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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짝사랑하지 마세요

흙수저부모 조회수 : 7,146
작성일 : 2021-02-23 15:08:14
https://youtu.be/sMojHeT6kXI



엊그제 올라온 글에 자식 최저가로 키워놓고 자식이 알바나 최저임금으로 돈 벌어오면 쪽 쪽 빨아서 자립 못하게 만들어놓고 나이들면 무능하고 쓸모없는 인간 취급한다는 글 있었는데, 정확하게 일치하네요.
IP : 118.39.xxx.9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23 3:11 PM (210.99.xxx.244)

    부모가 짝사랑하지 자식이 짝사랑 거의없을듯

  • 2. 25살 딸친구는
    '21.2.23 3:11 PM (116.40.xxx.49)

    50대엄마 먹여살린다하더라구요. 사는게 힘들어 정신과다닌다고...제발 20대들 자립하게 부모들이 도와줬음 좋겠어요. 자살률이 왜 높겠어요.ㅠ.ㅠ

  • 3.
    '21.2.23 3:14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

    요새 저의 완소 채널인데... 난 이분이 왜 그렇게 귀엽나 몰라요.

  • 4. 결혼 안한
    '21.2.23 3:26 PM (175.114.xxx.245)

    자식들 등골 빼먹는 집안 봤어요

    달랑 집한채 있는데 50 된 노총각 아들 월급 가불해서 여행가는 집. 알고보니 이혼한 누나가 20대 딸 데리고 들어와서 누나까지 거둬 먹임.

  • 5. 제 친구네는
    '21.2.23 3:29 PM (182.228.xxx.105)

    자매가 직업이 다 좋으니 결혼 안시키고 노후 대비로 같이 살더라구요
    사십 후반인데 ㅜㅜ

  • 6. 솔직히
    '21.2.23 3:29 PM (14.52.xxx.225)

    부모님 짝사랑 하는 자식이 얼마나 되겠어요.
    죄다 자식 짝사랑이죠

  • 7. ...
    '21.2.23 3:43 PM (222.236.xxx.104)

    솔직히 원글님이 쓰신 저런경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 아마 10명중에 1명 될까 싶네요 ..전 아직 자식 안낳아봐서 자식입장이지만. 거의 대부분이 부모님이 자식을 짝사랑하죠 .. 그것도 정말 심하게

  • 8. ....
    '21.2.23 3:46 PM (221.161.xxx.3)

    저렇게 사람 조종하는 기질 있는 사람들이 애 낳으면
    자식도 조종하죠 자기 입맛에 맞게
    그걸 뒤늦게 깨닫게 되면 부모 죽이고 싶을껄요

  • 9. ....
    '21.2.23 4:05 PM (180.230.xxx.69)

    우리 시어머니랑 시누이 시댁식구들이야기네요
    반전은 아들인남편에게만 그런다는거 며느리인저 살인충동나요 이런집자체에 발들이지말아야하는건데..

  • 10. ...
    '21.2.23 4:08 PM (211.226.xxx.247)

    저희 친척 중에도 있어요. 키울땐 지들 바람으로 이혼이다 어쩐다 하고 대충키우고 키우고 나선 못났다고 가스라이팅.. 나중엔 걔 이름으로 대출 쪽 빨아서 신불자 만들고 내쳤어요. 지금 뭐하는지 몰겠는데 개불쌍함. ㅜㅜ

  • 11. ㅇㅇ
    '21.2.23 4:26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연구결과도 나왔다고 본 거 같은데요.
    부모의 자식 사랑은 본능이 아니지만
    자식의 부모 사랑은 본능이라고...

    그러니 당연히 자식의 부모 짝사랑이 훨씬 많아요.

  • 12. 아줌마
    '21.2.23 4:37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자식 여럿이면 한명의 아들만 짝사랑.
    외동이면 대체불가라 무조건 짝사랑

  • 13. ..
    '21.2.23 4:43 PM (223.62.xxx.196)

    82는 순기능도 많아요
    저는 82 덕분에 부모 속내를 깨달았답니다

  • 14. ...
    '21.2.23 4:52 PM (152.99.xxx.167)

    제가 아는 분 중에 약사인데 홀어머니, 이모같이 살면서 아들돈 빨아먹고,
    누나까지 등골빼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본인이 냉정하게 탈출못하면 답이 없네요.
    그래도 직업이 좋아 한 두번 결혼한다고 사귄여자 데리고 갔는데 여자3명이 쌍심지를 켜고 욕해서 다들 도망갔죠.
    지금은 50이 넘어서 계속 등골빼서 여자3명 먹여살려요

  • 15.
    '21.2.23 10:21 PM (211.217.xxx.242)

    부모가 돈은 많은데, 딱 자기 수발들 종으로 가스라이팅해서 자립도 못하고 자기들 옆에 딱 붙어서 살게 만드는 부모도 있음.
    딱 밥만 멕여줌.

    그러고나서 온갖 종노릇에 정서적 화풀이 대상.
    자식도 무능력 하니까 부모 말 잘 들음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계속 수그리고 삼. 근데 절대 자식이 일어설 만큼의 돈은 안 쥐어줌.

  • 16.
    '21.2.25 1:42 PM (112.148.xxx.25)

    안당해봤으면 그냥 가만히계세요
    자식을 죽이는부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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