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0대 같은 구혜선

2o 조회수 : 29,821
작성일 : 2021-02-23 11:16:47
웬 40대 아주머니가 앉아 있는 줄 알았는데
구혜선이라고.

예전 이승연 화장이 생각나는 사진이네요.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3090030347
IP : 222.110.xxx.248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o
    '21.2.23 11:16 AM (222.110.xxx.248)

    http://entertain.v.daum.net/v/20210223090030347

  • 2. ..
    '21.2.23 11:18 AM (222.237.xxx.88)

    저도 티비를 보며 순간 구혜선이 아닌줄 알았어요.

  • 3. ..
    '21.2.23 11:19 AM (210.117.xxx.47)

    옷을 너무 못 입어요..
    헤어스타일도 예전부터 고수..

  • 4. rmfjs
    '21.2.23 11:19 AM (124.49.xxx.61)

    오늘 무슨이야기 했어요?
    그래도 실제보면 이쁠것같다요l 일반인하고 비교 안될듯.

  • 5. 무슨
    '21.2.23 11:20 AM (211.206.xxx.180)

    병 있다 하지 않았나요?
    무튼 30대중반 이후부터 살 급격히 찌고 감량 안되면 나이들어 보임.

  • 6. ㅇㅇ
    '21.2.23 11:21 AM (121.152.xxx.195)

    사랑의 콜센타 나오더니
    아침마당에도

    비나 박진영, 혹은 유산슬처럼
    출연이 의외성으로 재밌고 시선을
    끌거라고 생각했을까요?
    이미지에 별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 7. 여기저기
    '21.2.23 11:23 AM (223.39.xxx.121)

    많이 나오는데 볼수록 비호감

  • 8. @@
    '21.2.23 11:23 AM (175.205.xxx.208)

    예전같은 배역은 맡기 힘들것 같아요.
    너무 사생활 노출이 심해졌으니..
    연기력도 그렇고 다른쪽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겠죠 이제

  • 9.
    '21.2.23 11:24 AM (210.99.xxx.244)

    40대에 저런얼굴이 어딨어요 전 늙지도 않네하고 봤는데 초스럽긴해요

  • 10. 이상하게 나온
    '21.2.23 11:25 AM (119.71.xxx.160)

    사진 갖다놓고 왜들 그래요

  • 11. ..
    '21.2.23 11:28 AM (110.14.xxx.89)

    헤어 코디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괜찮은 소속사 들어가서 코디가 주는옷 입으면 괜찮을텐데..
    옷센스가 없으니 TV나올때마다 안타깝네요
    이제 먹고 살려니 신비주의는 개나줘버려 하느거죠 차라리 그게 난것 같기도 하네요
    신비주의 해봤자 밥벌어먹기 힘들고 배역도 안들어오니

  • 12. ㅇㅇ
    '21.2.23 11:28 AM (175.223.xxx.54)

    연기할 때 얼굴이 좀 예뻤으면
    얼굴까지 너무 과하게 연기하는 경향
    여배우가

  • 13. ..
    '21.2.23 11:29 AM (222.237.xxx.88)

    ㄴ 이상한 사진이 아니고 오늘 화면으로 나온 모습중에는
    제일 나은 사진인데요. 정말 화면으로는 더 이상했어요.

  • 14. ....
    '21.2.23 11:31 AM (211.200.xxx.63)

    뭔가 지금이야 젊어서 이상해 보인다 정도지만... 40대 넘어가면 좀 기이해 보일 것 같아요. 스타일이나 화장법도.. 전문가 도움 안 받고 본인이 하는 느낌..

  • 15. 오.
    '21.2.23 11:34 AM (97.70.xxx.21)

    얼굴은 예쁘겠지만 머리스타일 화장 코디 전부 에러네요.
    4-50대 느낌 맞네요

  • 16. 뭘 입은거야..
    '21.2.23 11:34 AM (1.238.xxx.39)

    걍 아무거나 걸치고 머리 묶고 집앞에 나온듯한 느낌..
    학부모 모임에 촌스런 아줌마같이 베이지 니트라니...
    샵 가서 머리 좀 만지고 옷도 좀 챙겨입지..
    앞머리 컷도 미치게 촌스럽네요.

