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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방금 집에 경찰이 다녀갔어요

로라아슐리 조회수 : 33,400
작성일 : 2021-02-26 23:19:44
음주운전 신고가 들어왔담서 경찰관님이 두분 다녀가셨어요.

주머니에 든 핸드폰을 꺼내면서 차가 좀 휘청거렸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 신고를 했나봅니다. 그때로부터 불과 20분도 안 지났는데 ㅎㅎ

제가 운전했다고 하니 음주측정을 했는데 전 술을 안 마시니 나올리 없고요,

동승자가 운전했을 지도 모르니 집에 누가 계시냐 묻고 집안에까지 들어와보더라고요.

이 밤에 참 불쾌하네요.

음주운전은 커녕 술 한잔도 못 하는 사람에게 음주운전이라니

부디

그 신고자 분....
신고포상금이 아닌 도로교통안전을 염려하는 마음이셨기를요.
IP : 121.164.xxx.33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6 11:21 PM (1.237.xxx.146)

    포상금 없어요.

  • 2. ..
    '21.2.26 11:21 PM (220.75.xxx.108)

    어지간히 차가 휘청거렸나봐요.
    그런 신고정신이면 진짜 음주한 누군가가 꼭 걸리는 날이 오겠지요.

  • 3. 그죠
    '21.2.26 11:21 PM (14.47.xxx.130)

    운전중 차가 휘청거릴만큼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다니...
    전 그게 더 놀라운데요

  • 4. 휴대폰
    '21.2.26 11:22 PM (211.109.xxx.136)

    꺼내려다 휘청거린 기억이 있으면
    음주랑 상관 없이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상황 아닌가요
    불쾌 할 일이 아니라 휴대폰을 꺼내지 말았어야
    했을것 같은데요 ..

  • 5. ...
    '21.2.26 11:23 PM (61.107.xxx.130)

    운전중에 핸드폰사용도 금지라죠.
    님글에 그이유가 나와았어요, 운전중에 휘청거렸다면서요, 그래서 운전중에도 dmv시청이나 휴대폰사용못ㅁ하게 합니다.
    신고자는 잘했고, 경찰도 일처리 잘했네요 33333

  • 6. ㅡㅡ
    '21.2.26 11:23 PM (111.118.xxx.150)

    경찰들 힐일 했고요.
    신고자 잘했는데요
    신고도 귀찮아요

  • 7. . .
    '21.2.26 11:24 PM (203.170.xxx.178)

    차가 휘청요?
    조심히 운전하세요
    방심은 금물

  • 8. ...
    '21.2.26 11:26 PM (218.147.xxx.79)

    자기 전에 들어왔다 토쏠리게 불쾌한 글을 봤네요.

    운전 중에 차가 흔들리게 핸드폰 꺼내는 운전자도 처벌하면 좋겠어요.

  • 9. zzz
    '21.2.26 11:28 PM (119.70.xxx.175)

    같이 욕해달라고 글을 올렸는데
    본전도 못 찾..-.- 어쩌나요?? ㅋㅋㅋ

  • 10.
    '21.2.26 11:30 PM (211.109.xxx.163)

    불쾌하게 생각할게 아니라 반성을 하셔야죠
    음주운전인가 착각할만큼 차가 흔들렸나본데
    다음부턴 절대 그러지마세요

  • 11. laura ashley
    '21.2.26 11:30 PM (70.106.xxx.159)

    김여사 인증???

  • 12. ㅇㅇ
    '21.2.26 11:34 PM (175.207.xxx.116)

    안전 운전이 어찌 음주만 해당되나요
    차가 휘청?
    뭘 해도 차가 휘청하면 안되죠
    불쾌해할 게 아니라
    앞으로 조심, 안전 운전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셔야지요

  • 13. ..
    '21.2.26 11:34 PM (106.102.xxx.65)

    야식으로
    욕 먹고 싶은가봐요?

  • 14. ....
    '21.2.26 11:35 PM (211.36.xxx.250)

    운전 중에 차가 흔들리게 핸드폰 꺼내는 운전자도 처벌하면 좋겠어요
    22222222222222

  • 15. ㅡㅡㅡ
    '21.2.26 11:36 PM (70.106.xxx.159)

    차 휘청하다 남 들이받으면 죄인거 아세요?
    이러니 어이없게 운전하는 김여사들이 욕먹는거에요

  • 16. ---
    '21.2.26 11:37 PM (121.133.xxx.99)

    자전거도 아니고 휴대폰 꺼냈는데 차가 휘청이요? 핸들이 많이 꺾였나요?

