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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넷플릭스 완전 시간 도둑이네요.

우와 조회수 : 6,151
작성일 : 2021-03-01 00:12:28
나도 모르게 결제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본전 생각 나
안보던 드라마 정주행 중인데 시간이 어캐 가는지도 모르게
시간 순삭이 말도 못하네요 ㅠㅠ
우와 진짜 시간 도둑맞은 느낌 ㅎ ㅠㅠ
IP : 124.49.xxx.6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 12:13 AM (14.138.xxx.55)

    시간도둑 맞아요
    그래서 근처에 얼씬도 안합니다

  • 2. 좋은점도 있어요
    '21.3.1 12:16 AM (223.39.xxx.197)

    제가 좀비 그런거 잘 못보는데
    마음 너무 심란하게 어찌할바를 모를때
    용기내서 킹덤을 봤는데
    푹 빠져서 시즌2까지 다 보고나니
    심란한 마음이 싹 사라졌었어요

  • 3. 넷플릭스
    '21.3.1 12:17 A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중독자랑 같이 사는데
    인생 저걸로 다 써 버리는구나 싶네요
    저는 거의 안봐요
    한달에 영화 한두개나 볼까...

  • 4.
    '21.3.1 12:25 AM (180.69.xxx.140)

    그래도 작년한해 넷플덕에 살았습니다
    코로나를 넷플덕에 이겨낸 느낌

  • 5. 그나마
    '21.3.1 12:30 AM (39.7.xxx.198) - 삭제된댓글

    영화는 나아요.
    문제는시리즈물.
    누가 그린리프 추천해줘서 보았는데
    봐도 봐도 안끝나요.
    소파에 몇시간 죽치고 앉아있는데 지금 뭐하는짓인가 자괴감이 밀려오더군요 ㅎ

  • 6.
    '21.3.1 12:31 AM (124.49.xxx.66)

    아 저는 청춘기록 정주행 했는데
    보검이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었는데 이 드라마 보니
    보검이 얼굴천재 맞네요 ㅎ
    얼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7. ..
    '21.3.1 12:33 A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솔직히 넷플릭스, 유튜브, 스마트폰 쓰는 시간 늘어나면서
    바보되는 느낌이에요ㅜ 집중력도 짧아지고
    생각다운 생각은 할 틈도 없고..
    그걸 알면서도 끊기가 어렵네요

  • 8. ㅜㅜ
    '21.3.1 1:03 AM (211.244.xxx.70)

    맞아요ㅜ
    저도 가입후 몇달은 미쳐가지구
    세상 못할짓이 드라마 정주행ㅜㅜ
    일부러 딱 끊었어요.

  • 9. ...
    '21.3.1 1:23 A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지금 남편은 뒤늦게 미스터션샤인을 보고 있고, 저도 도시남녀의 사랑법 드라마 정주행 하고있어요.
    낼 휴일이라고 넷플릭스로 밤샐듯..

  • 10. 처음에나 그러지
    '21.3.1 7:24 AM (175.212.xxx.152)

    어느 정도 보면 다 거기서 거기
    비슷해서 잘 안보게 됩니다.
    가끔 뭐가 새로 나오면 한두개 기다렸다 보게되고.

  • 11.
    '21.3.1 8:37 AM (124.49.xxx.61)

    볼게 없어요 ㅠㅠ드라마보다 영화를.좋아하는데 영화는.영...

  • 12. 이거
    '21.3.1 8:49 AM (182.224.xxx.120) - 삭제된댓글

    올리면 조선족 또 시작이다 할것같아서 참았는데
    우연히 mbc영화가 좋다에서 줄거리 요약해줘서
    재미있겠다싶어서 처음 본 중국영화
    재미있네요

    서른살 아니더라도 두배 나이 더 먹은 제가 봐도
    재미있었고 그 주인공들 어떤 배우들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원래 스릴러 추리물 좋아하고
    잔잔한건 앞에 좀 보다가 포기하고 포기하고 했는데
    이건 이틀에 거쳐 다 봤어요
    뒤에는 좀 지루해서 다섯편 정도 뛰어넘기ㅡ
    결말 봤습니다

    미생 안봤는데 이런거면 볼까싶네요

  • 13. 이글
    '21.3.1 8:50 AM (182.224.xxx.120)

    올리면 조선족 또 시작이다 할것같아서 참았는데
    우연히 mbc영화가 좋다에서 줄거리 요약해줘서
    재미있겠다싶어서 처음 본 중국영화
    겨우 서른 이라는거 재미있었어요

    서른살 아니더라도 두배 나이 더 먹은 제가 봐도
    재미있었고 그 주인공들 어떤 배우들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원래 스릴러 추리물 좋아하고
    잔잔한건 앞에 좀 보다가 포기하고 포기하고 했는데
    이건 이틀에 거쳐 다 봤어요
    뒤에는 좀 지루해서 다섯편 정도 뛰어넘기ㅡ
    결말 봤습니다

    미생 안봤는데 이런거면 볼까싶네요

  • 14.
    '21.3.1 9:13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지나면 볼게 없어요.
    검색만 삼사십분 하다가 끄게 돼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기까지가 시간이 좀 걸리죠.

  • 15. 영화야
    '21.3.1 10:15 A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한두편보고 끝나는데
    저는 미드 주로 봐서 취향 맞는거 발견하면
    시즌 3,4까지 며칠이면 보죠. 밤잠 줄여가면서.
    근데 그렇게 한번 보고나면 다음에 또 정붙일 드라마가 쉽게 안찾아지더라고요. 틀어놔도 집중 안되서 다른 것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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