  • 17. ㅇㅇ
    '21.2.23 11:36 AM (175.127.xxx.153)

    다이어트 성공했다는 기사 얼마전에 본것 같은데
    요요 온건가요

  • 18. 인생무념
    '21.2.23 11:37 AM (121.133.xxx.99)

    이상하게 나온 사진 아니던데...아침마당 보고 깜짝 놀랐어요.

  • 19. ㅇㅇ
    '21.2.23 11:39 AM (125.177.xxx.232)

    저도 오늘 아침마당 보고, 입쪽이 뭔가 이상하다.. 안에 교정기 껴서 그런가?? 라는 생각했고, 저 머리가 문제구나.. 생각했어요.
    차라리 긴 머리 늘어뜨리는게 나을뻔...
    아니면 예쁘게 단발로 잘라도 어울렸을텐데, 머리가 좀 너무 아무렇게나 한 것 같아 안 예뻤어요.
    저 사진은 오히려 아침마당 방송 화면보다는 잘 나온 사진이에요.

  • 20. ...
    '21.2.23 11:40 AM (124.50.xxx.198)

    이쁘던데..... ;;; 떨려서 잠 못자고 나왔데요

  • 21. ..
    '21.2.23 11:41 AM (220.78.xxx.78)

    머리숱이 너무 없더라구요
    화장도 본인이 하는지

  • 22. ㅎㅎ
    '21.2.23 11:42 AM (223.39.xxx.183)

    떨려서 잠못자고 나왔다는말
    왜 안 믿기죠?
    이상하게 하는 행동이 다 믿음이 안가네...

  • 23. ..
    '21.2.23 11:52 AM (223.62.xxx.43)

    YG에 있었으면 저렇게 안됐을텐데

    안티들한테 욕먹어도

    외모관리 하나는 죽이지 않나요

  • 24. ....
    '21.2.23 11:54 AM (218.149.xxx.237)

    에이... 저건 못나온 사진이잖아요.
    실제로보면 아직도 예쁘다고하네요

  • 25. 무미건조
    '21.2.23 11:55 AM (175.127.xxx.27)

    앞머리 셀프컷인가요?

  • 26. 저도
    '21.2.23 12:01 PM (116.41.xxx.204)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는데
    화장이며 옷이며 너무 촌스러웠어요.
    트렌디함이 단1도 없어요

  • 27.
    '21.2.23 12:18 PM (106.244.xxx.141)

    자기 소속사 차리고 나오는 프로그램이 아침마당이라니...

  • 28. 머리가
    '21.2.23 12:25 PM (210.100.xxx.239)

    한몫을 하는 것 같고
    풀러도 좀어색했거든요.
    살을 좀 뺀 영향도 있고
    또 고집이 세서 메이크업과 헤어를 자기가 하기
    때문인듯해요

  • 29. 저는
    '21.2.23 12:27 PM (223.62.xxx.128)

    보면 볼수록
    마음이 참 아픈 사람이구나 싶어요
    차라리 안 예뻐서 연예인이 되지 않았다면 그냥 저냥 보듬어가며 살아갔을텐데요

  • 30. sandy
    '21.2.23 12:30 PM (58.140.xxx.197)

    비슷한 나이대인데 안타깝네요...

  • 31. 가을여행
    '21.2.23 12:41 PM (122.36.xxx.75)

    늙으면 효재 처럼 될듯,.

  • 32.
    '21.2.23 12:45 PM (180.83.xxx.39)

    40대 같아 보이지는 않던데요....
    예전에 이쁘던 모습 생각하면
    좀 안이쁘긴 했어요. 마음고생도하고
    나이도 들어서 그런가 뽀샤시한게 많이 사라진것같은.

  • 33. 제제하루
    '21.2.23 12:54 PM (125.178.xxx.218)

    머리 스타일을 좀 풍성하게 하면 더 이쁠듯도 한데..
    뭔가 목소리도 톤도 아쉬워요.

  • 34. ...
    '21.2.23 1:10 PM (119.69.xxx.167)

    화장을 샵에 안가고 본인이 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립스틱 색 ㅜㅜ

  • 35. ---
    '21.2.23 1:22 PM (121.133.xxx.99)

    화장도 본인이 하는군요.
    자아가 무척 강한것 같아요.
    그림, 글, 영화 못하는게 없는 것 같이 자랑하던데..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 36. 왜이리
    '21.2.23 2:02 PM (211.211.xxx.96)

    여기저기 다 나오나요? 은퇴한 사람이
    참 정신세계 이상

  • 37. ...
    '21.2.23 2:13 PM (112.214.xxx.223)

    요새도 저런 초커를 하나요?