  • 17. 근데
    '21.2.26 11:37 PM (116.42.xxx.237)

    본인 잘못을 모르는듯ㅋ 아니 얼마나 휘청했음 음주운전으로 알았을까..엉뚱한 사람 피해주지말고..운전에만 집중해요

  • 18. ....
    '21.2.26 11:38 PM (221.157.xxx.127)

    차가 휘청 위험했네요 뒷차 깜놀했을거고

  • 19. 줌마
    '21.2.26 11:38 PM (1.231.xxx.128)

    뭘 해도 차가 휘청하면 안되죠 불쾌해할 게 아니라 앞으로 조심, 안전 운전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셔야지요 22222222222
    신고자분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 20. 88
    '21.2.26 11:39 PM (211.211.xxx.9)

    신고자는 옳고
    경찰은 할일 했네요.

  • 21. ....
    '21.2.26 11:43 PM (211.36.xxx.154)

    뭘 해도 차가 휘청하면 안되죠 불쾌해할 게 아니라 앞으로 조심, 안전 운전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셔야지요 33333333

  • 22. 드라마
    '21.2.26 11:48 PM (14.6.xxx.48)

    드라마보면
    주인공들이 가방에서, 주머니에서 휴대폰 꺼내다가
    혹은 꺼내는 도증 흘려서 또 그걸 줍다가
    사고나잖아요.

    안전운전 하세요.

  • 23.
    '21.2.26 11:52 PM (219.240.xxx.130)

    저두 고백하지만 고속도로에서 핸드폰 티맵켜다 차가 사고날뻔했어요
    다음부턴 안그러지만 정말 핸드폰 조심해야해요

  • 24. 작년
    '21.2.26 11:52 PM (58.127.xxx.169)

    빨간신호에 정지한 새 소나타를
    큰 쏘렌토가 휘청이며 대각선으로 와서 들이받았어요.
    횡설수설해서 경찰 부르고 음주검사했는데 아니더라구요.
    100:0 그쪽 과실로 수리하고 보상받았지만
    여지껏 블쾌한 기억입니다.
    제발 운전 정신차리고 합시다.

  • 25. ㅇㅇ
    '21.2.26 11:58 PM (1.11.xxx.145)

    신고자 분 멋있네요
    그런 분들이 많아야 세상이 더 좋아져요

  • 26. 닝도
    '21.2.27 12:04 AM (210.117.xxx.5)

    잘못한거 없지만
    신고자 경찰 아주 잘한겁니다.

  • 27. 아이고
    '21.2.27 12:06 AM (175.122.xxx.249)

    도로공사 노동자들을 들이박아 사망사고낸 것도
    자전거 타던 사람들을 들이박아 사망사고낸 것도
    휴대폰 때문이었어요.

  • 28. ..
    '21.2.27 12:08 AM (118.39.xxx.60)

    근데 집에서 음주측정한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집에 오자마자 마셨다고 하면 못 잡잖아요

  • 29. ㅁㅁ
    '21.2.27 12:11 AM (61.82.xxx.133)

    살인을 미리 방지하고자 한 공무원과 신고자. 칭찬합니다.

  • 30. ...
    '21.2.27 12:12 AM (1.223.xxx.171)

    신고포상금 없어요.
    운전중 핸드폰 조작도 법규 위반입니다.
    혼자 다치는건 상관없는데 차랑 사고는 남도 어려움에
    빠지게 할 수 있으니 운전할 땐 운전만 하세요.

  • 31. 휘청하는 차
    '21.2.27 12:13 AM (175.113.xxx.17)

    보고도 그냥 가는 사람들을 방관자로 욕 해야하는거죠
    신고정신 높이 삽니다
    그 도로 위에서 그것도 운전 중의 차가 휘청거리면 쉽게는 음주운전, 약물중독, 운전자 일신의 건강상의 문제를 의심할 수 있는건데
    고마운 일을 두고 불쾌감을 느낀다니
    이런 반응 때문에 소심한 목격자는 방관자가 되는거죠.
    신고 전화를 귀찮게 여기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소임을 다한 그 경찰관도 칭찬하고 싶네요
    지역이 어디세요?
    경찰서 홈피에 감사글이라도 한 줄 남기고 싶네요
    사기진작이 될 것 같네요
    신고가 들어와 끝까지 추적해 음주측정을 했지만 불쾌감을 드러내는 운전자 때문에 민폐가 됐겠다 싶어 담번 신고전화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어느 경찰서 인가요?
    칭찬글 한줄 올리고 싶어서 묻는거예요 알려주세요

