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햇빛간절) 전원주택 추천부탁드려요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1-02-27 15:14:40
아파트 저층에 사는데 장점도 많지만요
아이도 다 컸고 이젠 슬슬 지겹네요
짐정리도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고
제일 큰 부분은 햇빛이 정말 넘치고 넘치는 그런집에서
텃밭까지는 아니어도 베란다 화분에 화초랑 푸성귀 가꾸며 살아보고 싶어요
평생 로망이던 벽난로에 고구마 구워 먹기도 ...

다들 전세먼저 살아보라 추천하시니 저도 전세로 갈 예정이구요
지역은 용인 과천 광주 양평??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지역이요
안양 같은곳도 전원주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전원주택사는 지인도 없어 가본적도 없으니
제가 아는곳이 별로 없어서요
제일 중요한건 난방 단열 잘되어 있는집이었으면 그리고
주변에 비슷한 전원주택이 모여있는 마을이었으면 해요
초중고 학군은 필요 없습니다
본인이 살고 계시거나 지인댁 방문했을때 좋았던
전원주택단지 아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타운하우스도 좋구요


IP : 211.104.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야
    '21.2.27 3:39 PM (211.207.xxx.148)

    서판교. 근데 집값이 상관 없으신가요?

  • 2. 소리
    '21.2.27 3:50 PM (175.120.xxx.219)

    이것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햇빛이 포인트라면,
    저는 옥상을 단독으로 넓게 사용하고 있는데
    누릴 수 있는 것이 정말 많아요.

    일단 높으니까
    시선에서 자유롭고
    이불이나 빨래..시원하게 광고처럼 널 수 있고
    옥상텃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한켠에는 앉아서 커피나 차마시며
    독서 할 수 있게 꾸며 놨고요.
    비도 즐길 수 있지요.
    물론 직접 가꾼 쌈채소로 옥상에서 가족들과
    가끔 삼겹살도 먹습니다.

    코로나시기같은 외출하지 못하는 시대에는
    아주 각광받는 공간이 옥상이라고 해요.
    전원주택은 관리가 힘드니까요^^
    도움되시라고
    조금 써봤습니다.

  • 3. 전원주택
    '21.2.27 3:50 PM (59.18.xxx.56)

    용인쪽에 예쁜 주택들 너무 많아요..수지구 기흥구 쪽 둘러보세요 가격도 좋더라구요

  • 4. ...
    '21.2.27 6:55 PM (14.39.xxx.161)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과 원삼면에도 단지형 전원마을 많아요.
    가격대가 아주 비싼 곳도 있고 저렴한 곳도 있어요.

  • 5. ,.
    '21.2.28 7:47 AM (223.38.xxx.235)

    과천, 서판교, 의왕 청계,용인죽전, 동백.... 가격순이요~ 다들 괜찮은 곳이에요^^ 서판교 의왕청계는 지하철월판선 예정이고요~ 의왕도 최근에 많이 올랐지만 가격부담 없으면 괜찮아요 청계산밑이고 전원생활하기 정말 괜찮은곳 같아요. 학의천 따라 운동하고 도서관 공원 다 잘돼있어요. 사람들이 찾아 들어온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2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나르나르 23:53:37 90
1791921 코스닥은 3천? 3 진짜 23:46:18 322
17919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2 Oo 23:43:25 759
17919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3:35:15 515
17919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3 111 23:33:28 426
17919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3 Yumu 23:32:58 587
1791916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2 사이다 23:32:09 615
1791915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3:31:47 361
1791914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0 .. 23:23:54 627
17919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732
1791912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484
1791911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5 .. 23:19:20 1,042
1791910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6 .. 23:15:52 522
1791909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5 저 같은사람.. 23:11:16 706
1791908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546
1791907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7 엄마딸 23:08:48 1,400
1791906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970
1791905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8 ㅇㅇ 22:58:20 1,279
1791904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487
1791903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8 희봉이 22:56:17 1,167
1791902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387
1791901 자유한길단 2 22:53:39 288
1791900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753
1791899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7 고지혈증약 22:51:20 1,514
1791898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7 프로방스에서.. 22:48:57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