    한창 유행일때도 촌스러워 보였는데
    패션감각이 유난히 뒤떨어진거 같네요

  • 38. ...
    '21.2.23 2:39 PM (183.96.xxx.248)

    은퇴한답시고, 이 말 저 말 막 지르고 다녔던 거 같은데.
    은퇴얘기는 쏙 들어감.
    정신 이상...

  • 39. ..........
    '21.2.23 3:32 PM (112.221.xxx.67)

    40대아줌마 맞을걸요?

  • 40. ㅇㅇ
    '21.2.23 3:33 PM (125.180.xxx.185)

    금잔디 시절에도 본인이 헤어 메이크업 다 한다고 했어요. 자기만의 세계가 확실함

  • 41. ....
    '21.2.23 3:41 PM (106.101.xxx.7)

    나이야 40대 다 되가는 30대 후반이긴한데...
    입도 입이지만 헤어스타일 왜 저리 했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저건 아닌 듯

    http://youtu.be/GSBJ_6oyTdU

  • 42. ㅡ..ㅡ
    '21.2.23 4:10 PM (112.212.xxx.56)

    자기가 이뿐줄도 알고 자기가 꽤 스타일이 뛰어나다고 아는 자신감 뿜뿜인데 사실은 촌스럽고 그로테스크하기까지한 스타일임

  • 43. ...
    '21.2.23 4:16 PM (180.230.xxx.246)

    헉..위에 영상보니 패딩에 백팩에...좀 아니긴하네요ㅠ

  • 44. 은퇴한 사람이
    '21.2.23 4:26 PM (211.211.xxx.96)

    뭘 또 전시를.. 참 저런 전시를 보러 간다는 사람들 정신세계도 이상하고

  • 45. ㅇㅇㅇ
    '21.2.23 4:34 PM (203.251.xxx.119)

    웨이브 있는 커트머리 이쁠것 같은데
    머리가 더 나이들어 보이게 함

  • 46. 얼굴만이쁨
    '21.2.23 4:39 PM (118.37.xxx.148)

    그외 나머진 다 이상해요.
    머리도 옷도...얼굴이쁜데 왜 맨날 저렇게 꾸미는지 이해불가.

  • 47. 안봤지만
    '21.2.23 4:53 PM (124.53.xxx.159)

    저는 나이듬을 자연스럽게 내보이는 연예인들 귀하고 좋아보여요.

  • 48. 응원
    '21.2.23 5:02 PM (175.192.xxx.151)

    오늘 아침 채널돌리다 놀랐어요..
    일반인주부인데 참 곱다했는데..
    꽃보다 남자때의 그 상큼하고 예뻤던 사람이라서요..
    혜선씨 응원해요~

  • 49. ...
    '21.2.23 5:41 PM (110.70.xxx.198)

    영상으로 봐도 진짜 스타일링 심각하네요. 사람에겐 촌스러울 자유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ㅎ..ㅎ..ㅎ...

  • 50. ...
    '21.2.23 5:47 PM (116.33.xxx.3)

    생김 자체야 여전히 예쁘지만...
    헤어스타일 안타깝네요. 입술색이나 의상, 영상편집도.
    드러내는 모습과는 달리 어쩌면 정체성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51. ㅇㅇ
    '21.2.23 6:01 PM (122.32.xxx.17)

    20대떄도 너무촌스러웠어요 사극에서도 써클렌즈 고집하고 허옇게 뜬 얼굴에 입술만 새빨개서 아파보이는
    본인은 그게 좋은가봐요 남들이 뭐라하든 자기세계에 빠져사는 스타일이라

  • 52. ....
    '21.2.23 6:36 PM (106.102.xxx.152)

    그래도 예쁜데요???

  • 53. ㅁㅁㅁ
    '21.2.23 7:15 PM (61.82.xxx.133)

    소속사빨이 없으니 출연 프로그램도 이상하고
    스폰서도 없을거고
    코디나 의상협찬도 없는듯하고
    메이크업 스케줄관리도 없을거고
    그냥 연예인 느낌이 없네요
    돈이 없는 느낌.

  • 54. oo
    '21.2.23 7:55 PM (119.196.xxx.210)

    아직도 이쁜데...