  • 32. 너님이
    '21.2.27 12:20 AM (223.38.xxx.30)

    운전 중 가볍게 나마 쇼크가 온 줄 알고
    자신도 운전 중임에도 신고해준 고마운 신고자를 이렇게 매도하네요.
    운전하다가 핸드폰은 왜 만지작 거리는건데요?
    119 긴급 전화 상담원이세요? 착신 연결 돼있어서 운전중에 폰 만지다가 휘청거린거예요?
    폰 꺼낼 수도 있는건데 대체 어디서 어떻게 꺼내다가 차까지 흔들어댄건데요?
    흔들거리는 차를 목격하면 안 불안하겠냐고요
    사고가 이상한 사람이네 그려

  • 33. ...
    '21.2.27 12:21 AM (222.236.xxx.104)

    그신고자는 그럴수밖에는 없지 않나요 ..ㅠㅠ 휴대폰을 왜 꺼나나요 .ㅠㅠㅠㅠ 그리고 경찰관은 자기 업무를 한거 밖에 없구요 .... 그리고 불쾌한거 보다는.. 이젠 앞으로 운전하면 휴대폰은 손안되어야겠다 이생각이 먼저 들어야 될것 같은데요 ... 그리고 그런신고에 무슨 포상금이 나와요 ...ㅠㅠㅠ

  • 34. 참내
    '21.2.27 12:23 AM (58.76.xxx.17)

    어찌 주머니에서 핸폰을 꺼내면 차가 휘청해서 신고를 당하나요??
    이쪽저쪽 주머니에서 핸폰 열개 꺼냈어요???
    진짜 대다나다...
    이 글 읽은 내가 불쾌하네.쯧쯧.
    운전이나 똑바로 하길!

  • 35. 저도
    '21.2.27 12:25 AM (58.120.xxx.107)

    핸드폰을 꺼내다 차가 휘청했다는게 이해가 안가는데요,
    운전하다 말고 폰은 왜 꺼내는지,
    통화하신거 아니에요?

  • 36. ...
    '21.2.27 12:27 AM (125.178.xxx.184)

    운전중에 휴대폰 꺼낸게 음주운전 만큼 위험하다고 하지 않나요? 잘못해놓고 뻔뻔하긴

  • 37. ....
    '21.2.27 12:30 AM (222.236.xxx.104)

    음주운전 아니라도 운전자가 뭐 쇼크 왔는지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겼나 싶어서라도 신고를 해야 되고 ... 다음에 또 그렇게 휘청거려도 다른 운전자들이 신고할테니.. 이젠 조심하면서 사세요 .ㅠㅠ 집에 경찰관이 한번 더 오는 일은 안만들어야 될거 아니예요 .

  • 38. ..
    '21.2.27 12:33 AM (218.39.xxx.153)

    얼마나 불안해보이면 신고까지 했을까요

  • 39. 반성할 일에
    '21.2.27 12:34 AM (223.38.xxx.30)

    성질내다가 분이 안 풀려 욕해달라고 글올렸네요
    개나소나 운전하는게 문제긴 하죠

  • 40. 신고포상금이어도
    '21.2.27 12:36 AM (121.137.xxx.96)

    잘못 없는데요?
    글쓴 사람은 잘못도 있고 뻔뻔도 하구요^^

  • 41. ...
    '21.2.27 12:37 AM (223.38.xxx.244)

    10년 쯤 된 거 같은데
    핸드폰 전화 받으려다 앞 택시 받아서
    2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어요
    운전중에 아주 위험한 행동이예요 원글님

  • 42. 저런
    '21.2.27 12:39 AM (115.40.xxx.82)

    주변 차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낄만큼 휘창저리게 차를 운전했나보네요.
    반성하시고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욧!

  • 43. 이밤에 불쾌?
    '21.2.27 12:57 AM (1.237.xxx.156)

    방구낀 장본인이 꼭 더 화내더라..

  • 44. ....
    '21.2.27 1:06 AM (210.222.xxx.97)

    신고자분.경찰분 잘하셨어요!!!!

