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매매 싯점?

단독주택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21-02-26 20:24:27
상도동 삽니다. 7호선 장승배기역 버스 한정거장 거리 아파트 입니다.
15년 정도된 400가구 구축이고 대기업이 지은 32평 아파트인데요...
아파트 팔고 서울 변두리나 부천,안양쪽에 작은 평수라도 단독 짓고
살고 싶습니다...부부 586에 월급장이로 살아서 재산은 많지 않습니다.

지금 사는 아파트를 판다면 어느 싯점이 좋을지 고수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장승배기역 영도 재래시장에 종합행정 타운이 건축됩니다.
구청,의회,동작경찰서가 들어오구 지하에는 철거된 점포들도
들어오나 봅니다. 기타 체육시설이나 편의 시설도 들어올지 
모르구요...입주 싯점은 후년인가 알고 있습니다.

서부선 경천철이 확정되어 2028년도에 개통된답니다.장승배기역에
서고 사는 아파트 지나 100 여미터 정도에 역이 생깁니다.

매매는 지금 싯점이 좋을지 종합행정타운 또는 서부선이 개통되고
서가 좋을까요? 입주시 동네 시설이 너무 없어서 그랬으나 자가용,
대중교통은 아주 최고 였습니다.요즘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서서 
약간 힘드네요...사는 아파트는 브랜드 아파트라 엄청 튼튼하고 
구축이라 10년 전후부터 지은 동 평형대 아파트와는 내부 면적이
비교가 안됩니다.(베란다 서비스면적) 인근 상도역 대x 재건축
37평형 확장한게 우리집 베란다 뺀 내부 면적보다 좁습니다.
우리도 관심이 있어서 전에 모델하우스 가봤는데 사진을 못찍게
합니다...발걸음으로 안방,작은방,거실등 다 재보구 비교해본 
결과입니다. 그냥 계속 살지도 모르는데 단독에 살아 볼까 싶어
생각중입니다...

요즘 노량진과 이 동네가 핫 한지...재개발 조합이 난무한데 
더불어 사기꾼들이 어마한가 봅니다.




  
 
 


 
IP : 58.123.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6 8:30 PM (125.191.xxx.22)

    시점 입니다

  • 2. ...
    '21.2.26 8:38 PM (14.35.xxx.21)

    높은 가격에 팔리면 팔고 아님 말고..이런 자세로 기다린다. 우리 아파트 원체 매물이 잘 안 나오는데 기존보다 올린 가격에 내놓더니 심지어 오천 더 올렸더라구요. 전세낀 매물인데도.. 살테면 사고 아님 말던가 자세가 바로 이거구나 싶다는. ㅋ

  • 3.
    '21.2.26 8:57 P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원하시는 금액이 얼만대요? 최고점은 모든 개발이 끝난 후겠죠.

  • 4. 단독주택
    '21.2.26 9:45 PM (58.123.xxx.83)

    서부선까지 개통되면 최고지요...가재울에서 신촌에서 서울대 앞까지
    경전철이 개통되니... 구청자리,경찰서자리 상업빌딩 들어서구 노량진
    민자역사에...언제일지 모르나 노량진역 건너부터 장승배기역 뒷편
    약수맨션까지 온통 아파트 천지가 됩니다.지금도 신상도 터널옆에
    롯데 아파트 900여가구 입주 시작인데 출퇴근 도로 상황이 어찌될지
    상상이 갑니다...경전철 개통되면 사는 아파트는 20년도 넘은 구축이
    되고...이 동네서 뿌리 박을지도 모르겠네요.

  • 5. 미적미적
    '21.2.26 10:33 PM (203.90.xxx.242)

    부천 안양에 집을 지으려면 얼마가 드는지 확인하고 내 집을 얼마에 팔고 싶은지를 역산해보세요
    지금 호가에도 충분하면 빨리 정리하고 꿈을 이루는거고
    지금 호가에 매매가 되도 부족하면 꿈을 정리하던지 짓고 싶은 규모를 줄이던지 매매시점을 더 미루던지 전세놓고 갈것인지 변수를 고려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39 학폭관련 가해자 편드는 학교 수박주스 21:30:52 60
1814638 선을 넘은 조로남불 빡친 송영길 21:29:26 95
1814637 조국도 어디 한번 파묘 가보자 1 책임 21:29:08 114
1814636 초3아이 만화책을 미친듯이 보는데 자몽티 21:28:01 64
1814635 왜 한동훈은 부산까지 내려간건가요? 3 근데 21:27:37 124
1814634 보겸tv보시는 분 1 백만불 21:25:27 102
1814633 김부겸도 연설 참 잘하네요 5 ㅇㅇ 21:08:10 301
1814632 노와이어 브라 가슴받쳐주는거 없을까요 5 Yo 21:06:40 368
1814631 한동훈과 조국 82글 박제해두고 결과봅시다 12 박제 20:59:45 419
1814630 올리브와 카키 컬러 차이 7 00 20:59:33 475
1814629 "한동훈 낙선!" 부산 구포시장 찾은 해병대 .. 9 자업자득 20:56:07 601
1814628 무너진 공정, 정몽규의 축구협회 20:54:32 158
1814627 에어컨 구매하려면 3 여름 20:52:20 152
1814626 종합소득세 금액이 변경되면 개인지방소득세 금액도 같이 변경되는지.. 5 세금 20:48:54 312
1814625 영화관 갔는데 키큰녀 키작남 커플 봤어요 4 레베카점 20:46:05 922
1814624 제 마음 좀 잡아 주세요. 23 ㅇㅇ 20:44:07 1,758
1814623 아들이 내일 논산훈련소 내일 입대합니다. 18 군입대 20:38:06 718
1814622 회사 압박감이 심해서 정신과 약 먹었어요. 4 ... 20:36:36 865
1814621 사전투표 진짜 리얼하고 짜릿했어요 3 제이비 20:35:38 691
1814620 한동훈은 당선되면 국힘 복당되나요? 9 ... 20:26:46 661
1814619 어느 후보의 재산을 취재하다가 생긴일 3 ㄱㄴ 20:22:10 921
1814618 나솔 31기 따돌림 심리 분석.. ........ 20:20:22 923
1814617 나혼산 최지수(노라) 기특해요. 9 지수 20:16:34 1,347
1814616 바람이 넘 시원하게 부니까 행복해요 7 팥빙수 20:07:57 890
1814615 뇌경색으로 편측마비 11 뇌경색 20:06:41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