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손절하고 떡상에 마음 다쳐서 치킨 시켰어요

조회수 : 6,717
작성일 : 2021-02-25 20:15:02

진짜 엄청난 손절 후 며칠동안 떡상에..

너무 마음이 다쳐..돈 벌어 뭐하나 인생 뭐 있나 싶어

비싼 치킨 주문했네요 ㅠㅠㅜ

기다리는 중...
IP : 121.189.xxx.8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2.25 8:17 PM (123.111.xxx.133)

    저두요. 치킨 맛있게 드세요.

  • 2. 아아..ㅠㅠ
    '21.2.25 8:17 PM (39.7.xxx.94) - 삭제된댓글

    그 마음 이해합니다...토닥토닥
    종목 여쭈어도 될까요?

  • 3. ㅋㅋ
    '21.2.25 8:20 PM (175.208.xxx.42)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하면서 종목질문
    아, 우리네 인생

  • 4. ㅇㅇ
    '21.2.25 8:22 PM (211.41.xxx.65)

    뭐하러 아프다는데...종목을...ㅡᆞㅡ

  • 5. 힘내시고
    '21.2.25 8:22 PM (5.149.xxx.57)

    어떤거 시키셨어요? 비싼거라니 궁금해요.
    요즘 치킨을 통 안먹어봐서...

  • 6. 새있네!
    '21.2.25 8:27 PM (211.179.xxx.38) - 삭제된댓글

    주식하는 사람은 한번씩은 다 겪는 일일거예요
    치킨 맛있~게 드시고
    내일부터 운수대통하세요~~

  • 7. 행복한새댁
    '21.2.25 8:28 PM (125.135.xxx.177)

    아.. 그맘 넘나 잘 압니다.. 저는.. 팔때 한 종목씩 남겨두는데.. 한종목씩 남아 있는 얘들만 수익률 30퍼 이상이고 대량 매수한 종목은 파란불이예요.. 진짜 그 기분 넘나 잘아는 것.. ㅜ 흑...

  • 8. ㅡㅡ
    '21.2.25 8:29 PM (116.37.xxx.94)

    원래 팔고나면 떡상

  • 9.
    '21.2.25 8:30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워낙 그래요
    전 몇 번을 앓아 누웠어요
    그러다 원금 회복 하는데 욕심을 못 버리고
    존버하다 지금은 이 좋은 장에 마이너스 천이네요
    작년 초엔 마이너스 이천 이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죠

  • 10. ...
    '21.2.25 8:37 PM (61.77.xxx.189)

    저는 프라닭이 맛있더라고요. 그냥 기본 프라닭.
    오븐에 구운후에 튀겨서 담백하고 맛있어요.

  • 11. 하바
    '21.2.25 8:37 PM (58.227.xxx.22)

    저도 이럴 때 치킨 먹고나면 눈도 잘 보이고 힘 나더라구요ㅎ

  • 12. 에고
    '21.2.25 8:42 PM (183.96.xxx.36) - 삭제된댓글

    익절해도 매도후 떡상하면 마음잡기 힘든데..
    치킨 맛나게 드시고 다 잊어버리세요.

  • 13.
    '21.2.25 8:47 PM (121.165.xxx.46)

    떨어질테니 다시 매수하시면 되요

  • 14. 그거
    '21.2.25 8:47 PM (182.219.xxx.55)

    세력들이 인간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잘 알아서 지쳐 떨어지게 하는 시간 계산해서 그리 되는거래요

  • 15. 잘될거야
    '21.2.25 8:50 PM (39.118.xxx.146)

    다 그렇죠 팔면 오르고 안 팔면 내리고
    그래도 판 돈으로 산거는 다 잘 되실 거예요
    치킨 맛있게 드세요~~~

  • 16. 토닥토닥
    '21.2.25 8:51 PM (112.154.xxx.91)

    저도 6개월동안 들고있는 종목이 마이너스예요. 이 좋은 장에... 팔면 떡상할까봐 버티는 중인데 정말 지독하네요.