    연예인으로 감내해야 할 아픔 같은 것들이 있었으리라.

  • 55. 치아가
    '21.2.23 8:35 PM (175.113.xxx.17)

    저렇게 생겼었나요?
    거의 초창기 때 무슨 연변 아가씨로 나온 드라마를 아가씨 때 본 게 다라서 무관심인 연예인이라...

  • 56. ba
    '21.2.23 9:13 PM (180.66.xxx.87)

    헐 이쁘기만 하던데
    여기 아줌마 안티들 진짜 많네요
    욕은 안재현이 먹어야하는데
    구혜선만 먹네...

  • 57. ......
    '21.2.23 10:45 PM (112.153.xxx.243)

    그래도 나이대비 미인인것 같은데요
    자연스러워 보여서 보는 눈에도 편하고 좋아 보여요
    구혜선 파이팅!

  • 58. ...
    '21.2.23 11:27 PM (14.4.xxx.52)

    얼짱출신이라 그런지 아직도 이쁜데요?

  • 59. ..
    '21.2.24 12:09 AM (175.119.xxx.68)

    아침마당이라니
    나갈때가 없는것인가요
    저 사진만 봐서는 입술만 뻘건 아줌마 스탈 맞네요

  • 60. 앞머리가 좀
    '21.2.24 12:20 AM (218.38.xxx.154)

    그렇긴한데 이쁘네요

  • 61. ㅇㅇ
    '21.2.24 2:34 AM (61.80.xxx.232)

    머리스타일이 이상하네요

  • 62. 그러게요
    '21.2.24 3:46 AM (49.168.xxx.38)

    솔직히.. 데뷔하고 금잔디 역할빼고 뭐 없었는대.. 참 오랫동안 연예인 한다 싶어요. 혼자서 피아노치고 노래하고 글쓰고 그림그리는 취미가 마치 천재 비스무리하게 비춰져서 이상해요..

  • 63.
    '21.2.24 6:42 AM (211.224.xxx.157)

    타이틀에 배우 구혜선이 아니라 영화감독, 작곡가라고 자길 소개하고 있네요. 배우는 당분간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네요. 불러줄데도 없을것 같고.

    근데 구혜선 유트브서 그림 그리는거 나왔는데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인건 맞다고 생각해요. 유트브 이끌어가고 연출하고 말하는거보면 글도 잘 쓸것 같고. 거기서도 안꾸미고 있다 화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화장을 그림그리듯 자기가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 내더군요.

    특이하고 재능있고 예술적 기질있는 사람이 한때 예쁘게 그린? 연출한 외모가 먹혀서 연예인 했던거 같아요. 이젠 아마도 까맣게 염색한 머리,눈같은 흰피부,커다란 눈동자 이게 그려도 예쁘게 안돼서 저런 모습이 된거 같아요.

  • 64. ...
    '21.2.24 6:42 AM (5.180.xxx.71)

    다른 건 모르겠고 최근에 낸 소설책은 도서관 간 김에
    잠깐 봤는데
    구혜선 필력이 그득 담긴 싸이의 연장선이었어요.
    구혜선이 유명인이니까 책 나오고 "구혜선이 책도냈대.
    글 그럄 음악 다 하는 다재능 천재인가봐(?)" 알려진 거지.
    일반인 듣보면 블로그에 무료 연재해도
    조회수도 안나올겁니다.
    82에서 요즘 베스트셀러들이 너무 가볍고 블로그에 끄적여놓은 글들 같다고 아쉬워하던데. 그 작가들의 실력이 양반 같아 보일 겁니다.

  • 65. 예전
    '21.2.24 8:02 AM (182.224.xxx.120)

    꽃보다 남자 끝나고 한참 인기있을때
    공항 게이트앞에서 봤어요

    사람들이 사인받던데 사진은 못찍게하고
    사인은 해주더군요

    전 드라마 안봐서 누군지도 몰랐는데
    별로 예쁘다 이런 느낌은 없고
    살결은 하얗고 참하다 이런 이미지였어요

    근데 이혼과정에서 이미지하락했는데
    요즘 또 너무 안가리고 이곳저곳 나오고
    인터뷰하니까 소속사가 왜 저러지 싶네요

  • 66. 나아가기
    '21.2.24 9:11 AM (223.38.xxx.91)