  • 45. ...
    '21.2.27 1:12 AM (203.142.xxx.12)

    반성하는 의미로 혼내달라 쓴 글인가요?
    차가 휘청거리도록 얼마나 희청거리면 신고를 했을까요?
    신고하는사람 보통 한두번 이리저리 움직인다고 신고안해요
    한동안 이리저리 맘대로 움직였나보죠
    운전중 핸드폰 보는거 벌금 있어요
    음주측정 하러 경찰들 왔을때음주측정 나왔다고 그리 기분나쁜데
    사실을 얘기하지 그러셨어요?
    핸드폰 꺼내 보느라 그랬다구요
    본인이 뭘 잘못한줄도 모르고 지금 같이 욕해달라 글을 올린건지
    아님 반성차원에서 욕해달라 올린글인지
    그리 기분나빠하는걸 보니 후자는 안닌듯한데
    뭘좀 알고 기분 나빠하던지 성질 내던지 하세요

  • 46. 집에까지
    '21.2.27 1:21 AM (175.117.xxx.71)

    그렇다고 경찰이 집에까지 찾아오나요?
    집은 어찌알고 오는지 무섭네요

  • 47.
    '21.2.27 1:26 AM (61.80.xxx.232)

    차번호 조회하면 집주소 나오죠

  • 48. /.
    '21.2.27 1:32 AM (218.146.xxx.119)

    미친거 아닙니까 운전하면서 폰을???

  • 49. 감시하는 사회
    '21.2.27 1:48 AM (220.73.xxx.22)

    시민이 시민을 감시하고 신고하는 사회 무섭네요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 50. 에휴
    '21.2.27 1:55 AM (1.11.xxx.145)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민감한 사항인데
    이걸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네요?
    와 진짜 말세예요ㅜㅜ 비윤리적인 사람들이 은근히 있군요ㅜㅜ
    누가 봐도 신고자는 칭찬 받아 마땅한데^^
    이런 깨끗한 사회에 통탄하는 사람은 도덕성이 떨어지는 거죠^^
    범법자들 마인드가 이렇구나...

  • 51. 통제
    '21.2.27 2:44 AM (220.73.xxx.22)

    북한처럼 되어가네요

  • 52. 감시하는님
    '21.2.27 3:24 AM (1.231.xxx.128)

    미국은 옆집에서 애 때리는거 같으면 신고하는데 그것도 시민이 감시하고 신고하는 사회이구요 얼마전에 정인이 집안일인데 의사들이 멍자국보고 학대의심으로 신고했어요 또 GD 파파라치가 사진찍은거 보고 네티즌이 방역수칙위반으로 신고했고 장애인주차위반등등 다 시민이 신고하지 누가 신고하나요???? 정말 한심한 사람들 많아.

  • 53. ㅇㅇ
    '21.2.27 4:09 AM (175.207.xxx.116)

    시민이 시민을 감시하고 신고하는 사회 무섭네요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ㅡㅡㅡㅡ
    선진시민이 되어가는 겁니다.
    무식한 양반아

  • 54. 미친....
    '21.2.27 4:13 AM (180.68.xxx.158)

    감시하는 사회
    '21.2.27 1:48 AM (220.73.xxx.22)
    시민이 시민을 감시하고 신고하는 사회 무섭네요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여보세요~민주주의가 뭔지도 몰라요?
    아무거나 자기맘대로 하는게 아니라고요.
    신고꺼리를 만들지않는게 민주시민이고,
    국가가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하는것도
    민주시민 역할입니다.
    독일국민 준법정신은
    무슨 DNA에 새겨진줄 알아요.
    어마무시 신고정신 투철해요.
    이 분 참....
    뭔 죄를 많이 짓고 살길래.ㅉ

  • 55. ..
    '21.2.27 4:33 AM (114.74.xxx.115)

    호주는 핸드폰 만지기만 해도 벌점에 벌금 30만원 스쿨존 40만원 입니다.. 여기저기 감시 카메라로 잡아내고 있고요. 핸드폰으로 인한 사고가 너무 많아요..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제발 벌금 좀 세게 물었으면 좋겠어요

  • 56. 운전습관
    '21.2.27 5:32 AM (125.184.xxx.101)

    이번 기회에 운전습관을 되돌아보셔야 할 듯해요
    왠만해서 사람들 신고 안해요.

