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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성성폭행 보니 생각나서요.

Hhhhhh 조회수 : 6,796
작성일 : 2021-02-25 13:34:11
저는 예전에 에이즈 관련 비영리단체에서 일했었고
아들맘으로 걱정되는 마음에 올려요.


동서울버스터미널 남자화장실-동성성매매 많이 하는곳이고 10대들이 돈필요해서 아저씨들한테 성매매도 많이 하는곳이니
아들데리고 여기 가지마세요 위험해요.

종로구 남성전용찜질방과 수면실들-얼굴 안보일 정도로 어둡게 해놓고요. 누워있으면 남자들이 돌아가며 와서 관계맺어요.
수십명씩 뒤엉켜있다 보면 돼요. 수건에 혈액, 체액, 배설물 묻어 널부러져 있고요.

게이클럽-원나잇, 파트너 구하려고 가는 곳이에요.

종로에 있는 카페들-낮에만 가도 남자들 눈빛 끈적하게 주고 받는 거 느껴져서 꺼림칙할 때도 많아요.

요즘은 어플로 사진과 프로필 올려서 게이들 만남 쉽게 가져요.
게이 동호회 등등 즉석만남 식으로 집단으로 모여서 관계도 맺고요.


병원에서도 근무했는데 제가 감염격리병동 파트에 있을때요
에이즈 환자 두명이 입원을 해서
같은 병실에 있었는데
한명은 멀쩡하게 생긴 대기업 남자고
한명은 유학파 미술쪽 일 하는 남자였는데
병실에서 관계 맺다가 의료진한테 걸렸었어요 두 사람 서로 모르는 관계였고 입원하고 그런 짓을 하는 걸 보면
동성애자들 성개념이 어떤 지 짐작이 가시나요?

그리고 클로짓 게이 중년남자가 항문농양&항문암 으로 입원했는데
에이즈 매독 보균자였어요.
항문농양이 너무 심해서 병실 앞에만 가도 참기 힘든 악취가 났고요.
부인하고 장성한 자식들도 있는 사람이었고
제 어머니뻘 부인이 헌신적으로 간호하는데 화가 다 나더라고요.

게이들 중 항문질환이랑 매독, 에이즈 환자가 많아요.
관계 중 약한 항문점막에 상처가 나면서
혈액감염이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에...
게이들이 게이들만 걸리는 병 아니다 그렇게 말하지만
실제 통계가 그래요.

아들 키우는 분들도 동성 성폭행 조심해서 키우세요.
실제로 동성 성폭행 당한 트라우마가 이상하게 발현돼서
게이된 남자들이 많더라고요.
아들도 딸처럼 조심해서 키워야해요.

저는 지금은 다른 쪽 공공기관에 재직 중이고
아들 둔 워킹맘으로서
조심조심 아들 키우며 사는 엄마로서
경각심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글 올려봐요.
IP : 110.70.xxx.4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글 보니
    '21.2.25 1:42 PM (106.102.xxx.185)

    저20대 초반에 친구랑 ㅇ오전에 종로3가에서 만났어요 여자둘이 시간도 이르고 해서 오전에 종로3가 극장에 갔어요 우린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없을거라고 예상했지만 극장안은 다들 남자들이 꽉차 있더군요 뭔가 남자들만 있는곳에 여자애 둘이 있는게 무서워서 영화도 안보고 그냥 나왔어요
    그땐 어려서 몰랐는데 그쪽에 게이들이 많다는거 나중에 알았네요 ᆢ아 섬뜩했어요

  • 2. 문화
    '21.2.25 1:44 PM (70.26.xxx.246)

    쾌락의 절정을 알아버린....
    인간의 욕망의 정점에서의 저지르는 죄일뿐이죠.
    타고난 게이.. 없습니다.

