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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쓰시는 분들

...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21-02-28 12:14:42
2년전에 돋보기를 맞춰서 작은 글씨 볼때나 손톱깎을 때 정도만 쓰다가 잃어버리니 너무 불편하드라구요.
며칠전 50살 생일날 새로 맞춰왔는데
그새 노화가 더 진행되서 도수도 한단계 높이라고 하더라구요ㅠㅠ
근데요. 폰을 볼때 한번 써 봤더니 너무 잘 보여서 신세계인거에요. 예전엔 폰 볼땐 돋보기 쓸 생각을 못했구요.
다시 돋보기를 벗고 폰을 보니 예전엔 어찌 돋보기 없이 봤을까 싶네요.
이렇게 노화가 진행되나 싶고 그러네요.
돋보기 쓰시는 분들 폰 볼때도 돋보기 다들 쓰시나요?
IP : 114.108.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1.2.28 12:23 PM (1.177.xxx.76)

    돋보기 없으면 반 봉사에요.-.-

  • 2. .....
    '21.2.28 12:23 PM (121.143.xxx.53)

    전 돋보기 사용한지 13년 되었는데 노화가 계속 진행이 되니 2~3년에 한번씩
    기존 돋보기가 잘 안보이면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어쩔수 없어요. 세월앞에 장사 없다고ㅜㅜ
    스마트폰, 컴퓨터 돋보기 없으면 안보입니다. 올해 쉰아홉 되었네요..
    초기에 썼던 돋보기는 이제 주방일할때, 밥먹을때 씁니다.
    밥알이 선명히 잘보이고 생선 가시 바를때도 어쩔수 없이 돋보기 쓰게 되어 있어요(슬프당)

  • 3. 당연
    '21.2.28 12:26 PM (121.165.xxx.46)

    당연한걸요
    쓰다말다 해요
    쉬면 눈도 좋아지더라구요

  • 4. 돋보기
    '21.2.28 1:06 PM (112.169.xxx.123)

    나는 안과가서 눈 시력 검사 해서 돋보기 시력 처방해서 알 바꿉니다.
    돋보기도 예전에는 싸더니 요즘은 너무 비싸요.

  • 5. 돋보기
    '21.2.28 1:24 PM (202.166.xxx.154)

    원시는 일정수준까지만 진행하고 멈춘다는데ㅜ전 아직 돋보기 안 쓰기는 하는데 불편해요

  • 6. ,,,
    '21.2.28 4:44 PM (121.167.xxx.120)

    나물 다듬을때. 멸치 내장 다듬을때 돋보기 써요.
    가끔 돋보기 쓰고 설거지 하면 싱크대 안보이든 지저분함이 보여요.
    화장실 청소도 돋보기 쓰고 하면 신세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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