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가해자.일진 데리고 있는 소속사와 제작사 방송국 영화사

마땅히 벌 받기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21-03-04 22:57:49
학폭 가해자,일진 데리고 있는 소속사와 제작사 방송국 영화사들 이번 기회에 정신차리고 
배우들 캐스팅할 때 미리 과거 사전조사 하는 시스템을 만들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애매모호하게 구렁이 담넘어 가게 조항을 쓰지말고
->사회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저질렀을 때 손해배상 청구한다...<- 머 이런. 글귀로

학교폭력. 성폭력을 회사에 사전고지 않고(회사에 거짓말하고 들어가지 않도록) 
나중에 밝혀졌을 때는 구체적인 위약금과 제작된 컨텐츠 제작비를 손해배상해라라고 시작부터 정확하게 명시해야 
이 악질 인간들이 과거 세탁하고 연예인 될 요행을 꿈꾸지도 않을 것이고. 

지금 다른 사람 괴롭히며 학창시절 보내는 현 학생들에게도 본보기가 될것이라 생각되어요. 

학생시절 그 세상이 다 인줄 알고 무력으로 다른 사람 괴롭히며 악마처럼 살다가. 돈이나 연줄타서 세상 착하고 능력있는 
듯 연기해소 쉽게 연예인 되고 그 이후 착한척 사람 좋은 척 멋있는 척 하며 사는거 얼마나 쉬운 인생인가 하며 더 지능적으로 나쁘게 행동할텐데.

그 싹을 자르기 위한 큰 시작은  소속사와 제작사, 방송국, 영화사라는 회사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들이 이미 사회생활하는 어른들의 몫이구요.

방송사도 제작사가 만든 컨텐츠 받을 때 학폭 성폭력 있는 연예인 써서 방영에 문제를 초래할 시 손해배상 얼마를 문다라고 적시하면 제작사에서도 그 항목에서 겁 먹고 미리 꼼꼼히 검수해서 캐스팅할테니.

지금 지수. 박혜수. 조병규..아이돌 나은 수진 처럼 수면위로 뜬 이름 말고. 
누구누구. 계속 이름 뜨는 것 보고 있습니다.위에 있는 애들 기사가 연일 터져서 그 배우(들) 기사까지 안나오고 큰 제작사에서 벌써 막아주고 있을 수도 있는데. 
제작발표시 터뜨린다고 네티즌들 이를 갈고 있는데. 터지고 나서 어떻게든 방영시킬라고 악마에 영혼 판 사람들처럼 굴지말고.  미리 미리 돈 아끼고 시간 아끼게 사전에 캐스팅에서 더 엄격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kbs보면서 진즉에 니네라도 계약서에 그렇게 명시했으면 좋지 않겠냐 싶고. 수신료 받아서 개네한테 돈들어가니깐 시청자들이 kbs한테는 더 난리치는 것 아니겠어요. kbs도 사회에 사전부터 이로운 기준은 기본으로 삼고 컨텐츠 제작하고 사들이길 바랍니다. 

모 대기업 엔터회사처럼 연습생 뽑을때 인성보다는 재능을 우선시 해서 돈은 많이 벌어서 큰 건물 올렸겠지만. 
제가 보기엔 바벨탑처럼 보여요. 악마가 돈을 가지면..저렇게 되는구나  싶은. 이제부터라도 연예인 공적인 인간들이 연예계에 스며들어와서 세탁못하게 본보기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IP : 222.101.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1.3.4 11:06 PM (58.228.xxx.9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방송사 제작사들 돈 이전에 인성보고 걸렀으면 좋겠어요. 박혜수 건도 보니깐 캐스팅 때부터 김새론? 하고 분란이 있었것 같더군요. 방송사 제작사에서 이때부터 걸러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박 배우 편만 든거 같아요. 솔직히 이렇게 된거 자업자득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결국 그 하나하나가 모여서 빵 터뜨리는 거거든요.
    배우 피디 작가 스탭 등등.. 모두 인성 되는 사람 뽑고 평판 조사 꼭 해서 성질 더러운 애들은 아예 발 못 붙이게 해야합니다.

  • 2. 기파랑
    '21.3.4 11:40 PM (99.231.xxx.36)

    오 그런데..
    소속사나 제작사가 그나물에그밥인경우는
    어떤 해법이...

  • 3. 학폭아웃
    '21.3.4 11:55 PM (222.101.xxx.218)

    그나물 그밥이니깐 지금 저런 것들이 나온다고 생각해서요. 소속사 제작사는 돈에 환장한 것들이잖아요.

    그러니 방송국이 플랫폼이 그런 컨텐츠를 만들어 가지고 오는 제작사에게 손해배상 엄청 물게 계약서 쓰고.
    그럼 제작사가 소속사가 로비해서 꽂는 일진배우들을 쓰지 못하지 않을까요.

    돈을 뿌리는 최상위가 문제있는 배우 써서 방송. 상영 못하게 되면 니네가 다 물어내라고 해야 밑으로 밑으로 그 계약이나 심적부담이 내려갈 듯요.

    저도 소속사는 그나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4. ㅡㅡ
    '21.3.4 11:59 PM (124.58.xxx.227)

    어찌되었든.
    시작이 이미 큰 흐름으로 가는 듯 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어딘가 지금.
    또 피해로 힘든 아이들이 제발 도움의 손길이 있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557 친구의 심보 이해 안 감 ㅣㅣ 15:13:27 19
1816556 선그라스 코에 자국 15:10:32 39
1816555 집에서 염색해야 하는데 가족이 다 있으니 못 하겠어요 뿌염 15:09:07 91
1816554 환율 1559 3 .. 15:08:19 176
1816553 동네 정육점에서 고기값 물어봤더니 2 ㅂㄷ 15:04:05 290
1816552 성당 교무금 연말정산요 1 하얀궁전 15:02:37 92
1816551 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냅시다.".. 13 .. 14:53:36 537
1816550 비오템 오비타미네 바디로션 사려고 하는데요 1 ... 14:52:44 113
1816549 2030 입장에선 앉을 의자가 모자름. 3 2030 14:47:39 522
1816548 아까 시위대 성조기 사진 줌인에 올렸어요 13 ㅇㅇ 14:39:30 572
1816547 경매 9 냥이 14:32:23 291
1816546 키친핏냉장고 쓰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3 .. 14:31:30 365
1816545 베이글집의 크림치즈 구입하고싶어요 2 14:30:21 321
1816544 오세훈 재판 결과 나옵니다. 21 시장직박탈 14:29:50 1,517
1816543 카톡사진보내기에서 묶음전송안되는건 어찌하나요? 2 .. 14:27:30 251
1816542 국립발레단장 거론된 이름에…단원들 직접 목소리 냈다 1 낙하산 14:27:14 530
1816541 하이닉스 장기투자하시는 분들요. 계속 들고 가실건가요 12 ㅇㅇ 14:24:22 1,689
1816540 싱크대 스텐 배수구 셀프로 갈았어요 2 14:23:01 264
1816539 마이클잭슨을 기리며 천국에 있을.. 14:20:05 196
1816538 홈플 배송 기사분이 저 싫어할까요 8 ㅇㅇ 14:19:01 633
1816537 원래 국경일에 거리에 태극기 걸려있지 않았나요? 11 태극기 14:15:48 426
1816536 고3 진로 고민 5 .. 14:15:05 332
1816535 저들이 원하는 건 재선거가 아니라 21 정상 14:15:04 1,034
1816534 시위대, 선관위 옆 어린이집 들이닥쳐 30 난리났네 14:09:02 1,287
1816533 남편에게 생선 구워달랬는데 12 감자 14:02:02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