  • 3. ㅠㅠ
    '21.2.25 1:45 PM (27.35.xxx.18)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 "동성애와 에이즈"

    동성애는 성중독


    http://youtu.be/9mJlQMwKE5o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ㅠㅠ

  • 4. ㅇㅇ
    '21.2.25 1:48 PM (112.161.xxx.183)

    전 살면서 저사람 게이인가 하는걸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이년전에 서산에 모 식당 ~~막 줄서서 먹었어요 잘생긴 두남자가 제 앞에 서있다가 마침 옆테이블에 앉았어요 잘생겼고 해서슬쩍 보다가 팔찌가 같은거고 음식이 나오니 한분이 비벼서 넘겨주고 반찬도 막 놔줘요 키도 크고 멀끔한데 아 저분들 연애하는구나 느낌이 퐉 ~~~

  • 5.
    '21.2.25 1:50 PM (223.62.xxx.118)

    이런 글 올라올거 예상했죠 ㅋㅋㅋ
    하여간 못 말려요

  • 6. 아마
    '21.2.25 1:54 PM (210.178.xxx.52)

    게이도 그냥 보통 사람들이예요.
    인사동 커피빈 가보셨어요?
    거기 앉아있는 사람들 보면... 동네에서 지나치면 그냥 특이한 점 없을 보통 남자들입니다.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게이든 이성애자든 있는 거지, 게이만 성점죄를 저지르는 거 아니잖아요.

    이런 글이 바로 혐오입니다.

  • 7. 이런글이
    '21.2.25 1:56 PM (223.38.xxx.124)

    어때서요.
    왜 이런글이 올라온건지 배경은 모르겠지만
    남자 청소년들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야만 결국 여성도 안전하니까요.

  • 8. 위 기독교
    '21.2.25 1:56 PM (116.41.xxx.141)

    입장에서 미리 답을 가지고 반대만 하는 영상이구요
    동성애경향은 동물세계에도 전번적으로 퍼져있는 생태계의 일환이라는 과학자들 주장도 있어요
    원글님 쓴 글도 다 맞는 말이구요 충분히 조심시키는게 맞아요 성폭행이잖아요 남녀구분없이..
    영국만해도 핑크마니라고 남녀 게이들이 쓰는 돈이
    어마한 사회적 소비를 만든다고 차별을 넘어서
    이미 사회적동력으로 치고나가고있다네요
    워낙 문화적감수성이 높고 변덕이 심해서 소비력도 크다고
    이젠 뭔가 혐오스럽다는 딱지를 붙일때는 지난거같아요~

  • 9. 아줌마
    '21.2.25 1:56 PM (1.225.xxx.38)

    혐오든 뭐든 알건알고있을래요

  • 10. 게이도
    '21.2.25 1:59 PM (223.38.xxx.43)

    그냥 사람은 맞겠지요.
    근데 이성관계보다 연애기간이 짧고 파트너가 자주
    바뀌고 항문성교 하는건 사실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여성과 관계하게되면
    여성은 무방비 상태로 병에 노출되는거구요.
    그들이 그들끼리 성관계를 하든 성폭행을 하든
    관심 없어요.
    근데 양성애를 즐기는 사람이 있으니 여성으로서,엄마로서
    걱정은 됩니다.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는것도 아니구요.

  • 11. 이글
    '21.2.25 2:04 PM (210.100.xxx.239)

    많은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미친것들

  • 12. 토나와
    '21.2.25 2:11 PM (223.62.xxx.136)

    지인이 나이 들어서 동성애자로 바뀜
    그 지인 피셜 항문이 열리면 또다른 세계가 열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80.228 님, 대단한 관계의 지인 두셨습니다.
    별 TMI를 다 나눠요
    대~애단 해요. 어우 더러

  • 13. 동성애는 비정상
    '21.2.25 2:13 PM (125.176.xxx.131)

    끔찍하네요.

    악귀가 악귀를 끌어들이는 꼴

  • 14. ...
    '21.2.25 2:15 PM (14.52.xxx.247)

    남자들이 성욕이 강하잖아요
    그래도 파트너가 여성이면 좀 절제가되는데 남자들끼리면 그 성욕이 억제가 안되는거같아요.

    미국에서였나 조사에 따르면
    이성애자의 생애 평균 파트너 숫자는 거의 100명이이하거든요, 아주심하게 문란하지 않다면요
    그런데 남자 동성애자의 경우 1000명을 넘는 경우가 50%였어요.
    더군다니 소수고
    그러다보니 한명이 에이즈등 성명에 노출되면 그 커뮤니티에 급독도로 퍼지는거 같더라구요.

