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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 짓는 팁 나눠봐요.

정월대보름날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21-02-24 15:42:04
주식은 떨어지고 있는데
밥이 중요하죠.
오곡밥 지을 때 포도씨유 ㅣ수저를 넣어주면
넣는것과 아닌것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찰기가 곡물마다 각기 안에 갇히게 된다네요.
함 해보시기 바랍니다.
IP : 221.149.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4 3:43 PM (211.55.xxx.212)

    찹쌀 고두밥 지어서 잡곡이랑 섞어서 찐다는 걸 어디서 들었는데,
    이 방법 궁긍해요.
    찌면 확실히 더 맛있다네요.

  • 2. 저도
    '21.2.24 3:45 PM (106.102.xxx.179)

    소금을 조금 넣으면 맛있대요.

  • 3. ...
    '21.2.24 3:46 PM (1.210.xxx.82)

    찹쌀을 생각보다 아주 오래오래 불리는 게 맛있어요.
    소금은 물을 찍어먹어봐서 짠 맛이 확실히 느껴질 만큼 넣어야 밥이 맛있고...

  • 4. ㅁㅁ
    '21.2.24 5:29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

    찰밥에 밑간은 기본이죠
    설탕도 살짝 (단맛 안느껴지게 약간 )
    찰곡식에 쓴맛을잡아 줍ㄴㅣ다

  • 5. 바이타민
    '21.2.24 5:31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찹쌀, 깜장콩,차조(친오빠가 직접 농사지은거)따로따로 충분히 불린뒤
    커다란 찜솥에(각자 찜게에 맞게 주니 하세요) 보자기 깔ㅗ 김이 오르면
    준바해둔 찹쌀이랑 모두 섞어 찝니다
    김이 오르면 뚜껑 열고 보시면 군데군데 찹쌀이 덜악어 있을꺼예요
    이때 소금물을 만들어 뿌려 가면서 쌀을 위아래 좌우로 섞어 주세요
    찰밥은 소금간이 되어야 맛있어요
    다시 또 한김 오르면 또 소금물을 뿌려가며 섞어서 또 찌고..
    서너번 반복하면 찰지고 부드럽고 고실고실한 찰밥이 완성 됩니다
    한번씩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 해 놨다가 야곰야곰 꺼내 먹어요

  • 6. 복주아
    '21.2.24 5:42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찹쌀, 깜장콩,차조(친오빠가 직접 농사지은거)따로따로 충분히 불린뒤
    커다란 찜솥에(잡곡양은 각자 찜기에 맞게 준비 하세요) 보자기 깔고 김이 오르면
    준비해둔 잡곡을 훌훌 섞어 찝니다
    어느정도 김이 오르면 뚜껑 열고 보세요 군데군데 찹쌀이 덜악어 있을꺼예요
    이때 소금물을 만들어 뿌려 가면서 잡곡을 위아래 좌우로 섞어 주세요
    찰밥은 소금간이 되어야 맛있어요
    다시 또 한김 오르면 또 소금물을 뿌려가며 섞어서 또 찌고..
    서너번 반복하면 찰지고 부드럽고 고실고실한 찰밥이 완성 됩니다
    15~20분간 약한불로 뜸들여 준후 한번씩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 해 놨다가 야곰야곰 꺼내 먹어요

    오타가 하도 많아 지우고 다시 썻어요

  • 7.
    '21.2.25 4:39 PM (118.46.xxx.14)

    뭐든지 간단하지 않으면 안하게 되더라고요.
    찹쌀 넣고 쌀이랑, 오곡 씻어서 불리고
    그 중에 불린 팥은 먼저 한번 끓이고 물 버리고 다른 오곡과 한번에 넣어서
    압력전기밥솥에 잡곡코스로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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