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사기
완전 아니에요
물론 게중에는 괜찮은곳도 잏겠지만 매우매우 드물어요
블로그를 사장이 서로 다른 이름으로 올리나봐요
1. 동감
'21.3.5 12:0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맞아요
영업 목적 아닌 개인 블로그도 거의 다 그래요
그 사람들을 오프라인에서 오랫동안 봐왔는데
젊은 학생들인 경우는 학교에서 아웃사이더 취급받거나
특히 주부들이나 성인은 조증 의심되는 나르시시스트가
대부분이라...
글 쓰고 포스팅 내용 올린거보면 참 가관이라
이젠 안봐요2. 블로거지
'21.3.5 12:06 PM (223.38.xxx.85)그래서 파워블로거
없앴잖아요
인스타가 또 따라가잖아요3. 맛집
'21.3.5 12:15 PM (61.102.xxx.167)맛집은 블로그 검색해서 가심 안됩니다.
지금 맛집 검색해서 나오는 상위권은 다 업자들에게 장악 당했어요.
일반 블로거 인것 같아도 다 돈 받고 자료 받아서 가보지도 않은 맛집 포스팅 해요.
특히 이런 집은 주로 제목에 이런식으로 올려요.
감동받았던 8**맛집
푸짐해서 좋았던 **맛집
누구랑 가도 만족할만한 **맛집
이런 느낌의 제목이 요즘 트랜드에요.
그리고 그 블로거가 올린 맛집 포스팅들 쭈욱 보면
거의 매일 한두개씩 올라오고 심지어 온 동네 방네 지역이 마구 섞여서 올라오는 경우
예를 들면 제주도 올라오고 전라도 올라오고 서울이 올라왔다가 대전이 올라오고 이런식
이건 백프로 업체가 돈 주고 시키는 거에요.
그러니 당연히 검증되지 않은 곳이죠.
물론 맛집 블로거가 검증 했다고 다 맛집은 아니겠지만요.
몇번 보다보면 이런 업체에서 받고 쓴 사람과
직접 먹어보고 맛집이다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딱 보입니다.4. 그냥 관종병
'21.3.5 12:2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맛 있거나 없거나
맛 있다고 블로그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