  • 15. .....
    '21.2.25 2:16 PM (210.223.xxx.229)

    동성애가 문제되는건 인간성을 무시한채
    지나친 성적쾌락에 중독된다는겁니다
    마약과도 같은거죠

  • 16. ...
    '21.2.25 2:19 PM (211.177.xxx.223)

    난 성폭행은 이성간에만 있는 줄 안 사람. 10여년전에 같은 동성간에도 있다해서 기절 초풍.이제는 동성간에 연애나 사랑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그러나 성폭행은 아니죠. 이성 동성 할 것없이.에휴 안타깝네요. 왜그리들 성욕에 사로 잡혀서, 가엾어요.

  • 17. sandy92
    '21.2.25 2:19 PM (58.140.xxx.197)

    남자 청소년들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아야 222

    아는 남사친도 남탕에서 동성애자 아저씨한테
    성추행 당해서 나이 40인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행동 똑바로 합시다

  • 18. ...
    '21.2.25 2:19 PM (211.225.xxx.144)

    게이한테 직접 들었는데 이성과 쾌감 단계
    1~5이면 동성과는 6-10이라고 했어요
    한번 관계 가지면 쾌감 때문에 게이의 길을
    가게 된다고 하네요 선천적보다 후천적으로
    게이 되는 사람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술할때 검사과정에서 에이즈감염
    된것을 알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대학병원에서는 감염내과에서 환자한테
    감염을 알려주고 감염경로를 물으면
    동성 성관계 말안하고 술집에서 성매매한것
    처럼 말합니다 50대 게이들은 결혼하고
    자식까지 두고 부인과는 잠자리 피하면서
    사는 사람 많아요

  • 19. 브로크백마운틴
    '21.2.25 2:19 PM (119.204.xxx.215)

    엊그제도 이 영화 올라왔던데...
    게이들의 사랑은 저런게 절대 아니라고ㅎㅎ
    전립선자극이 쾌락의 절정이고 그래서 궁극의 목적은 여자역할이 목적(바이?)이고 끝이라고.
    평범하긴 개뿔..변태 끝판왕들

  • 20. 역쉬
    '21.2.25 2:22 PM (223.62.xxx.18)

    댓글환장대잔치,
    논문 소스로 잘 쓸게요.

  • 21. ....
    '21.2.25 2:23 PM (180.69.xxx.168)

    게이도 남자다...
    그러니 성욕발산의 한계가 없고 외모가 최우선

  • 22.
    '21.2.25 2:27 PM (106.102.xxx.185)

    처음엔 그런 성향일뿐이다 생각했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 그냥 그런거겠지 했는데 저도 이젠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런 성향이다 라고 주장하는건 그들의 합리화일뿐이라고요 실상은 중독맞는거 같아요

  • 23. .....
    '21.2.25 2:28 PM (222.106.xxx.12)

    가해자 남자들이 문제네요ㅡ동성피해자도 이송피해자도.

  • 24. 아마
    '21.2.25 2:29 PM (210.178.xxx.52)

    이렇게 혐오스러운 말들을 쏟아내는 분들이 학폭이나 미투에 분노하면서 정의로운 척 하는 게 어이없어요.
    이런 혐오 발언 또한 폭력적인 거라는 생각은 안하시나봐요.

  • 25. 요는
    '21.2.25 2:30 PM (223.62.xxx.209)

    성범죄 당하지않게 정말 조심해야한다는것.
    유치원버스 기다리는 텀에 경비원이 남아 상대로 성추행한
    사건이 있었어요. 남아라고 결코 안전하지 않아요.
    우리남편 코흘리개시절 구멍가게아저씨가 매일 고ㅊ 만지려해서
    어머니가 따지러갔었대요.

  • 26. ㅁㅁㅁㅁ
    '21.2.25 2:32 PM (119.70.xxx.213)

    어휴 ㅠㅠ
    읽기만해도싫어요......
    존중은하고싶지만 대체 왜..
    적어도 아무나하고 저러는건 아니죠

  • 27.
    '21.2.25 2:34 PM (125.176.xxx.8)

    동성애자들 영화에서 미화해서 일반사람들은 그저 상식선에서 생각하곤 하지만 어휴~ 노는것 보면 저질도 그런 저질~
    남자애들도 조심시켜야 해요. 어려서부터 여자애들처럼 성교육 단단히 시켜서 보호해야 해요
    천성적인것 보다 호기심에 발을 잘못 들여서 게이가 되어가니까요. 쾌락의 끝판 .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도 타락과 게이들의 끝판으로 심판을 받는 내용이 나오죠.

