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보는데 정석용씨 말을 참 상냥하게 하시네요
.. 조회수 : 3,189
작성일 : 2021-02-27 20:30:26
세경이 아빠요
저도 저렇게 말하고 싶은데
저는 진짜 건조하게 말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 되게 유능한줄 알더라구요
뭐 믿는게 있으니 저러겠지 하고요 ㅋㅋㅋ
아무튼 점잖고 상냥하게 말씀하셔서 참 듣기 좋으네요
IP : 121.129.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1.2.27 8:48 PM (116.37.xxx.94)임원희 친구요?
그분 웃겨요2. ^^
'21.2.27 8:56 PM (211.36.xxx.25)채널 돌리다가 미우새에 그 두 분 나올때만 봐요
인위적이지 않고, 재미있는 친구들 이에요3. 저는
'21.2.27 9:06 PM (114.205.xxx.84)처음 그사람 출연할때 봤어요.
시니컬했고 지금처럼 상냥하거나 하지 않았어요.4. 네에
'21.2.27 9:21 PM (116.36.xxx.198)요즘은 그런가보네요
예전에 나왔을때 진짜 쎄하게 말했다고 기억하는데요
비꼬는식이랄까요5. 11
'21.2.28 4:38 PM (211.208.xxx.81)글쎄
전 비호감이네요
윗분처럼 비꼬듯이 이야기하던데요 특히 임원희씨에게
볼때마다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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