 바람대로 입에물고 휘파람 소리같은 소리내며
놀았던 기억이..
저도 바람초 향 기억나네요 ㅎ8. 67년생
'21.3.5 6:19 PM (211.200.xxx.73)맛살구~~~
넘 그립습니다9. 좋아했어요
'21.3.6 6:52 AM (110.8.xxx.127)저 너무나도 좋아하던 군것질거리이예요.
이거랑 말랑젤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