  • 28. ...
    '21.2.25 2:35 PM (211.51.xxx.116)

    위에 나온 글은 저도 전에 보았던 글이구요..
    별로 관심 안두려 노력했는데 대학때 2학년때인가 동기가 군대에서 휴가나와서 탈영하고 싶다고 나중에는 울었어요. 내 나이또래 남자가 우는 것 처음봤어요.
    개는 제 친구랑 과 cc라서 그냥 자주 보던 좋은 남사친이었는데 좀 예쁘게 생긴외모였구요.
    나중에 술마시고 울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꾸 선임이 자는 시간에 성적으로 괴롭힌다고, 진짜 21살때 이런일이 실제로 있구나 하고 놀랐어요. 그런데 그 말을 들은 과 남자선배들이랑 남자동기들이 군대에서 하극상은 무조건 후임탓인데 성적인 부분은 신고도 안되고 문제시 안되니 받아버리라 하더군요. 다들 똑같은 말을 하며 네가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고했어요. 이런거에 대해 다 똑같은 말을 하는걸 보니 쉬쉬해서 그렇지 은근히 일어나고 있구나..하고 놀랐어요.
    대학동기 남자애는 영창을 가더라도 이 일 해결하고 나온다며 용기얻어 군대로 갔고 다음에 나왔을때는 해결되었다며 얼굴이 밝아져있었어요.더 깊게 물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냥 다행이라고 응원했구요.

    그리고 또 다른 대학동기 남자애(우락부락스타일)는 재수시절에 공부하기 싫어서 낮에 종로 재개봉영화관에 갔데요. 머리식히려고 갔는데 거의 텅텅비었는데 어떤 바바리입은 50대 신사가 옆에 앉았데요. 빈자리도 많은데..자꾸 실수하는척 다리를 만지더래요. 처음에는 실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것 같아 무서워 나왔는데 바바리아저씨가 따라오더니 할 말있다고 잠시 이야기하자고. 어린나이에 뭔가 하고 들었더니..시간되면 같이 사우나를 가자고..자기는 그게 무슨 소리인가 했데요. 그냥 도망쳐왔는데 나중에 의미를 알고 진짜 놀랐다고 종로의 동시상영관 가지말라고 애들한테 이야기했어요.

    동서울버스터미널 화장실은 한 20년전에도 악명의 장소입니다. 아들이라고 믿고 절대 혼자보내지 마세요.
    음침,무서움.원래부터 군대서 나오고 복귀하는 군인들이 주로 버스타려고 이용하는 곳이었음

    그리고 대부분의 게이들은 어린시절 동성성폭행을 당했더군요. 그 후 그런 감정을 더 느꼈다고 합니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성혐오는 아닙니다. 상대가 싫다는데 억지로 자기의 욕망을 발현시키는 나쁜사람을 안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씁니다.

  • 29. ..
    '21.2.25 2:37 PM (110.70.xxx.184)

    저 동성애자 편견 없었는데 생기려 하네요ㅜㅜ

  • 30. ㅇㅇ
    '21.2.25 2:41 PM (14.38.xxx.149)

    울아들 고1때 집에와서 알수없는 화를 내서 물어봤더니
    같은반 동성친구한테 허벅지 만지는 성추행 당했다고...
    선생님께 말해보자고 하니 이미 유명한 애더만요.
    여기저기 찝쩍이면서 비슷한류 간보고 다니는건지
    성소수자가 아니라 성추행범이네요.
    정상범주내 남자들은 게이추행 당하는거 엄청난 트라우마임...