    방송 보니 이쁘기만하고
    (피부가 너무 좋아보여요.)
    출연 전에 부딪혀서 지혈하고 나와서 입술이 부어있었나봐요.
    아침마당 동영상 보니
    재능이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이네요.
    꽃같은 외모와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계속 나아가게 되겠죠.
    방송 보고 더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 67. ㅇㅇ
    '21.2.24 9:26 AM (203.237.xxx.136)

    이쁘죠
    세계가 독특해요
    서정희 느낌도 좀 있고
    많이 독특한 스타일

    포용력 큰 좋은 남자 만나서
    전업하면서 간간히 유튭이나 하면
    어떨까 싶어요

    연옌하기엔 멘탈도 약하고
    악플러들에게
    자꾸 먹이를 내던져주는 스타일 ㅠ

  • 68. ..
    '21.2.24 9:26 AM (49.168.xxx.187)

    예쁜데 뺨과 입술이 부자연스러운게 시술했나보네요.
    스타일도 태도도 촌스럽고.

  • 69. 예쁘기만
    '21.2.24 9:40 AM (119.71.xxx.160)

    하구만 무슨 40대?

    원글님 구혜선하고 원수지간이라도 되세요?

  • 70. ..
    '21.2.24 9:51 AM (39.112.xxx.218)

    아무리 어려보이네 마네 해도 다 제나이로 보여요. 스탈이 영하면 도움은 되죠.

  • 71. 영상 보니
    '21.2.24 10:06 AM (223.38.xxx.104)

    입부분이 너무 안 예쁘다

  • 72. 화이팅
    '21.2.24 10:19 AM (223.38.xxx.91)

    전참시 나왔을때도 보니
    개인적 아픔 겪은후
    전 매니저분을 대표로 그 자제가 매니저가 돼서
    곁에서 믿음과 신뢰로 힘이 돼주고
    제 생각엔 알짜배기 방송프로 스케쥴 잡아서
    활발한 활동을 잘 하고 있는것 같네요.
    코로나 상황 나아지면 전시회 할때
    작품들도 직접 보러 가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9667 호주에서 변호사 따기어렵나요 법조 08:58:15 7
1299666 주부습진 있던 손끝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1 주부습진 08:52:47 43
1299665 간헐적단식하는분들 빈속이라 깊은잠 못자는거 어찌 견디세요? ..... 08:51:28 72
1299664 고등학생있는집 외식하시나요? ... 08:48:55 106
1299663 현직 간호사 아스트라제네카 후기래요. 2 ... 08:48:03 875
1299662 운동 하면서 입을 땀복을 사고싶은데 괜찮은거 건강녀 08:47:10 42
1299661 딸이 고3인데 군인한다네요 1 .... 08:45:44 195
1299660 고작 과태료 3000만원? 장난합니까? 1 ... 08:45:24 326
1299659 대통령 누가된다라고 저번에 7 갑작스런 08:41:28 309
1299658 다이어트 살 잘 못 빼고 있는 후기 2 다이어터 08:40:57 434
1299657 미국대학 입시에서 동양인이 차별받는 현실 2 뜨악 08:32:49 535
1299656 재혼상대로 6 ... 08:15:37 870
1299655 카카오톡 차단당하면 1 고비 08:03:02 644
1299654 제주 장례문화에 일포라고 아세요? 2 .. 08:01:28 1,116
1299653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쓰시는 분들? 3 07:47:46 303
1299652 기성용 4 ........ 07:43:47 2,562
1299651 반려견키우는집 궁금한점. 14 ㅁㅁ 07:43:22 989
1299650 동전처럼 동그란 파스 조심하세요. 4 ... 07:39:44 3,612
1299649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7 g19ctr.. 07:32:00 1,084
1299648 엄마생신에 집에 모이라고 아버지가 자꾸만 전화해.. 11 모임 07:31:47 2,103
1299647 와이파이 사서 연결했는데 폰3대이상 연결되면 한대가 끊어짐 6 달나라 07:31:47 969
1299646 작년 코로나때 1900에서 1400 떨어졌는데 15 .. 07:19:35 2,517
1299645 어제 라스트 레터 보고 1 러브레터 07:15:18 377
1299644 장농 분리해서 사용하려는데요 1 ... 07:03:58 590
1299643 팬트하우스 안연홍은 누구에요? 8 06:21:43 4,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