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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베스트 갈까봐 삭제합니다 죄송합니다

....... 조회수 : 23,253
작성일 : 2021-02-21 14:49:04

어느 분 말씀처럼 복사되서 여기저기 퍼질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댓글만 남기고 삭제하겠습니다.


이러다 베스트 글 가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


82에 물어보길 잘 했습니다. 현명하신 댓글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알지도 못하는 저를 위해서 시간 써가면서 장문의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장인 어른도 더 드리고 저희 아버지도 200 드리는 선에서 합의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IP : 210.118.xxx.115
1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1.2.21 2:53 PM (222.102.xxx.75)

    구구절절 적어봤자이고,
    그냥 모든 집안행사 때
    양가에 똑같이 해드립니다.

  • 2. .....
    '21.2.21 2:54 PM (221.157.xxx.127)

    남녀바꿔 글올리신것 같네요 말투가 화난 여자말투임 양가똑같이 해야되요 가난하다고 안하고 받을꺼있다고 더하고 그건 아닌듯

  • 3. 요지는
    '21.2.21 2:55 PM (211.243.xxx.94)

    받을 거 있는 본가는 더하고 없는 처가는 적게하고네요.
    아내분이 전문직이면 수입이 더 많지 않나요?
    그 논리시라면.

  • 4.
    '21.2.21 2:55 PM (218.159.xxx.228)

    님 심보 진짜 못났네요.

    형편 어렵지도 않다면서 님아버지 팔순 이백할거면 사돈집에 왜 못해요.

    너희집은 가난하니까 앞으로 돈 들어갈 돈 많아서 그렇다? 얘기해보세요. 남아있던 믿음 신뢰 다 박살날 테니까요.

    어휴 어쩜 이렇게 야박하냐.....

  • 5. ...
    '21.2.21 2:56 PM (114.203.xxx.111)

    지금 똑같이 하면. 부모님 노후 생활비나 용돈도
    똑같이 하냐고 물어보세요
    기계적 평등 이 뭔 의미 있다고 이해안됨

  • 6.
    '21.2.21 2:56 PM (122.32.xxx.112)

    부인이 똑같이 하고 싶으신가본데.. 아버님 팔순에 2백 드리고 처가에 돈 들어갈때마다 200에서 깐다고 하세요.. 그거 다 제하고 나면 또 똑같이 하자고 하시면 되겠네요. 그럼 서로 불만 없을 듯.

  • 7. .......
    '21.2.21 2:57 PM (210.118.xxx.115)

    82를 오래 봐서 말투가 여자처럼 보였나보네요 제가 남자 맞습니다

    와이프가 전문직인데 안정적인 직업이어서 연봉은 제가 더 많습니다

  • 8. .........
    '21.2.21 3:00 PM (210.118.xxx.115)

    장인 어른 팔순에 축하금 얼마 드렸는지 저는 몰랐습니다. 와이프가 돈관리를 하고 있어서

    이번에 2백 드리자고 했더니 장인 어른은 약 80만원 정도를 했다 하더라구요 이번에 알게 된 것입니다.

  • 9. ㅇㅇ
    '21.2.21 3:00 PM (59.20.xxx.176)

    2백은 충분히 할 수 있겠는데요. 와이프 벌이가 더 많긴 하겟지만 처가는 앞으로 부모님 노후에 시가보다는 더 많이 해드려야할 게 뻔한데,, 두 사람 직장 괜찮고 그 정도는충분할 듯 합니다.
    장인 어른 팔순에 그만큼 안했다고 언짢은가 보네요. 돈으로 따지려고 들면 끝도 없습니다.
    계산적으로 보자면,, 시가에서는 부모님 전문직이니 유산도 있을거고 그렇게 치면 장인 팔순보다 더 해도 된다고 할 수도 있고,
    그런거 무시하고 장인 시부 똑같이 해야한다면 또 금액이 안 맞고..
    형제들 하는 금액이 있으니 2백 하시고 장인 팔순에 못했던 금액으로 가전이나 살림 살이 바꿔주시는 건 어떤지..

  • 10. 에휴
    '21.2.21 3:00 PM (218.101.xxx.154)

    살만큼 사는 사람들이 부모 팔순에 꼴랑 돈 200 갖고 싸움을 하네요

  • 11. ...
    '21.2.21 3:01 PM (220.75.xxx.108)

    큰누나 200 작은 누나 1000 님네 80 하면 그 비율대로 유산 받는다 할 경우 님 와이프는 또 펄쩍 뛰겠죠.
    여자쪽 80은 자기 형제들 수준에 맞춘 금액인거고 남편쪽은 남편형제들 수준에 맞추는 게 옳다고 봐요.
    80 으로 양가 똑같이 맞출 양이면 받을 거 하나 없는 집에 시집을 갔었어야 하지 않나요?

  • 12. ..........
    '21.2.21 3:02 PM (210.118.xxx.115)

    제 연봉이 더 높습니다. 와이프는 안정적인 직업이어서 정년 보장입니다.

  • 13. ㆍㆍ
    '21.2.21 3:02 PM (210.113.xxx.12)

    형제들이 얼마하냐에 따라 비슷하게 맞추는게 좋죠. 200이하는 말이 안되고요 최소200하세요.
    시댁 처가 똑같이 하라는 댓글이 참 어이 없는게 그럼 시부모가 병원비 스스로 해결하시면 처부모 병원비는 십원도 못주는거에요.

  • 14. ..........
    '21.2.21 3:02 PM (210.118.xxx.115)

    와이프가 돈에 매우 민감합니다. 돈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 15.
    '21.2.21 3:03 PM (59.10.xxx.135)

    그동안 시부님한테 받은 선물도 있는데 200 드리는 걸 반대하나요?
    장인 팔순 때는 얼마했는데요?
    이번에는 그 금액 드리고 싶다고 하세요.
    그동안 받은 것도 있지 않냐고.
    모르기는 몰라도 와이프는 친정에 도움 많이 줄 거 같은데 아닐까요?

  • 16. dd
    '21.2.21 3:03 PM (223.62.xxx.96)

    현재 처갓댁에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게 있나요?
    돈관리 같이하셔야죠
    80 드린 거도 알게 뭐에요
    100이면 100이지 80은 뭐며 선물도 많이 받았는데 부인이 못됐어요

  • 17. 저라면
    '21.2.21 3:04 PM (121.165.xxx.206)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저라면 200만원하고 처가댁에 기회 있을깨 못해드린 만큼 채워서 해주자고 하겠습니다. 스리고 살다보먄 뜻하지 않게 돈 들어갈 일이 있는데 처가집에 그런 일이 생기면 넉넉히 하자... 라고 잘 설득해야죠 살다보니 무 다르듯 계산에 따딱 맞추는게 나중에 더 선해보게 될때도 있어요 와이프가 정확한 성격이라 합리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겠지만 남편께서 인간적으로 잘 설득해 보세요

  • 18. ...........
    '21.2.21 3:04 PM (210.118.xxx.115)

    장인 어른 팔순 축하금 200 드린다고 했으면 당현히 제가 반대 안 했겠죠

    와이프가 저한테 말 안 하고 장인 어른 축하금 드린 것입니다.

  • 19. ㆍㆍ
    '21.2.21 3:04 PM (210.113.xxx.12)

    님 와이프 디게 쪼잔하네요. 친정아버지 팔순에 백이면 백이지 팔십은 또 뭐래요?

  • 20. ㅇㅇ
    '21.2.21 3:04 PM (211.41.xxx.65)

    아버님 팔순에 그정도 못하나요? 그렇게 따지는 논리리면 시댁에서 받은게 더 많은데 같게 하는게 더 비양심적인거죠.

  • 21. 팔순인데
    '21.2.21 3:04 PM (1.225.xxx.117)

    서로 결혼할때 들인 비용이 달라도 살면서는 섭섭하지않게 비슷하게해야죠
    여자가 집해오고 남자가 더좋은 직장다녀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말이라도 혹시 그때 섭섭했냐하면서
    좋게 상의하세요
    결혼생활하는데 정답없어요
    서로 기분나쁘지않게 상의해서 정해야죠

  • 22. 와이프가바보임
    '21.2.21 3:04 PM (218.101.xxx.154)

    와이프가 원하는대로 양가에 똑같이하자면 처가가 엄청 불리해지는 상황인건데...ㅋ

  • 23. .....
    '21.2.21 3:05 PM (211.178.xxx.33)

    살만큼 사는 사람들이 부모 팔순에 꼴랑 돈 200 갖고 싸움을 하네요222
    남편쪽은 남편형제들 수준에 맞추는 게 옳다고 봐요.2222

  • 24. aa
    '21.2.21 3:05 PM (122.38.xxx.57)

    80도 안믿김

  • 25.
    '21.2.21 3:05 PM (1.228.xxx.192)

    님 생각하신대로 200만원 드린다면 아내분과 큰 갈등이 생길까요? 두 분 연봉 및 경제력이면 양가 부모님 팔순때 200씩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짝꿍이 계속 반대하면 혹은 처가에는 그만큼 하고 싶지 않다면 본인 개인 용돈으로라도 맞춰서 200 드리세요.

