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갈 기회

..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21-03-01 00:02:42
3-4년간 못올수도 있어요
비자 특성상.. 가실건가요?
한국탈출하고픈 미국드림이 있어요
결혼적령기이고 가족 못보는게 걸리네요
IP : 175.120.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
    '21.3.1 12:12 AM (36.39.xxx.19)

    그깟흐 3-4년못봐도 괜찮아요

  • 2. 30-40년도 아니고
    '21.3.1 12:28 AM (174.53.xxx.139)

    가셔요 ~ 강추 드려요. 미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런 기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하더라구요. 고민만하다 못간 지인...매일매일 울더이다. 가족 생각해서 못간다더니 나중되니 그 가족을 미워하더군요.

  • 3. ㅎㅎㅎ
    '21.3.1 1:19 AM (1.127.xxx.54)

    가족 안봐도 됩니다~

  • 4. ㅇㅇ
    '21.3.1 1:34 AM (175.223.xxx.195)

    기회가 많지 않아요
    지금은 많을 것 같지요
    갔다 오세요
    나이들면 못 갈 일만 생겨서
    더 가기 힘들어요

  • 5. 하늘빛무지개
    '21.3.1 2:00 AM (112.155.xxx.87) - 삭제된댓글

    꼭 가세요 두번 가세요ㅋ 안가면 내가 갈꼬얌?! ^^

  • 6. ㅐㅐ
    '21.3.1 2:01 AM (118.37.xxx.27)

    인종차별 견딜만하시면 가세요.
    .. 가고싶으면 가는거죠

  • 7. 인종차별이라...
    '21.3.1 5:29 AM (174.53.xxx.139)

    ㄴ 네..네...미국에 오면 인종차별에 온갖 마약에 다들 총들고 님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 미국에 오심 안되요.

    대신 한국에는 흙수저와 금수저 계급차별에 있는 자들의 갑질이 있지요.

    어디서나 일장일단이 있죠. 단점만 보고 지레 겁을 먹는다면 그냥 일평생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하셔야죠.

  • 8. 지금은 말고
    '21.3.1 7:18 AM (175.212.xxx.152) - 삭제된댓글

    몇면 후면 오케이
    지금은 코로나에 트럼프가 망쳐놓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미국에 사는 사람도 한국으로 탈출해서 피신하는 형편인데 지금갓 뭐하시려고요.
    미국 좋은 회사에서 데려가는거면 몰라도 생활이나 취업상황이나 학교나 엉망이고 다니는데 제약도 많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특히 코로나든 다른 이유든 아프게 뵈면 병원에 가기도 힘들뿐더러( 의사 아무나 못 보고 보험에 지정된 의사만 만나야 하고 요즘 코로나로 직접 진료가 아닌 화상진료를 보거나 내 환자여도 골라서 안보는 의사 많아요. 거기다 의사 따로 보고 엑스레이라도 찍으려면 따로 예약해서 다른 영상진단센터 찾아서 가야하고 의료비 장난 아니고) 물가도 엄청 오르고 코로나 이후 아시안들에 대한 인종차별도 눈에 띄게 많아지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야 자신들이 선택해서 갔으니 한국을 한심하게 보고 미국을 우월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취업이나 공부할 아주 좋은 기회에 의료보험등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정도면 그 목표를 위해 가시고 그냥 별거 없는데 한국 밖을 나가볼까, 미국가면 한국보다 뭔가 좋을까 하는 생각이면 반대입니다.

