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김치에 마른오징어 넣어보셨어요?

소리아리 조회수 : 4,077
작성일 : 2021-02-28 14:09:38
마른오징어가 많이 생겼는데 이가 부실해서 못 먹겠어요.
파김치에 넣어도 좋다는데 어떻게 넣는게 좋을까요?

구워서 찢어넣어야 할지 그냥 마른오징어 잘라서 불린후 넣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쪽파 한 단 사다놓고 고민중입니다
.
그밖에 마른오징어 소비법이 있을까요?
IP : 110.10.xxx.2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려
    '21.2.28 2:15 PM (211.179.xxx.114)

    다져서 여러 야채 고기 섞어 동그랑땡 어떤가요? 손이 많이 가니 이 튼튼한 사람에게 주세요

  • 2. ..
    '21.2.28 2:15 PM (222.237.xxx.88)

    검색하니 마른 오징어를 불리지말고 씻기만 해서 길게
    잘라 넣었네요.

  • 3. 부추전
    '21.2.28 2:16 PM (180.68.xxx.158)

    보통 물오징어랑 땡초 넣어서 하면
    맛있는데,
    마른 오징어 충분히 불려서 넣어도 맛있어요.해본적은 없지만
    파김치에도 불려서 넣으면 될것같아요.
    오징어채 무침한다는 기분으로....

  • 4. ㅇㅇ
    '21.2.28 2:16 PM (5.149.xxx.57)

    괜찮을것같은데요

  • 5. ..
    '21.2.28 2:16 PM (112.165.xxx.180)

    전 파김치 양념을 좀 넉넉하게해서 잘라서 그냥 넣어요
    강된장 만들게 잘게잘라 같이 끓여요
    강된장 한번만들때 많이만들어 냉동실에 소분해두고먹는데
    씹는식감도 좋아요

  • 6. 없어못먹는금징어
    '21.2.28 2:21 PM (220.72.xxx.77)

    1.불리지않고 끓는 물에 잠깐 데치면 먹기 딱 좋게 말랑통통해집니다. 가위로 젓가락처럼 길게 잘라두고 그냥 먹는다.
    2.쪽파 무말랭이 섞어서 대량생산..익을수록 점점더 맛있어집니다.
    3.나누어 먹습니다.. 제 주소는요....

  • 7. ...
    '21.2.28 2:31 PM (175.198.xxx.138)

    몇년전에 해본적 있어요.
    오징어가 아니고 백진미 넣었어요

  • 8. 생각만해도
    '21.2.28 2:32 PM (175.114.xxx.44)

    군침도네요.

  • 9. ^^
    '21.2.28 2:34 PM (172.116.xxx.55) - 삭제된댓글

    저는 물오징어 사다가 반건조 시켜서 잘게 잘라 냉동에 보관해요.
    라면 끓일 때도 조금, 비빔밥에 고기 없을 때도 조금, 파전 만들 때도 조금
    여기저기 조금 씩 넣으면 씹히는 맛이 있어 좋아요.
    마른 오징어도 그렇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0. ...
    '21.2.28 2:44 PM (211.250.xxx.201)

    무말랭이에 진미채넣는것처럼

    마른오징어는 그냥 손으로 째세요
    아님 가위로자르세요

    김치 양념에불려지니까 그냥하심되요
    너무많이넣지는마세요
    10대1정도

    엄마가
    파김치
    고들빼기에넣고 잘해주세요

  • 11. 마른오징어
    '21.2.28 3:08 PM (1.177.xxx.76)

    불리지 않고 넣으면 김치국물에 불려짐.

    마른 오징어 물에 푸욱 불렸다가 간장 물 올리고당 마늘 넣고 졸여 먹어도 맛있고

    도라지 무침에 오징어 (진미채 )넣어 새콤 달콤하게 무쳐도 맛있어요.

  • 12. .....
    '21.2.28 3:23 PM (175.123.xxx.77)

    물에 불려서 오징어 튀김 많이 해 먹었었는데요.

  • 13. ..
    '21.2.28 4:07 PM (14.63.xxx.95)

    우리시어머는 파김치에 마른오징어 볼려서넣으심

  • 14. ..
    '21.2.28 6:40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

    마른오징어 잘라 살짝 불려서 파김치 담그면 맛있어요
    친정엄마 꼭 저렇게 해주면
    막 오징어만 골라먹고 했는데
    진미채보다 훨씬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6 정신과 봄비 06:34:57 80
1804045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152
1804044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3 06:19:30 262
1804043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312
1804042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4 두근두근 05:49:28 691
1804041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10 ... 05:41:55 999
1804040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 05:08:45 367
180403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330
1804038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1 유튜브 04:40:49 1,153
1804037 치아 교정 문의 1 트로이 04:26:01 205
1804036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2 ㅇㅇ 04:05:18 1,425
1804035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6 ㅇㅇ 03:42:34 2,088
1804034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243
1804033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3 wow 03:24:59 459
1804032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216
1804031 옷 말인데요. ㄱㄴㄷㄹㅁ 03:11:33 443
1804030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4 ㅇㅇ 02:37:32 854
1804029 수원 사시는 분 6 봄봄 02:01:01 1,218
1804028 늙음이 너무 슬퍼요 5 01:48:56 2,979
1804027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958
1804026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14 .. 01:33:25 3,280
1804025 한국어만의 특징이라는데 8 ㅗㅗㅎ 01:20:49 2,270
1804024 마이크론 불기둥 6 My Pro.. 00:56:09 2,475
1804023 뱃살 확실히 눌러주는 거들.. 4 ** 00:50:37 1,587
1804022 반려동물과의 교류 영화 추천 7 진주 00:47:02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