  • 26. ..
    '21.2.21 3:06 PM (218.152.xxx.137)

    댓글이 뭔가 원글을 왜곡하고 있는게 유산 차이만 있는게 아니라 처가 노후가 거의 0인 상태 같은데요. 자식들이 다 해야되는 상황이에요.

  • 27. 6565
    '21.2.21 3:06 PM (59.11.xxx.130)

    이보시오 연봉높다는 사람들이 부모 팔순의 달랑 200가지고 따지고 싸우나요
    참나 이런꼴 보려고 부모가 키워서 독립시켰나요 찢어져야죠 왜 살까요 부부가
    부모는 일찍 죽어야 하겟네요 차라리 죽자 죽어

  • 28.
    '21.2.21 3:07 PM (106.101.xxx.21)

    진짜 그렇게 일일이 따져가면서 지출하며 사시는 거에요?
    형편도 넉넉하시다는 분이?
    결혼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와이프분이랑은 계산이 얼추 맞았나요?

  • 29. 양가
    '21.2.21 3:07 PM (220.121.xxx.194)

    부부 월급도 다르고 양가 부모님 경제 상태도 다르지 만 무리하지 않는 한도라면 축하 할 일에는 같은 금액으로 하는것 부모에 대한 예의와 효도라 봅니다.
    이번에 200백 드리고 나서 처가 부모님께도 용돈으로 드리되지 않을까요?

  • 30. 1098
    '21.2.21 3:07 PM (121.173.xxx.11)

    비지니스정신 참 투철하시네요.. 와 모르는사람인데도 정 뚝떨어진다...

  • 31. 에구
    '21.2.21 3:07 PM (121.139.xxx.15)

    너무 그렇게 계산적으로 하지마세요
    만약 제남편이 그렇게 말한다면 정 떨어질것같아요
    그런생각하지말고
    무슨 행사때는 양가 집안 다 같이 하세요
    원글님이 생각하는건 나중 문제구요.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아내분이 전문직이라
    원글님보다 수입이 더 많을거 같은데요.
    그렇지 않더라도 아내분 말들으시고
    양가 집안 같이하세요...

  • 32. 그럼
    '21.2.21 3:08 PM (180.226.xxx.124)

    양쪽 200으로 하고 지난번 처가에 못드린120 늦었지만 챙겨드리면 안될까요? 나중에 유산 받을 가능성 있는곳 없는곳 이렇게 해서 지금 다르게 드리면 안될 것 같아요.
    만일 친정 부모님이 아프거나 해서 돈이 들어가기 시작해서 부인 스스로 미안해서 시댁 더 챙기자 이런말이 나오지 않는 이상 가족 행사 비용은 똑같이 해야 나중에라도 싸울일 없는 것 같아요 화목한 가정 되세요~^^가정 지키는게 요즘 제일 큰일인 것 같아요

  • 33. 아내는
    '21.2.21 3:09 PM (116.44.xxx.84)

    전문직이면서 친정에 왜 그렇게 인색하게 했대요? 기본 성정이 넉넉하지 않은 와이프인 듯....
    그 정도 벌이에 200이면 많은 것도 아닌데, 적어도 큰누나네랑은 맞추어 드리세요.
    와이프가 일반적이지 않아요.

  • 34. 노노
    '21.2.21 3:09 PM (124.5.xxx.197)

    1. 둘째 누나네는 왜 많이 내지요? 기둥뿌리 뽑아 시집갔나요?
    2. 팔순치곤 약하게 하네요. 한 삼백이상은 드려야하지 않나요?
    3. 큰 돈 아닌데 부인 왜 저려지요?
    4. 그거 얼마 되어서 처가에는 덜 준다 그 소리 나오나요.

    전반적으로 좀 스럽고 구구절절하네요.
    부모님이 해주신 돈은 딱 1억이고 님돈 1억에 대출 받고 집시작해서 영끌해서 전문직 부인도 대출갚고 있네요.
    그니까 님은 부모님이 1억해주시고 돌아가심 몇 억 더해주실거니까 본가에만 더하자는 건데 참...뭐하는 분인데 이럴까요.
    그러니까 장인어른 팔순에 돈 80만원 준거예요? 진짜 아니지 않나요? 저런 사람은 님이 가르쳐가면서 살아야하는 거예요. 시골에서 십원한푼 덜덜 거리며 살아서 도시 중산층이 어찌 사는지 몰라요. 저런 사람 나중에 주변에 친인척, 친구, 이웃 아무도 안 남아요.

  • 35. ...
    '21.2.21 3:10 PM (59.5.xxx.143)

    처가에 120지금 주고 2백 맞추고 앞으로는 똑같이 하세요. 처가에 돈들어가게 생기면 우리집은 안해줬으니 처가 안드린다는 명분 쌓게 되네요. 또 부모님이 뭐 주면 거절하세요. 여자든 남자든 멍청하게 돈계산질이면 똑같이 해야합니다.

  • 36. 공부 잘하는
    '21.2.21 3:10 PM (221.149.xxx.179)

    자식은 200주고 공부 못하는 자식은 20만원 주면
    될까요? 낳아주고 공부머리도 부모유전이여 의사도
    하고 님과 결혼도 한건데 뭘 따지나요?
    그냥 부모님 살아 계시는 동안 드릴 수 있으면 드리는거죠.
    장인어른팔순에 남편이 알아서 더 신경 써줬으면 그 공은
    남편에게 갔지요. 이거저거 따지지 마시고 부인이 가정먼저
    여기는 분이면 맞춰주세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고생하고
    돈도 안되니 딸 못주는건데요. 어찌 보면 딸이 잘나가니
    그 집 가장이였을 수도 있슴 매달 나갔을 수도 있지요.
    사람이 자식낳고 생을 마감해 가는 나이에 60도 아닌
    81세 200드려도 되지요.
    남동생은 작은회사 다녀도 월50씩은 어머니 드려요.
    누나인 제 입장에선 이제 못드린다해도 이해되는 상황인데
    계속 드려요. 올케도 이해하구요.

  • 37. ..
    '21.2.21 3:11 PM (220.75.xxx.108)

    이참에 따로 통장 만들어서 이번에 120 차이 나는 거 모았다가 친정부모 병원비로 모으자 하세요. 어차피 쓸 돈인데 다음에는 줄 일 없겠어요?
    젤 공평할 거 같은데...

  • 38. ....
    '21.2.21 3:11 PM (223.38.xxx.25)

    이래서 없는 집 딸 싫어요.
    200드리세요.
    앞으로 일은 차치하고도
    그동안 받은 거 감사하게 생각해서라도 200드리자 하겠네요.
    80은 남편이 그렇게 드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친정수준 감안해서 드린금액이잖아요.

  • 39. ..
    '21.2.21 3:11 PM (218.235.xxx.25)

    제가 와이프 입장이라면 200할거 같긴 해요.
    근데 처가집 사정 시가랑 비교하고 따져가며
    금액 정한거 알게 되면 너무 슬플거 같긴 하네요.

  • 40. IIllIIllll
    '21.2.21 3:11 PM (122.42.xxx.113)

    그정도 소득 되는 집에서, 부모 팔순에 이백만원은 큰 금액이 아님.
    와이프 입장은, 아마도 양가에 동등하게 하자는 의미일텐데
    보통 그 과정에서 감정이 꼬이게 되면, 금액은 더이상 중요하지 않고, 단 10만원에도 감정이 상하게 됨.

    장기적 해결방법 : 처가에 돈 쓰는거 아까운 티 내지 말고, 대인배처럼 대하세요. 그러면 나도 우리집에 쓰는거 눈치 안볼 수 있음

    만일 아내가 애초부터 짠돌이라면

  • 41. ...
    '21.2.21 3:13 PM (39.7.xxx.9)

    제.남편이 님과 같이 행동하면 정말 정 떨어질 것 같아요.
    부부 사이는 직장의 상하개념이 아니에요.
    우리집은 받을 것을 계산하지 않고 양가에 똑같이 합니다.
    미리 명절, 생신, 기타 등등의 행사 금액을 정해 놓고요.
    두 분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남편 연봉 1억 조금 넘고
    저는 연봉 1억 조금 안되는데
    한 번도 남편에게 자신보다 벌이가 적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내는 논리보다 감성으로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과거에 대한 따짐보다는 앞으로 있을 각종 행사에는 양가에 금액을 맞추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따지면 둘째 누이가 1천만원 했으니 유산을 5배는 더 가져실테니 받으실 것도 없겠네요.

    평생 같이 살 생각이시라면 잘 생각해보시고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

  • 42. ;;
    '21.2.21 3:13 PM (175.193.xxx.242)

    양가 받은 게 공평하지 않은데
    양가 드릴 때는
    공평해야 된다니..이상하지 않나요?