  • 57. 캐나다
    '21.2.27 5:38 AM (154.20.xxx.235)

    핸드폰 터치하면 560불
    경찰에
    따라 400 불 딱지
    주고 담 생일에 250불 티켓 또 발부요. 벌점과 함께.
    여기는 핸드폰 엄청 규제합니다
    그냥 조수석에ㅡ꺼내놔도ㅜ벌금이에요
    핸드폰은
    네비로만 그런데 만니려면 정차하고

  • 58. 와우
    '21.2.27 6:44 AM (223.38.xxx.39)

    운전중 차가 휘청거릴만큼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다니...
    전 그게 더 놀라운데요
    222222

  • 59. 북한?
    '21.2.27 6:57 AM (112.184.xxx.124)

    탈북자?
    북한 가보고 댓글질?

  • 60. ㅇㅇ
    '21.2.27 7:24 AM (125.143.xxx.203)

    운전중 차가 휘청거릴만큼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다니...
    전 그게 더 놀라운데요 333333

    음주운전급의 잘못 맞는데...

  • 61. .....
    '21.2.27 7:52 AM (121.162.xxx.174)

    님 차 번호 읽고 외워서 신고 했는데
    그게 일순간일까요
    저도 고백하자면 핸폰 찾기도 하고 물병도 꺼내지만
    차가 휘청 했는데
    그 자체가 아니라 음주신고가 포커스라뇨
    초보신가요
    님 위험천만한 일을 하신 겁니다

  • 62. 세상에
    '21.2.27 7:53 AM (182.208.xxx.58)

    음주 아니면 뭔 짓을 해도 무죄???????
    그래서 무조건 앞뒤좌우 ㅁ친ㄴ이 핸들잡았다 가정하고 방어운전 해야해요. 약쟁이도 많아지는 시대라..

  • 63. ㅇㅇ
    '21.2.27 8:32 AM (49.142.xxx.14)

    운전하면서 뭔 주머니에 핸드폰을 꺼내요.. 신호대기면 또 몰라;; 휘청이라니 아놔..

  • 64. ..
    '21.2.27 8:37 AM (218.157.xxx.61)

    음주운전으로 오인할 정도로 큰 잘못을 한 건 님입니다

  • 65. 이렇게
    '21.2.27 9:13 AM (121.159.xxx.14)

    지역마다 차이가 있네요.
    저는 한참을 삐뚤빼둘 휘청해서 신고했는데 사고가 안나서 할수있는게 없다고 구미경찰서에서 반려당했네요.
    구미 경찰아~일 좀하자. 도로차량들한테 사고유발 위태위태해서 전화했었다.

  • 66. ..
    '21.2.27 9:26 AM (116.88.xxx.163)

    이런 마인드를 가진 원글이와 몇몇 댓글러들과 같은 공동체안에서 살아야 한다는게 참 슬프네요...

  • 67.
    '21.2.27 10:09 AM (1.248.xxx.113)

    신고자 존경스럽고,
    경찰 든든하네요.
    님 그러시면 반성하셔야지요?

  • 68. ......
    '21.2.27 10:24 AM (60.241.xxx.104)

    윗 분들이 다 설명하셨으니 글보면서 반성하세요. 운전할 때는 운전에만 신경쓰시구요.

  • 69. ...
    '21.2.27 10:45 AM (119.71.xxx.71)

    신고자분 멋지네요. 저도 앞으로 의심차량 신고해야겠어요. 운전중 핸드폰 조작하다 휘청한게 당당한건가요? 그리고 그건 님의 얘기고 주변 차량은 대형사고 날뻔했을지도 모르는거죠.

  • 70. 밤에
    '21.2.27 11:34 AM (59.27.xxx.155)

    황당하셨겠지만 우리 신고하는 시민 정신 필요해요
    세월호 사건때 택시기사가 그전에 그 배 탔던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한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그 택시기사가 심각하게 듣고 신고했더라면 했었거든요

    불쾌했을 수 있지만 선진사회로 가고 있다하시고 이해하세요

  • 71. ㅇㅇ
    '21.2.27 12:15 PM (58.123.xxx.142)

    와. 부끄러움도 반성도 모르는 뻔뻔함..
    경찰분에게 짜증낸건 아니시겠죠?
    고마운 분들이네요..!

  • 72. 원글님마음
    '21.2.27 12:59 PM (221.162.xxx.178)

    이해해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모두 옳은 일 하신 것 같구요. 아직 우리사회가
    안전하다는 의미겠지요? 우리 아파트에서는 출구 신호대기(좌회전 대기 중이었다고 함)
    위반을 뒷차 운전자(물론 같은 아파트 주민이었겠지요)가 경찰서에 블랙박스를 증거로 제출하여
    범칙금 나왔다고 투덜대신 분을 본 적이 있어요. 대기가 너무 길고 아무도 없어서 그냥 갔다고 하셨어요.
    모두 조심해야겠지만 좀 그래요...