  • 9. 지금은 말고
    '21.3.1 7:20 AM (175.212.xxx.152)

    몇년 후면 오케이
    지금은 코로나에 트럼프가 망쳐놓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미국에 사는 사람도 한국으로 탈출해서 피신하는 형편인데 지금가서 뭐하시려고요.
    미국 좋은 회사나 학교에서 데려가는거면 몰라도 생활이나 취업상황이나 학교나 엉망이고 다니는데 제약도 많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특히 코로나든 다른 이유든 아프게 뵈면 병원에 가기도 힘들뿐더러( 의사 아무나 못 보고 보험에 지정된 의사만 만나야 하고 요즘 코로나로 직접 진료가 아닌 화상진료를 보거나 내 환자여도 골라서 안보는 의사 많아요. 거기다 의사 따로 보고 엑스레이라도 찍으려면 따로 예약해서 다른 영상진단센터 찾아서 가야하고 의료비 장난 아니고) 물가도 엄청 오르고 코로나 이후 아시안들에 대한 인종차별도 눈에 띄게 많아지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야 자신들이 선택해서 갔으니 한국을 한심하게 보고 미국을 우월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취업이나 공부할 아주 좋은 기회에 의료보험등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정도면 그 목표를 위해 가시고 그냥 별거 없는데 한국 밖을 나가볼까, 미국가면 한국보다 뭔가 좋을까 하는 생각이면 반대입니다.

  • 10. 무조건
    '21.3.1 8:28 AM (125.137.xxx.22)

    고고고고고

  • 11. ..
    '21.3.1 8:56 AM (125.186.xxx.181)

    성인 되셨으면 가족이랑 일정기간 떨어져 보는 게 사장 큰 성장을 이루는 계기예요. 그 후엔 모여살면 좋죠.

  • 12. 가세요
    '21.3.1 11:33 AM (121.134.xxx.108)

    인생은 자기 하고 싶은 때로
    꼴리는 대로 하고 살아야 하는 거래요

    망해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내 인생이에요
    부모나 사회가 하라는 대로 해서 성공하는 것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다 망하는 게 내 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3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으려는데 얼마드나요? 3 ㅇㅇㅇ 21:02:48 186
1803912 신진우 판사는 그럼 머에요? 3 진우는 21:02:01 133
1803911 시댁에 오리탕 포장해간다니 시누가 끓인다고 식목일 21:01:03 405
1803910 프린터기 4 핸드폰으로 .. 20:58:42 108
1803909 행복한 결혼생활이 있긴한가요? 8 행복 20:45:51 952
1803908 직장인들 매일 아침 머리감으시죠? 9 구찮다 20:40:13 798
1803907 태국 푸켓에서 사온 비누 좋은가요? 3 바다다 20:32:43 544
1803906 요즘 대학생들... 8 .... 20:31:32 1,115
1803905 시퍼런 대저 토마토 4 민트초코 20:31:22 926
1803904 젊어서부터 동창회 꾸준히 가신 60대 분들 .. 20:28:35 549
1803903 입술 한쪽 삐뚠 연예인 거슬리나요? 7 가끔 20:24:59 1,161
1803902 휴게소에서 파는 인형 2 .... 20:18:28 766
1803901 너무 뻔뻔한 부부 12 ㅇㅇ 20:15:40 2,774
1803900 ㅌㄹ이더 조 가방 미국에선 얼마에요 4 사이즈 20:15:09 1,077
1803899 친했던 이모도 멀어지네요 4 .. 20:11:14 2,196
1803898 서인영 피부가 의외에요. 희고 쫀득한 피부인지 몰랐어요 9 .. 20:04:44 1,895
1803897 선배님들~고1 국어 수행평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4 20:00:12 221
1803896 찜질방 왔는데 좋네요ㅋㅋ 2 ... 19:50:53 936
1803895 노화는 피부와 근막의 유착이 원인 같아요 2 ㅇㅇㅇ 19:49:07 1,632
1803894 배가 자주 아픈 아이 비타민 추천 해주세요 17 ..... 19:41:11 561
1803893 지방 도시 지하철 6 궁금 19:36:25 801
1803892 지금 MZ세대 남성들이 베이비붐세대 남성보다 더 가부장적이라는 .. 13 ........ 19:34:36 1,231
1803891 너무 셀레서 미치는줄 ㅠㅠ 이 남자 뭔가요 45 드라마 19:31:27 5,580
1803890 송유근과 백진언, 백강현과 윤혜원 5 ㅇㅇ 19:30:19 1,499
1803889 내가 안아픈게 용한하루 2 .... 19:27:01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