    팔순 이백 가지고
    정말 피곤하네요.

  • 43. ..........
    '21.2.21 3:13 PM (210.118.xxx.115)

    저 위에 둘째 누나는 왜 많이 했냐고 기둥뿌리 뽑았냐는 분 예리하시네요....

    의사랑 결혼한다고 둘째누나만 집을 다해줬습니다

  • 44. .....
    '21.2.21 3:14 PM (180.65.xxx.60)

    현재 부인이 전문직인게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커왔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어요

  • 45.
    '21.2.21 3:14 PM (58.237.xxx.75)

    환갑도 아니고 팔순인데 그냥 월급쟁이도 이백 드리겠네요
    와이프가 손이 작은듯. 참 공평공평 따져봤자 본인이 손해고 불리한걸 모르는지... 소탐대실의 전형이네요.
    근데 보아하니 님은 장인어른 팔순땐 신경도 안쓴거같네요? 와이프가 얼마했는지도 몰랐다면 그럼 그때 아무것도 안한걸로 알고있었나봐요? 80vs200이 문제가 아니고 처부모님땐 신경도 안써놓고 본인부모님만 챙기는게 싫어서 저러는거같아요ㅡ
    감정적으로 하자면 그냥 생활비에서 80 용돈 보태서 드릴 것 같은데..
    그리고 부모님 기념일 챙기는건 부부가 합의해야돼요ㅜ 저희는 양가 용돈 드리는건 똑같이 로 정했어요 그거외에 한쪽만 ㄷㅓ 들 때도 있지만 그걸 어찌 다 따지겠어요~ 그런거 싫었으면 노후보장된 집안이랑 결혼했어야죠..?

  • 46. ..
    '21.2.21 3:14 PM (182.226.xxx.10)

    누나들도 그 정도 하는데
    200 아래로는 내가 부끄러워 못하겠다
    장인어른 팔순에 내가 알았으면
    그또한 80은 못했을거다
    본가에서 내 체면 좀 봐주라
    200ㅡ아니면 님이 드리고 싶은만큼ㅡ드리고
    그 정도만큼을 처가에도 드리자
    그냥 생활비에 보태 쓰시라고 이제라도..

    전문직인 아내가 이럴 때 이 정도의 돈에도
    쩔쩔매는 것은 객관적인 사고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 논리에 갇혀 함께 헤매지 마시고
    드리고싶은만큼 드리세요
    양쪽 똑같이 드린다..양쪽 형편이 다른걸요

    달달이 생활비도 안드리면서
    저는 아내입장이지만 남편에게
    500드리자 하겠습니다

  • 47. ㅋㅋㅋ
    '21.2.21 3:15 PM (223.62.xxx.236)

    원글 욕하는 거 그런 게
    부인이 선물로 받은 거도 있고 생일도 챙김받았는데
    200 이 아까운 게 사람이 인색한 겁니다
    이걸 입장 바꿔보진 않네요

  • 48. ..
    '21.2.21 3:15 PM (211.243.xxx.94)

    없는 집 딸 싫다는 사람 나왔네요.
    지금 원글님은 전문직 아버지 뒀지만 품이 크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재산 물려 받으신다니 처갓집에도 넉넉히 쓰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혼자 공부 잘한 개롱녀 아내인데 기특하지 않나요?

  • 49. ..
    '21.2.21 3:16 PM (121.129.xxx.84)

    200정도는 해도 된다고 봅니다. 와이프가 전문직이면서 돈 이백에 너무 재네요~ 그럴거면 처가에 용돈드리면 본가에도 똑같이 드리라고 하세요..참 배포도 속도 좁은 사람이네요~ 그동안 시댁에서 받을건 다받았으면서 시아버님 생신때 200이 아니라 더 해도 될듯 합니다. 여기 댓글 그대로 와이프분께 보여드리세요~ 저라도 열받을것 같네요..그렇게 따질거면 집할때도 똑같이하고 용돈도 똑같이 드리고 모든걸 똑같이 하자고 하세요~

  • 50. ..........
    '21.2.21 3:16 PM (210.118.xxx.115)

    지금까지 댓글들 종합해 봐선 돈 얘기 자잘하게 하지 말고 장인 어른도 120 더 드리고 울 아버지도 200 드리자고 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같네요

    역시 82에 글 올리길 잘 했습니다.

    바쁘신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주말에 와이프랑 잘 얘기해서 아버지 200 드리고 장인 어른도 더 드리자고 말해봐야겠습니다.

  • 51. ㅇㅇ
    '21.2.21 3:16 PM (223.62.xxx.225)

    공부 잘 한 개룡남은 욕만 하드만

  • 52. 우주
    '21.2.21 3:17 PM (125.180.xxx.18)

    매달 처가에 드리는돈이 있는데 아내분이 인색하네요 이제 본가에도 용돈드린다하고 똑같이 30받으세요 그걸로 본가에 어떻게든 쓰세요

  • 53. ㅇㅇ
    '21.2.21 3:17 PM (175.127.xxx.153)

    주말 낚시인가

  • 54. 그러니까
    '21.2.21 3:17 PM (211.212.xxx.185)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해야 갈등이 적어요.
    글은 좀 이해타산적으로 쓰긴 했는데 결혼 할때 집도 1억이나 보태주셨고 지금껏 매번 생일에 20만원씩 축하금도 주고 이사할때마다 인덕션이니 에어컨이니 식기세척기니 시부모로부터 다 받아먹고, 본인 부모는 축하금은 커녕 생일 축하 문자도 받아본적 없고 경제적으로 도움 받아본 적이 없으면서 정작 부모님 팔순은 똑같이 하자는 아내가 더 얄미운거 아닙니까?
    월급도 현재 남편이 더 많다면서요.
    적어도 저렇게 평소에 많은 베품을 받은 시아버지 팔순에 200만원도 못한다는 아내가 문제 아닌가요?
    아무리 며느리편이 강한 82쿡이지만 글을 제대로 읽고 판단을 해야죠.
    주는걸 양가 똑같이 하자면 받는 것도 비슷하게는 해야죠.
    내가 아내라면 그동안 받은거, 그리고 노후대비 전혀되어있지않고 자식들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부모가 남편에게 미안해서라도 남편이 말하기전에 최소 큰시누만큼은 하자고하겠네요.
    원글님 아내에게 여기 글 쓴 것처럼 이해타산적으로 받은거 얼마 줄거 얼마 노후대비안된 처가 이런 말은 하지말고 결혼부터 매번 이사때마다 등등 지금껏 베풀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큰누나만큼은 드리고싶다라고 하세요.
    원글부모와 처가 노후대비, 생일 등등 비교하는 말하다보면 자존심싸움으로 번지기 십상이예요.

  • 55. ㅇㅇ
    '21.2.21 3:17 PM (121.152.xxx.195)

    부부가 둘다 상찌질.
    처가든 내집이든
    부모님 팔순에 고작 200가지고
    이러고 있는거 너무 한심
    며느리는 진짜 찌질하고도 비양심.
    돈관리 자기가 하고 친정부모
    아무대책도 없으면 전문직 딸이
    아무리 짠순이에 안쓰려해도
    부모 나이들수록 돈이 안들어갈수가 없슴.
    결국 계속 돈들어갈건데
    그건 모르는척 하고 무조건 양가 똑같이?
    친정아버지 팔순에 50도 아니고 100도
    아니고 80은 어떻게 나온 돈인지.
    80을 드렸는지 800을 드렸는지 알게뭐임.

    살만하면서 부모 80에 80만원.
    수고했다가 한살에 만원씩 계산해서
    드린건가??

    그집은 기본 전제부터가 양가 똑 같이가
    절대 될수 없는 구조임.
    하지만 원글도 그냥 내팔자다 생각하고
    그런건 그냥 감수하고 살아야 가정이
    평회로울것


    살아야

  • 56. 우째
    '21.2.21 3:18 PM (223.62.xxx.204)

    아쉬울거없는 집이 더하네요.
    뭘 어째요, 님이 고른 배우자니까 맞춰 사세요.

  • 57. 40대 아줌마
    '21.2.21 3:19 PM (1.235.xxx.28)

    부창부수
    아버지 생일날 100도 아니고 80주는 딸은 뭐고
    가난한 부모들은 처음부터 자식으로부터 용돈 많이 받을 자격없다고 생각하는 원글은 어휴
    두 부부가 부모님 감사함보다는 돈돈돈에 묶여서 어찌 저리 계산적인지.

  • 58. ...........
    '21.2.21 3:20 PM (210.118.xxx.115)

    와이프가 돈 관리를 하고 있어서 제가 아버지께 드리고 싶은만큼 줄수가 없습니다.

    와이프가 송금을 해줘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 59.
    '21.2.21 3:20 PM (114.203.xxx.74)

    저런 매력없는 인색한 여자가 다 있는지 팔십이 뭐예요 친정에도 팔십이 뭐냐구요 부끄럽지도 않아요?