  • 73. 안 그래요 윗님
    '21.2.27 1:17 PM (121.127.xxx.3)

    독일이 질서 잘 지킨다고 칭찬하는 데 다들 신고 정신이 투철해서 이룬 결과거든요.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면 경찰차가 출동해요. 법과 질서를 잘 지키면 될일이지 뭘 투덜대나요 ? 뭘 잘 했다고.

  • 74.
    '21.2.27 1:50 PM (116.37.xxx.48)

    82만의 세상이네요
    한밤중에 경찰이 집안에 들어오는데
    기분나쁘다 올린게
    이런소릴 들어야하는일인지
    다들 교통법규 나온 그대로 운전하나봅니다.

  • 75. ㅇㄹ
    '21.2.27 2:06 PM (211.208.xxx.189)

    경찰분들이 고생하셨네요
    휘청거릴정도로 운전했으면 사고날수도 있었는데 아번계기로 다신 그러지마세요

  • 76. ......
    '21.2.27 2:21 PM (118.222.xxx.201)

    원글님이 자다가 봉창맞은 기분이겠어요. 무슨 음주운전? 하셨겠어요. 단순 해프닝이라 다행입니다.
    기분나쁘고 묘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했을듯해요.
    진짜 저렇게 신고정신 투철해서 음주운전자들로 인한 교통사고 줄었음 좋겠네요.
    반면 너무 잦은 사소한 신고 건수가 높아지면 그게 꼭 좋을까? 진짜 긴급한 사고신고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 77. 누구냐
    '21.2.27 3:27 PM (221.140.xxx.139)

    그냥 사회 시스템이 잘 돌아가고 있구나 생각하고 넘기세요~

  • 78. 운전 중
    '21.2.27 4:17 PM (210.187.xxx.23)

    졸음운전이나 핸드폰은 음주운전만큼 위험합니다.

  • 79. 에게뭔말이야
    '21.2.27 5:15 PM (188.149.xxx.254)



    '21.2.27 1:50 PM (116.37.xxx.48)

    82만의 세상이네요
    한밤중에 경찰이 집안에 들어오는데
    기분나쁘다 올린게
    이런소릴 들어야하는일인지
    다들 교통법규 나온 그대로 운전하나봅니다
    ?????????????????????????????????????????????????

    그럼 교통법규 나온 그대로 운전하지 님은 어떻게 운전하는데요?
    중국인이세요? 중국에서는 아주 무법지대라던데.
    베이징 옆의 산업도시에 들렀다가 얼굴 사색이 되어서 절대로 그쪽으로는 애들데리고 갈 곳이 못된다고 학을 떼던 앞집 아줌마 생각나네요.

    한국에서는 교통법규대로만 운전 합니다. 아무도 없는 깜깜한 한밤중의 시골구석 빨간 신호등 아래에서도 칼같이 멈춰서서 기다렸다가 초록불 켜지면 출발 합니다.
    이게 한국 교통 사정 이에요.
    외국인님. 한국에서는 이러고 삽니다.

  • 80. ㅇㅇ
    '21.2.27 5:34 PM (223.33.xxx.219)

    뭐가 당당해서 글까지 쓰고.. 핸드폰 꺼내려고 얼마나 심하게 휘청댔길래 신고가 들어가나요

  • 81.
    '21.2.27 5:48 PM (116.122.xxx.152)

    보통 블박화면이나 동영상으로 신고하잖아요
    경찰도 그화면을보고 이상하게봤기때문에 확인하러올 정도면 님 한테 잘못이 있는건데...
    신고자분은 사고예방 차원으로 신고한거죠
    이해하시길

  • 82. ...
    '21.2.27 7:13 PM (59.5.xxx.143)

    신고당할만 했구만. 자랑도 아니고ㅋㅋㅋ

  • 83. 포상금은
    '21.2.27 7:15 PM (61.253.xxx.184)

    저도 없는걸로 알아요
    신고는 당연한거구요

  • 84. 작년에
    '21.2.27 8:12 PM (112.161.xxx.15)

    저녁에 경기 외곽의 시골길에서 네비가 오락가락해서 길 잃고 우왕좌왕한적이 있었는데 뒤에서 오던 트럭에 여자분이 차창을 내리고는 음주하셨어요? 물어서 벙 쪄서 술은 한방울도 못마시는데요? 하면서 길을 물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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