  • 31. 저도
    '21.2.25 3:35 PM (222.110.xxx.22)

    동성애자들도 성폭행 많이 하는 거 조카 통해 알게됐어요
    초1 등교길에 청년이 게임 재밌는 거 하게 해 준다고 꼬셔서
    자기 집 데려가 유사성행위 시켰어요
    조카 심리치료 꽤 받았구요
    사춘기때도 방황 많이 해서 언니가 맘 고생 엄청 했어요
    돈 주고 청소년들 동성애 많이 빠지게 하구
    동성애자들 순수하게 1대1로 사귀는 거 거의 없다고 보면 되요

  • 32.
    '21.2.25 3:48 PM (1.225.xxx.224)

    50대 아줌마 무섭네요
    저도 동성애 인권보장 해야 한다고 개거품 물었는데
    사실을 알고나니 인권만 이야기할 일이 아니네요

  • 33. ??
    '21.2.25 4:21 PM (180.229.xxx.17)

    게이들이 자기들끼리 놀다 죽으면 상관없는데 양성애자도많아요 재수없음 펑범한사람도 에이즈걸리는거예요

  • 34. ㅡㅡ
    '21.2.25 5:06 PM (118.235.xxx.208)

    아....악...
    마카롱 먹다가...
    트랜스젠더와는 다르게 동성애는
    사실 인정해주기 싫어요.
    불결..

  • 35. 잘 모르지만 ....
    '21.2.25 5:28 PM (122.45.xxx.57)

    원글님 글 예전에 댓글에서 읽었어요. 근데 정상의 범위를 넘은 사람을 주로 보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는 이성애자나 동성애자나 날나리, 헤픈 사람은 있는 거라고 보지만
    남자의 경우는 쾌락에 예민해서 더 헤플 수 있을 것 같아요(성중독도 남자가 대부분이겠죠).
    그리고 양성애자는 사실 변태아닌가요? 게이는 자기가 남자인 것에 전혀 불만이 없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같은 남자라는 것. 여자에게 관심없음 아닌가... 양성애는 변태를
    합리화하는 말 같음 ㅠ

    전에는 여자들이 돈을 목적으로 성을 팔았는데 성이 너무 문란해지면서 어린 여자, 남자아이들까지
    이 시장(?)에 들어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원글님 말이 맞다면). 어린 애들이 망가지는 게 너무 슬프네요.

  • 36.
    '21.2.25 6:25 PM (125.137.xxx.22)

    남아들 어린아이들도 남자화장실보낼때 조심하시고

    중간중간에 00야. 00야 계속이름부르고.그래요
    몰화장실에 가면 그럽니다 캐나다에서는

  • 37. 게이들은
    '21.2.25 7:03 PM (183.106.xxx.145)

    남성으로서 어딘가에 집어넣는 쾌락보다 자기 항문에 뭔가를 집어넣어 전립선 쾌락을 깨우친 부류죠 ㅎㅎ
    그 쾌락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어요
    솔직히 게이들 모이는 찜방 얘기, 에이즈 환자들 있는 병원 얘기 들어보면 에휴.. 그냥 내 라이프 반경에선 마주치고 싶진 않아요

  • 38. ///
    '21.2.25 8:19 PM (49.168.xxx.4)

    남자 청소년들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아야 333
    게이들 실상은 알면 알수록 더럽고 또 더럽네요
    이런 더러운 자들에게 무슨 인권이 있다고 어휴....

  • 39. ...
    '21.2.25 8:21 PM (39.7.xxx.71)

    아는지인조카가 군대가서 성폭행인지추행인지 당했는지 제대후 조현병에 시달리고 집안이 말이 아니예요 특히 아동성폭행하는인간은 죽여도 된다는법이 생기면 좋겠어요

  • 40. ...
    '21.2.25 8:34 PM (223.38.xxx.127)

    요샌 무슨 범성애자? 타령하면서 이성도 동성도 모두 사랑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밝히는 변태 양성애자도 많아요.
    동성 간 성행위가 얼마나 문란한지는 말도 못 하고요
    지들끼리 그러든지 말든지는 아무 상관 없는데, 남여 오가며 저러는 건 진짜 문제 있죠.
    조심해야 해요.

  • 41. ..
    '21.2.25 8:34 PM (1.241.xxx.150)

    어제도 성소수자 한 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열심히 살고자 애쓴 분이었는데 이런 편견과 혐오가 그 분을 지치게 했지요. 원글님 성소수자는 한 사람 한 사람 개별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이런 인식을 갖고 계신 분이 공공기관에서 일하신다니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 42. ..
    '21.2.25 11:39 PM (71.175.xxx.24)

    남녀공학 중학교 나왔는데 돌아보면 원글님이 말하는바의 맥락이 이거였구나싶은 순간 꽤 있었어요. 남자청소년 성추행 사각지대에 대한 경각심은 갖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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