  • 60. 에이
    '21.2.21 3:20 PM (106.102.xxx.150)

    그럼 백 드리고 앞으로 삼십씩 똑같이 드리겠다고 하세요
    저도 여자지만 무슨 계산이 그래요? 팔순이면 이제 정말 생의 마지막 부분인데 이백도 못하는 게 말이 되나요??

  • 61. ...
    '21.2.21 3:20 PM (125.132.xxx.90)

    덧붙인 글보니 부인이 답답하네요 용돈도 자기집에만 주면서
    형제들 수준에 맞추고 살아야지
    부인쪽은 다들 적게내서 비슷하게 맞춘걸껄요
    손작고 속좁은 사람 싫어요 없는집 딸들이 많이들 그렇죠
    성격과 가정환경부터 님과는 좀 안맞았을껄요

  • 62. 미련곰탱
    '21.2.21 3:20 PM (106.101.xxx.208)

    저도 없는집 딸.
    친정 20년 간 월 50만 이상 생활비 드림(4년 전 두 분 다 돌아가심)
    맞벌이로 제가 다 관리하지만
    남편은, 단 한번도 돈 관련해서 말 한마디 없음.
    물론 생활비 이렇게 보조했다는것도 모름.
    부인이 참 미련하네요.
    친정 팔순 80만원도 자기가 판단해서 드린건데
    친정 이 금액이라 시댁 2백 못한다니,
    미련하고 아둔하네요.
    눈치도 없고
    우ㅡ직 만 하네요. 살면서 젤 피곤한 스탈.

  • 63. ....
    '21.2.21 3:21 PM (223.38.xxx.25)

    위에 분 말씀처럼 매달 30만원씩 드린다고 하고 통장 만드세요.
    그리고 기념일에 그거 더해서 그리면 되겠네요.
    남편 안찌질하고 와이프 왕찌질합니다.
    욕먹을 거 뻔한데 오죽하면 여기에 글 올렸겠나요.
    원글 잘 못한거 없어요.

  • 64. ...........
    '21.2.21 3:21 PM (210.118.xxx.115)

    코로나 때문에 양가 팔순 챙길수가 없습니다. 생신 잔치도 안 했고 걍 따로 따로 식사만 했습니다.

  • 65. 순간
    '21.2.21 3:21 PM (117.111.xxx.75)

    드는 생각이 원글님 집안 상황 정도면 와이프 제대로 따져보고 결혼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왜 저렇게 근본적으로 넉넉치 못한 와이프를 골랐는지 안타깝네요. 앞으로도 돈 때문에 자주 갈등 생길 것 같아요.

    원글님 월급 관리는 누가 해요?

    내동생이라면 이렇게 조언하겠어요.
    와이프에게 임팩트 줄 생각하고요.
    차라리 서로 번 돈으로 생활비와 대출금만 공동적으로 하고 월급 따로 관리하자고 하세요.
    그게 나을 것 같네요.

  • 66. ㅇㅇ
    '21.2.21 3:24 PM (175.114.xxx.96)

    여기 쓰신대로 조근조근 대화하세요. 장인 팔순 그렇게 보낸것에 관심갖지 않아 미안하다고 하고 이번기회에 가전을 바꿔드리던 용돈을 드리던 금액 맞춰 해드리고 원글님 부모님 팔순 축하금 님이 원하는 액수로 드리세요. 그리고 두 분 수입대비 양가 지원계획을 합의하세요. 표면상으로라도 동일하게 지출하시고 양가에서 지원하는건 논외로 하세요. 투명하게 관리하면 부인도 알아서 눈치껏 하겠죠.

  • 67.
    '21.2.21 3:24 PM (121.165.xxx.112)

    개인 용돈은 전혀 없으신가요?
    처가 팔순에 80했다하니 80 받고
    님 개인 용돈 120 합쳐서 200 해드리세요.
    부인에게 그리하겠다 말씀하시구요.
    나중에 유산도 팔순때 해드린 비율로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다 같은 자식인데 누군 200 누군 1000도 웃긴데
    80이라니...
    100도 아니고 80인것도 웃기네요.
    윗댓처럼 80세라 80인가...

  • 68. ㅁㅁ
    '21.2.21 3:24 PM (223.38.xxx.57)

    위에 없는 집 딸 대단하네요
    20년 몰래 월 50보내다니 뻔뻔하네

  • 69. 저기요
    '21.2.21 3:25 PM (121.141.xxx.149)

    형제들 수준 맞춰야된다고하서야. 니부모는 가난하고 해준것도없고 앞으로도 우리돈들어가야하는 돈덩어리들이다라고 하면 결혼생활 파탄납니다

  • 70. 잘못이
    '21.2.21 3:26 PM (124.5.xxx.197)

    잘못한 거 있어요.
    1. 돈 관리는 부인이 하되 엑셀정리 가계부는 보여달라하세요.
    2. 양가재산 비교는 하지 마세요.
    3. 그런 특별한 날은 양가 똑같이 하세요.
    4. 장남 주지시키세요.
    그리고 전체적인 건 다 공동명의로 하세요.

  • 71. 처가에
    '21.2.21 3:26 PM (211.212.xxx.185)

    120만원 드리지마세요.
    추가글보니 매달 30만원 용돈인지 생활비인지 드리고있네요.
    그럼 일년이면 360만원이예요.
    십년이면 3600만원이고요.
    친정엔 매달 30만원씩 보내면서 평생 한번 맞는 시아버지 팔순에 고작 에어컨 한대값도 안되는 200만원도 못쓴다?
    전적으로 아내에게 경제권을 맡긴 것 같은데 이참에 생활비 통장 거래내역, 금융자산상황 한번 봐야할 싯점 같은데요.

  • 72. ㅇㅇ
    '21.2.21 3:26 PM (211.41.xxx.65)

    와이프분 시댁서 받는건 당연한거고 드리는거 공평하게... 돈 무지 따지시는분같은데 계산법이 완전 욕심, 팔순이면 오백도 많지않은데.결손전 집 반반하자면 결혼 깨졌을지도 모르겠네요.

  • 73. 뭐이런
    '21.2.21 3:26 PM (118.235.xxx.50)

    찌질한 인간이 다 있어?
    에라이..
    님이 남잔지 여잔지 낚시인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이 글이 낚시였음 좋겠다.

  • 74. 그냥
    '21.2.21 3:26 PM (114.203.xxx.74)

    이번에 대판 싸워서 각자 관리하자고하새요 저런 인색한 여자 뭘 믿고 다 맡기나요 이백도 융통 못하게 남편을 틀어쥐고 있는게 말이 되나요 집마련 노후대챡이 처절한 집도 아니면서 그렇게 살지마세요 팔순에 팔십이 뭐냐구요 돈 뒀다 언제 쓸건데

  • 75. Fh
    '21.2.21 3:26 PM (220.118.xxx.188)

    그냥 원글님 아내가 돈에 야박해요
    좋은 말로 민감해요
    200, 80 을 떠나 다른 형제들과의 균형은 상관없고 처가 본가와의
    균형만 중요하군요
    그때 80도 아마 처가 형제 중 제일 많이 냈을거 같은데...
    그 당시 80 이 아내 형제들의 균형이었을거에요

  • 76. 됐고
    '21.2.21 3:26 PM (211.245.xxx.178)

    친아버지 팔순때도 80한 전문직 자식이 시부모 팔순때 잘도 200드릴리가요.
    걍 평소 부모님한테 한대로 유산받아야지요 뭐.
    아내가 진짜 돈에 벌벌 거리는 스타일이네요. 집도 꽤 나가고 벌이도 괜찮은거같은데요...
    그냥저냥한 월급쟁이들도 부모님 칠팔순때 돈백은 해요.80이 뭐니 80이..진짜..ㅎㅎ
    앞으로 병원비며 생활비며 용돈이며 유산이며 똑같이 주고 유산도 똑같은 금액으로 받겠다고하세요.
    처가에서 일억이면 시가에서도 일억만 받겠다구요.
    공평한거 디게 좋아하는가본데요.ㅎㅎ

  • 77. ..
    '21.2.21 3:27 PM (211.243.xxx.94)

    와 댓글이 부부싸움을 부추기네요.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을거라 보고 아내 잘 다독이고 두분어서 맞벌이로 이미 잘 살고 계시니 지혜롭게 해결하세요!!!

