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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말이 씨가 되긴하나요?

말씨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21-02-21 15:49:01
말자체에 힘이 실리는거라 말조심하란얘긴데
그말이라는게
나쁜건 잘쉽게이루어지는데
진짜바라는건 안되는느낌이네요
예를 들어 돈같은거..건강 등
부자되고싶다거나
얼마를 벌고싶다거나
병이 낫는다거나
IP : 175.223.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21 3:51 PM (121.165.xxx.112)

    말이 씨가 되는거라면
    말많은 사람은 금방 부자가 될듯...

  • 2. ..
    '21.2.21 4:02 PM (211.243.xxx.94)

    남에 대해 악담하는 건 다시 돌려받는 느낌은 있어요.
    이왕이연 긍정적이고 이쁘게 말하면 좋죠.
    마인드 컨트롤이 왜 있겠어요!

  • 3. 좋은말은
    '21.2.21 4:03 PM (119.198.xxx.60)

    모르겠고
    부정적인말, 신세한탄같은것들이 예언의말이 되더라구요.
    말한대로 다 이뤄지던대요

  • 4. 두려워 하는 건
    '21.2.21 4:27 PM (119.71.xxx.160)

    잘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사주나 점 보는 사람들 정말 바보같은 짓
    하는거죠. 나쁘게 나오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싶더라고요
    쓸데없이 걱정하는 것도 바보같은 짓이고요
    늘 불평불만 징징거리는 것도
    실제로 징징거릴 일을 불러옵니다
    이건 많이 경험해봤을거예요

    근데 애타게 바라는 건 잘 안이루어집니다
    집착 때문입니다.
    집착을 버리고 될대로 되라 그러고 있음
    오히려 잘 풀리죠.

  • 5. ㅇㅇ
    '21.2.21 4:39 PM (223.39.xxx.114)

    엄청 가고싶은 아파트 브랜드가 있었어요.
    하지만 내 수준에선 갈 수가 없었죠.
    게다가20년된 아파트에 살다보니 신축아파트가 너무 가고싶었고 그게 내 소원이었죠.
    살고싶었던 브랜드아파트 앞을 지날때마다..속으로 나도모르게 그러더라구요.
    너무너무 가고싶다.나중에라도 꼭 저 브랜드아파트에서 살꺼야~라고 생각하고 혼자 말하길 3년.
    두달 후 그렇게 살고싶던 그 브랜드아파트에 그것도 신축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소원이 이루어져 버렸어요.ㅎㅎㅎ

  • 6. 모모
    '21.2.21 4:44 PM (180.68.xxx.34)

    어머 윗님축하합니다^^
    얘기 좀 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꼭 같은 소원이 있거든요

  • 7. 이쁜말하면
    '21.2.21 5:42 PM (110.12.xxx.4)

    마음이 이뻐져요
    미운말 하면 마음이 미워져요.
    뇌가 바뀝니다.
    행동도 바뀌고 운명도 바뀝니다.

  • 8. ㅇㅇ
    '21.2.21 6:05 PM (211.193.xxx.134)

    미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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