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년만에 다시 일을하려 합니다. 캐셔 혹은 식당알바는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다시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1-03-01 19:04:47

8년 육아하며 전업으로 지냈는데

이제야 일을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힘든 들겠지만 다시 뭔가 일을 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집에만 있으니 걱정도 많아지고...

작은 돈이라도 직접 벌어서 편하게 써보고 싶네요

남편이 눈치는 주지 않지만..제 스스로 눈치보며 제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거의 못쓰고 살았습니다.


동내식당에서라도 일해 보고 싶은데 어디서 알아봐야 할지 몰라서요 ^^;;

혹시 아시는분 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46.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품
    '21.3.1 7:05 PM (121.165.xxx.46)

    발품 파시면 가게앞에 공고문 붙여놓은곳이 있어요
    김밥집에 주로 많구요
    자주 나가셔서 많이 돌아다니시면
    금방 구하실거에요.
    건강하시면 잘 하실수 있어요.

  • 2. ...
    '21.3.1 7:0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알바몬 알바천국 들어가세요~

  • 3. 다시
    '21.3.1 7:08 PM (211.246.xxx.153)

    인터넷으로만 찾으려고 했지 직접 다녀볼 생각을 못했는데 내일 당장 돌아다녀봐야 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제가 김밥 엄청 좋아하는데..김밥집에서 일하면
    즐겁게 일할수 있을것 같아요

  • 4. 다시
    '21.3.1 7:08 PM (211.246.xxx.153)

    네~ 두 사이트 다 들어가 볼께요
    감사해요

  • 5. 저요
    '21.3.1 7:28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작년12월에 학원다니고 한식조리사따서
    내일어린이집 조리원 첫출근이예요
    세시간근무 70만원.
    참고하세요~

  • 6. 한식자격증
    '21.3.1 7:51 PM (121.174.xxx.172)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사람 구했지만 작년부터는 교육청에서 매년 11월이나 12월초에
    조리 실무사 공고 나와요
    필기시험거치고 면접보고난뒤 합격하면 배치학교로 발령납니다
    한식자격증 있으면 경력 없어도 합격 많이 됩니다
    이번에 저희 학교에 낼부터 새로 들어오는 신입도 경리 업무 경력이 다지만 합격해서 다닐예정이예요
    식당에서라도 일할 생각이라서 말씀드리는거고 요즘 30대후반에서 40초반 분들 많이 지원하세요

  • 7. 한식자격증
    '21.3.1 7:51 PM (121.174.xxx.172)

    지역이 서울이면 서울시 교육청에 수시로 들어가보세요

  • 8. 급식실
    '21.3.1 8:40 PM (114.205.xxx.99)

    학교 급식실 근무하시는분께
    근무환경이나 일의 힘듬 등 알고 싶네요
    퇴직 했구요 조리사 준비해 도전하고 싶어서요

  • 9. 도전하세요
    '21.3.1 10:24 PM (121.174.xxx.172)

    육체적인 일이라 힘들기는 하지만 보통 8시에 출근해서 4시되면 마치구요
    이건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보통 8시간 근무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늦게 마치고
    그런거 없어요
    방학있고 설날,추석 보너스 나오고 정기 상여금도 1년에 두번 나옵니다
    복지비도 50만원 지원되고 아이가 초등학생이면 3학년까지 육아휴직도 1년 쓸수 있어요
    일은 어딜가나 힘드니 체력만 된다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고 주부들이 음식이 주된 일이니
    아예 모르는 일이 아니니 처음엔 힘들어도 적응하면 나가는 사람 거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서운해요 07:50:35 107
180400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1 포모 07:50:32 81
18040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35
1803999 이 영상 보셨어요? ㅇㅇ 07:50:06 33
18039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60
18039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2 dd 07:40:42 185
18039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 쟁반보름달 07:39:05 320
18039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2 5억 07:16:03 2,367
18039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6 Dd 07:12:52 714
180399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241
1803992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9 참나 07:03:05 1,107
180399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363
1803990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4 ㅇㅇ 07:01:35 1,119
1803989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80
1803988 정신과 봄비 06:34:57 353
1803987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40
1803986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2 06:19:30 874
1803985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023
1803984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501
1803983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9 ... 05:41:55 3,347
1803982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634
180398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16
1803980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192
1803979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441
1803978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