  • 78. ㅁㅁㅁㅁ
    '21.2.21 3:27 PM (119.70.xxx.213)

    전문직이 정년있어요?교사인가...
    이사때마다 그런것들 받았으면 200 해도 되겠구만요
    이런거저런거 다 들먹이면 와이프 자존심상할거같고
    이사때 뭐뭐 받았는데 팔순이니 이정도 해드리고싶다..하시면좋을듯요
    그래도 수긍안하면...꽉막힌 와이프 ㅜㅜ

  • 79. ??
    '21.2.21 3:28 PM (39.120.xxx.19)

    연봉도 높으신분이 돈 이백이 없어서 아버지 팔순 부조도 맘대로 못하시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돈 관리 각자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와이프도 다 사정이 다른데 뭘 또 똑같이 드리자고 하는지. 본인(처)은 상의도 없이 돈 쓰면서요??처가엔 매달 용돈도 드린다면서요. 전 현재 여유되는 만큼 맘 편한 만큼 해드릴거 같아요.

  • 80. 300 드리세요
    '21.2.21 3:28 PM (121.166.xxx.43)

    장인께 월 30 보내면서 본가에 30 안 보내시니
    일년치만 모아 드려도 360인데
    200이 모예요?

  • 81. 요즘
    '21.2.21 3:29 PM (223.38.xxx.238)

    요즘 따로따로 관리가 대세인데....
    처가에 80만 했을까요? 어려운 댁인데.
    물론 처가가 어려우면 자식으로서 도울수 있지만
    그렇다고 베풀기만 하시는 시댁과 남편을 서운하게 하면 안되죠
    친정에 120 더하자는 얘기도 하지 마시고요
    그냥 덤덤하게 아버지 팔순에는 200해야겠다고 하세요
    뭐라 난리치면 이번기회에 그간 살림한거 한번 봐야겠다고 살림내역 다 내놓으라하시고요 여차하면 각자 따로 관리해야겠다 하세요 님 월급이 더 많으니 바보가 아닌이상 조용해질껍니다
    이런게 처음인가요? 저는 여자이지만 와이프분 정 떨어지네요...

  • 82. 에고
    '21.2.21 3:30 PM (61.105.xxx.94)

    남편분 아들로서의 체면 좀 세워드리면 안되나요. 그동안 시부모님께 받은 것도 많았다면성5ㅗㅂ 그리고 체면을 떠나 그 정도 마음은 써드려도 될 거 같은데 말예요. 용돈도 됐다시는 분들이고 그닥 바라시는 거 없이 오히려 더 많이 주시려고 하시는 부모님이실텐데, 이게 단순히 친정과 비교할 일인가 싶어요. 소득수준 때문에 생활수준이 친정과 다른 건 속상해도 인정해야죠. 이번에 80드리면, 됐다. 그냥 너네 쓰라고 하시지 않을지.... 더 드리자고는 못할망정 너무 인색하시네요.

  • 83.
    '21.2.21 3:30 PM (124.56.xxx.39)

    내가 벌어 내아버지80순에 200도 못드리나요?
    처가엔 매달30드리면서요??? 그거 다 모아서 시댁에 드린다고 하셔요 와이프가 이기적이네요
    이럴때는 남편의견에 따라줘야 나중에 처가에 돈들어갈일에 의논할수있죠
    돈관리 따로하셔요~요즘 세대들이 돈관리 공통생활비 통장에 넣고 저축계획세워 공동적금들어가고 각자 집에 따로 알아서 한다는데 그래야할듯해요
    내부모 생신에 저러면 정 떨어져요
    남편이 벌어온돈 80순 생일에도 이래야 하는지?

  • 84. ㅇㅇ
    '21.2.21 3:31 PM (211.41.xxx.65)

    처가 매월 용돈 30이면 1년 360 인데 무슨 계산법이 200이 아까운가요?
    차라리 부모님1억 갚으시고 앙쪽 부모님 똑같이, 생활비 반씩부담, 나머지는 각자관리 그렇게 하세요. 차이나는 결혼 하지 말아야겠어요. 여자쪽 완전 비양심

  • 85. 유유
    '21.2.21 3:31 PM (124.5.xxx.197)

    오늘부터 본가에 월 30드리세요.
    부인이 참 멍청한 여자네요.

  • 86. 프린
    '21.2.21 3:31 PM (210.97.xxx.128)

    알겠다,똑같이 하자 하세요
    그리고 이번 80하시고 매달 30씩 양가 드리세요
    솔직히 이런경우 아내가 친정에 과연 30만 갈까 싶네요
    시가서 받는것도 많은데도 이리 인색한데 관리가 과연 투명할까요
    또 각자 벌만큼 버시는데 각자 관리하세요
    집도 대출 총액 결혼전 자금 해서 대출은 후하게 아내 50프로지분, 결혼전 자금은 남편분 지분으로 돈 계산해서 지분으로 공동명의 하시구요
    아내분 헛똑똑이네요
    공평 좋은데 샘은 똑바로 해야죠
    내가 받은건 다 상관없이 똑같이 라니,거기에 매달 용돈도 보내는데 아무것도 더 안보내도 그것만 연 360예요
    5백도 아니고 2백도 안된다는건 남편을 호구로 보는거라봐요

  • 87. ㅡㅡ
    '21.2.21 3:32 PM (116.37.xxx.94)

    이래서결혼잘해야함
    200드려요 평생한번인것을
    받은것도 있고 또 받을거잖아요

  • 88. 다 필요없고
    '21.2.21 3:33 PM (211.243.xxx.238)

    처갓집 한달 용돈 30이니까
    아버님 300만원 드림 되겠네요

  • 89. .........
    '21.2.21 3:33 PM (210.118.xxx.115)

    결혼한지 10년 넘었고 애도 있습니다. 월급 통장은 와이프가 관리해서 지금 월급 통장 각자 관리하자고 하면 씨알도 안 먹힐 듯 합니다.

    200을 어떻게 보내라고 할지가 문제네요..... 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서로 서로 자존심 안 상하게 좋게 좋게 얘기하겠습니다.

    바쁘신데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 82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낚시 아니냐고 할 정도로 이게 이상한 상황인지 몰랐습니다.

  • 90. ㄴㄷ
    '21.2.21 3:34 PM (220.118.xxx.188)

    아마 아내가 처가에 30 씩 주는거 맞을거에요
    인색한 여자는 모두에게 인색해요

  • 91. ......
    '21.2.21 3:34 PM (175.123.xxx.77)

    부인이 이상한 것 맞습니다.
    친정에는 매달 용돈 드리면서 시댁에는 안 드리면서 팔순에 다른 형제들과 액수 맞춰서 해 드리는 걸 왜 문제 삼는지 모르겠네요. 부인이 친정에 정말 삼십만원만 드리는지도 한 번 확인해 봐야 할 문제네요. 더 드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92.
    '21.2.21 3:34 PM (210.94.xxx.156)

    여자분 이상합니다.
    친정,시집 이런 문제가 아니라
    돈자체를 쓰기 싫어하는 겁니다.
    알뜰한게(?) 몸에 배어서도 그럴수있고,
    노후대비안된 친정을 의식해서도 그럴수있어요.
    하지만,
    어느 한편이 넉넉하고
    어느 한편이 여유없다고 해서
    누구는 용돈을 주고 누구는 안주고 하는 것도 우습고
    벌만큼 벌면서
    돈 2백에 벌벌 떠는 것도 비정상입니다.
    자기부친때 축하금은 돈관리하는 본인이 알아서 했다면서요.
    그래놓고
    용돈도 안드리는 부친 팔순에 2백도 못하게 하는건
    경우가 안맞습니다.
    이건 시집,친정의 문제를 떠나
    객관적으로도 안맞아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돈 씀씀이에도 격이 있는데
    님 아내분 찌질합니다.
    님 아내분의 성정을 아신다면,
    장인 팔순때 님이 더 챙겼어야한다고 봅니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때로는 돈이 사람 마음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돈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쓸 때 쓰지못하는 건
    버는 이유가 없는 겁니다.

    저같으면
    제 월급은 제가 관리하고
    각자 부모 셀프로 챙기자 하겠습니다.
    적게 버는 집 이백과
    넉넉한 집 이백은
    가치가 다릅니다.
    장인 팔순에 80밖에 못드린거 사과하고
    매달 용돈한푼 안받으시는 부모님 생각해서
    내생각대로 보내겠다 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각자부모 챙기자하세요.
    그리고
    팔순에 외아들 2백은 그리 큰 금액 아닙니다;;;

  • 93. 제발
    '21.2.21 3:34 PM (114.203.xxx.74)

    팔심은 하지마세요 제삼자가 봐도 부끄러운 금약이예요 부모님 그 팔십 받아보시면 배산감 제대로 느끼실겁니다 팔순에 노하게하지마세요

  • 94.
    '21.2.21 3:35 PM (121.133.xxx.125)

    팗십
    300 은 드려야할거 같은데.
    그런데
    와이프가 아니라
    와이프님을 모시고 사는거 같네요.