  • 17. 윗님
    '21.2.25 9:13 PM (121.165.xxx.46)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세요

  • 18. 파스
    '21.2.25 9:22 PM (223.62.xxx.121)

    원글 귀욤

  • 19. ㅇㅇ
    '21.2.25 9:52 PM (59.20.xxx.176)

    저는 어제 미리 치킨 시켜먹고 오늘 치킨값 벌엇어요 ㅎㅎ
    그러나 아직 마이너스 종목도 있다는 거.

  • 20. ..
    '21.2.25 9:54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주식이 원래그래요.
    전작년에 10퍼 15퍼 먹고 팔있어요.
    언텍트주 네땡 카땡 등등
    제일안가는 포스코는 지금까지 들고있고요.

    손절이면 진짜 화딱지 나겠어요.

    그러면서 공부하는거죠.

  • 21. 그래서
    '21.2.25 9:54 PM (116.126.xxx.210)

    주식은 돈을 벌어도 우울하고
    잃어도 우울해요~~

    저도 지금 수익날땐 오백이상이었는데 욕심부리다 매도 못하고

    지금마이너스 오백 이상입니다 ㅠㅠ

  • 22. ㅠㅠㅜ
    '21.2.25 10:01 PM (121.189.xxx.82)

    치킨을 먹었는데 맛이 없어서 더 마음이 속상해졌어요 ㅠㅠㅠ

  • 23. 토닥토닥
    '21.2.25 10:12 PM (1.242.xxx.109)

    에공. 제가 다 속상하네요.
    치킨 너 왜 그래? 맛없으면 되겠어? 맥주라도 한 캔 드세요.

  • 24. ㅜㅜ
    '21.2.25 10:21 PM (203.90.xxx.242)

    주식은 올라가도 더살껄 하는 마음에 안 기쁘고
    내려가면 하늘이 노래져서 괴로워요

  • 25. chromme
    '21.2.25 10:48 PM (116.121.xxx.53)

    gme이신가요..? 어제부터 난리네요.
    저도 들어갔다가 홀딩중이예요..손절 도저히 못하겠어요

  • 26. 시우
    '21.2.26 12:24 AM (182.227.xxx.67)

    오구오구 원글님
    그맘 백배공감
    저만그런줄알고
    생각날때마다 제머리 꿀밤한대씩~
    왜?치킨까지 맛이없는게냐
    원글님 귀여워용

  • 27. . .
    '21.2.26 12:58 PM (118.220.xxx.27)

    원래 그래요. 힘내세요.

  • 28. ㅇㅇ
    '21.2.26 1:11 PM (211.206.xxx.52)

    주식하면서 그런거 한번도 안겪어본 사람이 있을까요

    그마음 너무 잘알아서 또 생각나서 덩달아 아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09 레이디 두아 재밌네요 1 13:33:55 60
1796108 후두염이에요 후두염 13:33:53 39
1796107 오늘 코트 입어도 괜찮겠죠 3 13:32:47 61
1796106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2 .. 13:32:02 135
1796105 싱글 생활비 200 넘는데 5 ㅇㅇㅇ 13:31:32 170
1796104 치매 검사 1 ..... 13:29:52 71
1796103 설거지를 누가하냐.. 세대차이 10 ㅇㅇ 13:26:15 366
1796102 당근 채칼 1 .. 13:24:07 100
1796101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3 ㅗㅗㅎㅎ 13:21:08 306
1796100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1 nn 13:19:14 244
1796099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7 .. 13:18:16 397
1796098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 13:15:29 237
1796097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4 0875 13:14:09 237
1796096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2 ㅇㅍㅌㅅ 13:12:54 609
1796095 우리 친정 명절, 오남매입니다 2 13:10:47 508
1796094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8 정보 13:05:15 564
1796093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6 .. 13:02:45 538
1796092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12 제생각 12:58:34 966
1796091 아침부터 공사소리 1 까치설날 12:56:44 263
1796090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7 다이어터 12:56:30 381
1796089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7 12:52:11 351
1796088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스릴러 12:46:56 199
1796087 시부모님 치아상태 7 요양원 12:41:53 923
1796086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16 봄날 12:41:05 1,823
1796085 형님 위생 6 12:40:20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