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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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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엄마

ㄷㄷ 조회수 : 4,509
작성일 : 2021-03-03 23:57:16
학부형으로 만나는 엄마가 있어요
초대하는거 무지 좋아해서 그릇등등 많고 처려놓고 초대하는게 낙인 사람 가볍게 초대가 아니고 항상 풀셋팅이라 좀 부담스럽고요

근데 중고마켓보다가 우리 초대해서 쓴걸 새거라고 상자까지 올려놓고 되팔고 있네요 사진을 제가 찍어준거라 똑같은 사진이라 헉했네요
검색해보니 한번이 아니라 계속 그러고 있어요
초대안하고 안사고 안팔면 될걸 구지 바로 파는
그리고 저렴허게 그릇가게에서 행사로 산 그릇들
항상 직구. 백화점에서 문구에 두배 또 비싸게 팔고있고
아 갑자기 사람이 넘 무섭네요
IP : 58.230.xxx.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4 12:00 AM (221.157.xxx.127)

    그런사람 손절 진짜 뭐하는건가요

  • 2. ㅇㅇㅇ
    '21.3.4 12:03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어차피 파는거야 수요가 있음 팔리는거죠
    사는 사람이 신중히 알아본다면 그릇가게에서 싸게 파는 것 쯤이야
    당연히 걸르겠죠
    누군가 모르고 산다 해도 그게 항상 같은 가격도 아닐테고
    내가 발품팔아 핫딜로 싸게 사서
    비싸게 되파는걸 누가 뭐라 합니까

    쓰던걸 새거 라고 하는건 좀 심하긴 하네요

  • 3. .....
    '21.3.4 12:07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쓴걸 새거라고 파는건 사기..
    싸게산것 비싸게 파는건 문제없음

  • 4. .......
    '21.3.4 12:09 AM (210.223.xxx.229)

    쓴걸 새거라고 파는건 사기
    직구나 행사가에 산걸 제값에 파는건 문제없음

  • 5. ㄴㄴ
    '21.3.4 12:10 AM (111.118.xxx.150)

    그런 여자 어울리지 마세요.
    뭐라도 등쳐먹을 스타일

  • 6. ㄷㄷ
    '21.3.4 12:12 AM (58.230.xxx.20)

    직구가 아니고 제가 알려준 값싼 도매그릇가게 그릇 저도 있는거 걔중에 몇천원짜리도 있네요 도덕성에문제있는거 아닌가ㅛ

  • 7. 거짓말도 안되죠
    '21.3.4 12:50 AM (1.231.xxx.128)

    직구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산 물건도 아닌데 직구, 백화점에서 샀다는 문구를 넣는다는 거잖아요
    그건 거짓말. 한번 사용했으면 새거같은 중고죠.
    사기꾼이네요

  • 8. ..
    '21.3.4 1:28 AM (125.176.xxx.24)

    중고로 산 물건 ..제값 주고 산것처럼 허세 부리던 엄마 생각 나네요..그리고 자기가 백화점서 사서 필요없어서 내놓는거라며 중고 나라에 다시 재판매하던 글 여러번 보고 기겁했는데..상습이였고....사기 기질이 어디 안가던데요..거짓말에 사람이용하고....결국 잘못 된 욕심이 끝까지 문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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