    용돈을 얼마받으시는지 궁금 ^^;;

  • 95. 저런
    '21.2.21 3:36 PM (116.44.xxx.84)

    마인드의 와이프랑 살려면 부딪히는 부분 무지 많을 건데요.없이 사는 사람들 같으면 이해라도 해볼텐데 그도 아니면서 참 와으프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네요. 앞으로 돈으로 인한 갈등 줄이려면 한 번 강수를 두셔야 할 것 같아요.
    위에 댓글처럼
    "이렇게 할거면 앞으로 당신이랑 싸울 일이 많을 것 같다. 차라리 생활비 외 공통적으로 부담해야 할 것을 서로 같이 내고 나머지는 따로 관리하자." 하세요.
    그러면 뜨끔할 것이고(돈관리는 와이프가 한다니) 좀 완화된 제스쳐를 취하겠지요.
    안한다면 원글님이 직접 관리하는 거죠.

    지금 와이프 말대로 하는 건 인간관계 이상하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당장 원글님 누나에게 말해보세요, 뭐라 할지요....같은 여자이자 며느리 입장에서도 좋은 소리 안 나올걸요?
    그만큼 님의 와이프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겁니다.

  • 96. ㅇㅇ
    '21.2.21 3:37 PM (121.152.xxx.195)

    이글 사방팔방 퍼질거 같으니
    얼른 지우시구요
    가족상황 너무 자세히 나와있네요

  • 97.
    '21.2.21 3:37 PM (61.105.xxx.94)

    이번 기회에 자산관리를 공동으로 하시는 게 좋겠어요. 진짜 친정에 30만원만 드리고 있던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 98. ㄴㄸㅆㅈ
    '21.2.21 3:37 PM (175.114.xxx.153)

    이런말 무례할지 모르지만
    아내분은 자존감은 없고 자존심만 강해서
    생각하는게 유치해요

  • 99. 그것도
    '21.2.21 3:39 PM (124.5.xxx.197)

    돈 너무 아끼는 것도 병이에요.
    강박성 인격장애
    200안준다 그럼 결혼반지라도 팔아서 보내버려요.
    부모님 구순은 할지도 못할지도 모르는데요.

  • 100. 보통
    '21.2.21 3:39 PM (203.81.xxx.82)

    평상시 생신말고 칠순이나 팔순은 부부가 상의 하지 않나요
    자기맘대로 80보내놓고 시가도 80을하겠단건지요
    님도 그냥 님 맘대로 해요
    말이 통할거 같지도 않네요

  • 101. .........
    '21.2.21 3:39 PM (210.118.xxx.115)

    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용돈은 넉넉히 받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2. 프린
    '21.2.21 3:40 PM (210.97.xxx.128)

    바봅니까
    월급통장이 본인명의 일텐데 그건 본인결정만 필요할뿐예요
    지금 10년 사셨는데 앞으로도 호구로 사시고 내부모는 해주고도 대접 못받고요?
    각자 관리가 나쁜게 아니예요
    독단적으로 아내처럼 하는게 아녜요

  • 103. Zzz
    '21.2.21 3:40 PM (112.154.xxx.63)

    에휴.. 그댁 사모님 성정이 참 안타깝네요
    똑같이 하려면 생활비도 똑같이 드렸어야지.. 받을 때는 다르게 받고 드릴 때는 같게 드리는 게 뭐야..
    저라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한달 30만원씩 비자금 만들겠네요 넉달이면 120만원이니 아내분 말씀하시는 80만원에 더해 200 드리도 앞으로도 쓸 일 있을테니 잘 모으세요

  • 104. ...
    '21.2.21 3:40 PM (175.207.xxx.41)

    이런걸로 빈정상하지 마시고 장인께도 120 더 드려버리세요.
    아내가 자격지심이 있네요.
    여자인 내가 보기에도 아내분 반응이 좀 야속한듯...
    물려받을 유산도 있으니 시댁에 돈 더드리자고 하면
    아내분 폭발할것 같네요

  • 105. 로라
    '21.2.21 3:40 PM (223.38.xxx.28)

    그러게요.돈에 민감하다고 하니 엑셀로 파일을 서로 공유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매달3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200만원 준다고 똑같이 하자는게 100만원도 아니고 80은 뭔가요?
    애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님이 80준것도 모르셨다면 돈이 투명하지 않네요

  • 106. 사실
    '21.2.21 3:43 PM (203.81.xxx.82)

    진짜로 80을 드린게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잖아요
    50이면50 백이면 백이지 80주는집은 보도듣도 못했어요

  • 107. 찌질
    '21.2.21 3:43 PM (182.227.xxx.67)

    글대로라면 여유있게 자랐고 현재도 여유가 있어보이는데
    팔순에 꼴랑 200백에 이런글까지 찌질합니다

  • 108. 300 드리세요
    '21.2.21 3:44 PM (121.166.xxx.43)

    그리고 본가에 안 보내는 돈은 남편이 따로 통장에 보관해 두었다가
    이번같은 경우에 아내와 싸우지 말고 보태서 내구요.
    아내가 현명하지 못하네요.
    욕심이 많거나.

    80 똑같이 보내고
    다달이 보내지 않았던 30만원 소급하든,
    본가에 올해 보낼 돈 360 중 220(120) 추가 송금하라고 하세요.

  • 109. ~~
    '21.2.21 3:44 PM (110.35.xxx.56)

    돈관리를 각자하면서 반반 부담하거다
    아예 공동관리 하세요
    매사 양가에 불공평한데
    그걸 다 따질때마다 다툼이 있을 것 같군요
    투명하게 하는게 좋을듯.

  • 110. 슬마
    '21.2.21 3:45 PM (218.155.xxx.200)

    와@ 와이프 정말 웃김
    이 댓글들 다 보여주세요
    평소 용돈도 안 주면서 겨우 200갖고

  • 111. 순이엄마
    '21.2.21 3:46 PM (125.183.xxx.167)

    우와. 아내분 대박이다

  • 112. 정답
    '21.2.21 3:47 PM (125.138.xxx.190)

    아버님200드리고 나머지 덜드린 120처가드림.
    앞으로 매달 30똑같이보내는맘으로 시댁용으로 따로 적립. 시댁 생신및 명절용으로 적립된만큼한꺼번에드림. 꼭 이렇게하세요.

  • 113. ........
    '21.2.21 3:49 PM (180.224.xxx.208)

    매달 30씩 나가는 처가인데 시댁 팔순에 좀 더 드리는 게 뭐가 어떻다는 건지. 역시 82는 시댁에 돈 나가는 건 부들부들. 여기가 뭐가 공정한가요? 같은 여자인 제가 봐도 어이없는 여자들 많구만.

  • 114. 코앞만
    '21.2.21 3:51 PM (218.239.xxx.10)

    아내분 현명하지 못하네요.
    이렇게 나오면 사사건건 똑같이 해야하는 거죠.
    원글님도 이번 기회에 여러방면으로 생각하는 시기로 삼으세요.

  • 115. 용돈도
    '21.2.21 3:51 PM (121.133.xxx.125)

    제법되면
    아들인데
    천만원은 못해도 사실 오백은 해야되는거 같은데
    구질해 보입니다.
    꿔서라도 5백 드리고
    용돈에서 갚으세요.

    현실성도 떨어지네..

    아내가 전문직에 지금 실직상태면 눈치보겠지만

    좀 이해가 안가네요.

    와이프님 생일에는 선물은 허락받고 그 돈으로 사주는지

    200 만원도 수중에 없는거에요?

  • 116. 원글님보세요.
    '21.2.21 3:51 PM (211.212.xxx.185)

    추가글보기전에 200만원 드리되 생일,노후 처가와 비교하면 자존심싸움되니 그냥 그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200만원드리자고 말하라던 사람이예요.
    그런데 추가글보니 좀 이건 아닌 것 같아요.
    동생같아서 하는 말인데 아내에게 쭉 맡기든 앞으로 각자관리하든 지출 내역과 금융자산현황 꼭 확인하세요.
    지출내역 금융자산현황을 아내가 안보여주면 그건 정말 이상한거고요.
    본인예좌입출금내역은 스마트폰이나 은행직접방문이면 확인되고요.
    저도 제 남편 월급과 공인인증서 제가 다 관리하는데 이건 서로 귀찮아서 서로 떠넘기다 제가 맡은거고 자잘한거 말고는 사전에 남편이 요구해서가 아니라 제가 먼저 남편이랑 의논하고 가끔 현재 금융자산이 얼마인지 남편에게 보여주거든요.
    그런데 원글 아내는 각자관리를 반대한다면 그게 좀 이상해요.
    각자관리를 왜 반대하죠?
    공동생활비로 일부 아내에게 송금하고 나머지는 원글이 관리하면서 가끔 서로 금융자산공개하면 되잖아요.

  • 117. 답답
    '21.2.21 3:53 PM (61.77.xxx.83)

    원글님은 뭐가 아쉬워서 그러고 사시나요?
    부모가 못 해준것도 아니고 본인이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시댁에도 똑같이 매달 용돈 드리시고
    행사때도 똑같이 드리고
    돈관리는 함께 하세요~~
    정말호구같아보여요

  • 118. ...
    '21.2.21 3:54 PM (182.224.xxx.119)

    양가 재산 여부, 유산 여부 다 떠나서 대기업과 전문직 맞벌이면 부모님 팔순에 200 충분히 드릴 수 있죠. 그거에 반발하는 자체가 일반적이진 않네요. 친정아버지 팔순에도 백도 아닌 80은 뭔가요? 생전 듣도보도 못했네요. 칠순에 70, 팔순에 80, 구순에 90 이런가요?
    여튼 아내분, 너무 돈에 민감하다 못해 쪼잔 찌질해 보여요.
    설득을 못 할 거 같으면 이 글 아내분께 보여주세요. 소탐대실이라고요.

  • 119. 살다살다
    '21.2.21 3:54 PM (117.111.xxx.59)

    어느 정도 살면서, 저런 상황에서 저렇게 어이없게 일처리 하려는 사람 주변에 듣도보도 못했어요.
    와이프 너무 비상식적인 여자입니다. 어우야...진짜 기가 차네요.

  • 120. . . . . .
    '21.2.21 3:55 PM (61.102.xxx.76)

    가계부, 생활비 감사를 하세요.

    그리고 각자 월급관리하고,
    가계부 공동 각출하세요.

    각자 집에 하는 것은 서로 의견교환후
    비슷하게 각출하여하세요.

    님 아내같은 스타일이 헛똑똑이에요.
    알뜰과 궁상은 삶의 가치관에 따라
    나뉩니다. 님 아내는 궁상에 가깝습니다.

    지출해야할때와 아껴야할때를 구분 못 하네요.
    님 아내같은 사람은 돈도 못 불립니다.

  • 121. 하이디
    '21.2.21 3:56 PM (221.139.xxx.142)

    아내분이 현명하지못하네요. 처가에 매달 드리는 용돈도 본가에선 안받으시는건데..
    웬80만원?... 3,4백 드려도 무방하네요.
    또 받으실 유산도 있고.. 해드리는것보다 더 해주시는 시가에 왜그리 야박하게 한답니까?
    결혼사리때도 보태주셨다면서요... 아무래도 자산관리를 공동으로 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셈이 맞지않는것보니.. 아내분이 정산을 깔끔하게 하시는 스타일이 아닌듯해요..

  • 122.
    '21.2.21 3:56 PM (211.215.xxx.226)

    원글님 바보ㅠ
    처가에 매달가는 돈만해도 1년 360인데
    겨우 2백을 왜 못드려요

  • 123. ..
    '21.2.21 3:57 PM (223.38.xxx.117)

    아니 16억짜리 집있고
    전문직이 뭔지 모르겠으나 암튼 안정적인 전문직에
    대기업 맞벌이가
    부모님 칠순에 200만원도 못 드려
    게시판을 달구다니..
    어제 월 천인데 딸기도 못 사드시는 분도 그렇고
    돈 벌어서 언제 어디다 쓰실려고들 그러시는지..
    아내분 친정에 월 30씩 드리면서
    시부모님 팔순에 200도 못 드린다는거
    양심없는거 맞구요
    처가 못 사는거 뻔히 알면서
    부유한 본가에 비해 받은 거 없으니
    차별도 당연하다는 마인드도 별로예요.

  • 124. 슬마
    '21.2.21 3:59 PM (218.155.xxx.200)

    그런데 님 아내 같은 스타일은 이글 보면 자기 잘못보다 자기 이상하게 만들어 놓고 욕 먹이고 있다고 난리칠 타입이에요
    이성적인 스타일 아님
    원글님이 오히려 역공 당할듯

  • 125. 아후
    '21.2.21 4:01 PM (221.148.xxx.182)

    부인이 얄미운스타일이시네요
    다른거다무시해도
    일년처가용돈이 360인데
    왜200을 못해요?

  • 126. ㅡㅡ
    '21.2.21 4:01 PM (223.38.xxx.199)

    와이프가 염치없고 뻔뻔하네요
    급여 따로 관리 하세요

  • 127. ..
    '21.2.21 4:02 PM (49.170.xxx.117)

    200은 해야죠. 더 해도 되겠구만

  • 128. ....
    '21.2.21 4:02 PM (14.6.xxx.48)

    어떤 매력에 반해 결혼했을까?
    .
    .
    .
    전 이게 궁금하네요.
    평범하지 않은 성격을 가면으로 감췄을 수도 있지만
    진짜 특이해서 노출되었을텐데 ...

  • 129. 부부간에
    '21.2.21 4:03 PM (211.109.xxx.92)

    그렇게 옳고 그름을 다 따지면 계속 꼬여요
    원글님도 이렇게 세세히 따질정도인데 아내분과
    결혼한건 전문직 아내이니 처가 기울어도 했잖아요
    전문직 아내이니(정년 긴 보장)그냥 아내가 조금 덜
    번다고 생각할수 밖에요(딱히 다른 방법이 없어요ㅠ)
    아내분도 친정에 평소에 한다면 행사때는 시댁에
    목돈정도는 드려야죠,아내분도 참 생각 짧구요
    그냥 서로 손해보며 살아야죠

  • 130.
    '21.2.21 4:04 PM (39.7.xxx.28)

    뭔반발까지
    지혜롭지못한 부인하고사네요
    그러니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게
    아닙니다가 82의견이고
    와이프한테물어보세요
    진정그러고 싶냐고

  • 131. ..
    '21.2.21 4:05 PM (211.36.xxx.159)

    와이프 보세요.
    200이 많아요? 치사하게. 그리 살지 마세요. 인색하기가 ㅎ ㄷ ㄷ

  • 132. 처가에서
    '21.2.21 4:06 PM (39.7.xxx.178)

    유산으로 받을돈 없으니
    본가에 더 하겠다라고 말하지 마시고
    처가에 매달 30씩 보냈으니
    본가에는 이번에 크게 하겠다 하시고 500하세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경제상황 한번 확인하시구요.
    돈벌어서 다갖다주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전혀 모르다니
    왜 그러고 사십니까?

  • 133. ..
    '21.2.21 4:07 PM (49.170.xxx.117)

    최소 500은 해야

  • 134.
    '21.2.21 4:10 PM (218.147.xxx.253)

    원글님 결론은 내부모 용돈을 위해 장인어른께 더 드린다네요.
    아들 잘 키웠는데 원글님처럼 산다면
    속터질듯 싶어요.
    본인부모한테 받은만큼은 아니지만
    본인이 주고싶은 만큼의 용돈도 못 드리고 산다면
    원글님은 무엇을위해 돈을버시나요??

  • 135. ..
    '21.2.21 4:10 PM (59.5.xxx.112)

    각자 따로 수입관리
    생활비 반반 내시고
    각자 집엔 자기가 하고 픈대로

  • 136. 200도 적음
    '21.2.21 4:10 PM (106.102.xxx.153)

    와이프 웃기는 여자네요
    시댁에는 용돈 안드리면서 친정엔 매달 30씩 주는건 무슨 경우인지
    시댁에서 안받는다면 앞으로 30씩 따로 떼놓고 생신등등때 드리시길
    결혼 잘한거 와이프는 고마워해야할듯

  • 137. 근데
    '21.2.21 4:10 PM (118.220.xxx.199)

    팔순에 돈 2백 드리는 거에

    노후가 되어있네, 도움을 줬네

    이런 거 까지 따지는 거 진짜 찌질하심

  • 138. 원글은
    '21.2.21 4:15 PM (223.38.xxx.225)

    지워졌지만, 대충 보니.
    여자가 개천용에 외모가 뛰어나나 보네요.
    원글님은 약간 배나온 아재 스타일? 여자 제대로 만나본 적 없는
    소심남이라. 여자 심리 알고 싶어서 82드나드는.

    여자 성격이 보통 아니고, 원글님 집안 돈 보고 결혼했나보네요.

    진짜 얼굴도 두껍지. 너무하네 여자가.

    님, 무슨 장애있어요? 혹시 키가 160인가요?

  • 139. 찌질하기는
    '21.2.21 4:17 PM (121.165.xxx.112)

    와이프가 한수위죠.
    팔순에 100도 아니고 80이라니...
    노후가 안되서 매달 꼬박꼬박 30씩 보내는데
    시가는 노후준비 되어있고
    친정에서는 받은거 없는데 시가에서는 도움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순 용돈은
    같아야한다고 우기는게 더 찌질한거 아닌가...

  • 140. ㅇㅇ
    '21.2.21 4:19 PM (50.7.xxx.34)

    쪼잔하고 인색하며 돈 돈 거리는데 소탐대실…
    이래서 비슷한 수준끼리 만나야되는데
    매년 처가집 360들어가는데
    팔순에 200을 못하다니요
    말도 안돼요
    지출내역 점검하고
    이제부터 양가 똑같이 하자고 해요

  • 141. 원글님.
    '21.2.21 4:22 PM (223.33.xxx.160)

    대답 좀 해보세요. 무슨 약점 잡힌 거라도 있는지.
    왜 그러고 사는 건지요.
    아. 답답시럽다.

  • 142. 원글
    '21.2.21 4:23 PM (117.111.xxx.118)

    내 동생이면 등짝 스매싱각...에혀....
    원글님 누나에게 고대로 전하고 싶네요.

  • 143. ..........
    '21.2.21 4:24 PM (210.118.xxx.115)

    아 그리고 취미가 요리여서 요리 배우느라 82에 들어온 것이지 여자들 심리 파악하려고 들어 온 것은 아닙니다만 실제로 82 보고 여자분들 상황에 대해 공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요리해서 사랑하는 가족들이 맛나게 먹는거 보는게 그렇게 보람차고 뿌듯하더라구요!!! ㅎㅎㅎㅎ

  • 144. 유유제약
    '21.2.21 4:32 PM (124.5.xxx.197)

    인색한 것은 좋은게 아니에요.
    주변을 피곤케합니다.

  • 145. 12
    '21.2.21 4:34 PM (203.243.xxx.32)

    그리고 각자 월급관리하고,
    가계부 공동 각출하세요. 222

  • 146. .........
    '21.2.21 4:37 PM (210.118.xxx.115)

    장애 있냐는 말에 빵 터졌습니다~

    저도 한때 소시적에 잘 나갔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147. 12
    '21.2.21 4:38 PM (203.243.xxx.32)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해야 갈등이 적어요.
    ~~ 결혼 할때 집도 1억이나 보태주셨고 지금껏 매번 생일에 20만원씩 축하금도 주고 이사할때마다 인덕션이니 에어컨이니 식기세척기니 시부모로부터 다 받아먹고, 본인 부모는 축하금은 커녕 생일 축하 문자도 받아본적 없고 경제적으로 도움 받아본 적이 없으면서 정작 부모님 팔순은 똑같이 하자는 아내가 더 얄미운거 아닙니까?
    월급도 현재 남편이 더 많다면서요.
    적어도 저렇게 평소에 많은 베품을 받은 시아버지 팔순에 200만원도 못한다는 아내가 문제 아닌가요?
    아무리 며느리편이 강한 82쿡이지만 글을 제대로 읽고 판단을 해야죠.
    주는걸 양가 똑같이 하자면 받는 것도 비슷하게는 해야죠.
    내가 아내라면 그동안 받은거, 그리고 노후대비 전혀되어있지않고 자식들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부모가 남편에게 미안해서라도 남편이 말하기전에 최소 큰시누만큼은 하자고하겠네요.
    원글님 아내에게 ~~~결혼부터 매번 이사 때마다 등등 지금껏 베풀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큰누나만큼은 드리고 싶다라고 하세요.22222222

  • 148. 물방울
    '21.2.21 4:47 PM (122.44.xxx.215)

    최소한 500은 하셔야 합니다. 와이프가 뭐라고 하면 처가에 매달 30씩 보냈는데, 아버지 팔순 생신에 500도 못하냐고 크게 뒤집어 엎어 싸우세요. 남편과 시부모님께 최소한의 존중도 보이지 않고, 받는 것만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색한 아니분은 이번에 크게 정신차려야 합니다.

  • 149.
    '21.2.21 4:47 PM (58.140.xxx.77)

    여자들은 참..
    시작이 불공평한데 결혼하고나면 다공평해야한대

    그지들

  • 150. 12
    '21.2.21 4:55 PM (203.243.xxx.32)

    물방울 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 151. ........
    '21.2.21 4:58 PM (210.118.xxx.115)

    한 번에 뒤집어서 크게 바꾸는 것을 별로 안 좋아라해요 ㅠㅠㅠㅠㅠㅠ

    싸우는 거 자체를 싫어합니다. 잘 설득해서 200 이상 주면 좋다하고 최소한 200 주겠다고 말해보겠습니다~

  • 152. 원글님/
    '21.2.21 5:05 PM (117.111.xxx.63)

    앞으로도 이런 유사한 일이 생길때 무조건 아내말대로 할 의향이면 그냥 그대로 사는거고요.
    이건 뭔가 불합리하다 싶으면 한 번 뒤집는 시늉이라도 하세요.

    못하겠다 하시면 이런 고구마글로 질문 올리지도 마시고요. 상식적이싀 않은 와이프때문에 인간관계 이상해 지는 것도 감수해야 하고요.

  • 153. 원글님~
    '21.2.21 6:37 PM (1.227.xxx.206)

    전 님하고 반대되는 상황인데 이럴경우 슬픈게 뭐냐하면 지금은 그나마 게시판에 글 올리고 내말이맞는지 확인하기라도 하시지만 이번에 바로잡지않고 그냥두면 주변에대해 원글님 가치관도 점점 배우자와같이 인색하게 된다는 거예요
    댓글 대부분이 아내분이 인색하다고 하시는데 절약하는거랑 매사에 인색한거는 다르잖아요
    게다가 그 인색함이 자녀들 가치관에까지 적용되면 힘들게 재산을 불려도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아내분이라면 좀 무리해서라도 이번에 500만원내고 부모님께 효도도하고 이참에 남편기도 살려주며 앞으로 친정에 도움줄때도 좀 더 당당하게 할 수있게 500만원이상의 가치를 누릴 것 같은데 아내분의 성정이 많이 아쉽네요

  • 154. ..
    '21.2.21 7:02 PM (183.98.xxx.7)

    원글님..소위 어른들이 아내한테 꽉 잡혀사는 남자보고 내 자식이지만 등신 쪼다같다라고 하시던 말이 떠오르네요. 갈등을 일으키는게 싫어서 좋게 얘기 해보고 안되면 또 끌려가실것 같네요. 에휴..세상살며 도리라는 것이 있고 그것이 옳다면 님께서 주도적으로 어떻게든 관철 시키셔야죠. 부모에게 하는 기본 도리도 자식으로서 못 하는 님한테도 문제가 많아요. 아내 탓만 하지마시고 님이 문제예요. 결국은 님이 방관한거예요 이때까지...

  • 155.
    '21.2.21 7:31 PM (210.94.xxx.156)

    저 위에 글 썼었는데
    댓글보니 님 부모님이 불쌍해지네요.
    그렇게 살지 마셔요.
    분란이 일어나는 게 두려운게 아니라
    제대로 아들 노릇못하는게 두려워야죠.
    내돈으로 왜 돈 2백 부모님드리는 걸로
    눈치봅니까?
    어휴
    제동생이라면 등짝스매싱감입니다.
    누나들이 2백,천 했으면
    님은 5백해도 많지않아요.
    거지근성 올케가 있어서
    감정이입되는군요.ㅠㅠ

  • 156. ....
    '21.2.21 7:37 PM (223.38.xxx.25)

    500은 해야지 정말.
    에어컨에 선물, 생일챙겨, 생활비 안줘도 생떼안써,
    손자손녀에게 본보기도 되는 좋는 조부모에다,
    노후보장되어있지..아낄껄 아껴야지.

  • 157. ..
    '21.2.21 7:48 PM (183.98.xxx.7)

    님이 아내탓하며 아내때문에 내 맘대로 못한다하면 결국 부부가 똑같다 소리 들어요. 님 잘못입니다. 아내 탓 하지마세요.

  • 158. 아이고
    '21.2.21 8:16 PM (58.126.xxx.9)

    원글님 댓글 보니 그냥 비상식적인 마누라에게 끌려가 자기 주장 제대로 못 펴고 사는 남편으로 쭉 사실 것 같네요.

    부모에게는 제대로 자식 노릇도 못하는 한심한 아들....
    원글 부모님이나 누나들이 이 사실을 알면. 반응이 어떨지 상상 한 번 해보세요. 거품 물고 넘어갈 일이에요.
    화장 안하고 수수한 모습이 좋았다는데 그거 궁상의 다른 이름이에요.

    못사는 집이면 설득이라도 당해주겠구만 그건 아닙니다. 원글님!

  • 159. ...
    '21.2.21 8:33 PM (114.200.xxx.58)


    여자가 남편을 아주 잘 골랐네요
    남자가 직업 좋아 돈 잘벌지, 자기 주장이나 싸움도 싫어하는 부드럽고 겸손한 성격이지, 시가가 친정보다 돈 많지.

    원글님도 계산 좀 잘하고 사세요
    여자가 교사쯤 되나 본데 여자보다 뭐가 부족하길래 그러고 사세요?

    원글님의 본인 부모에게 지금보다 더 잘해도 되겠구만요
    금전이든 마음이든.

  • 160. ㅎㅎㅎ
    '21.2.21 9:01 PM (27.35.xxx.18)

    넘치게 퍼주고 앞으로도 퍼주기만 할 부모님 팔순에 고작 200 하는 걸로 결론이 났군요.
    부모님 허망하실듯..
    앞으로 부모님이 주시는거 받지 마세요.
    받는 손이 부끄러워 어찌 받나요..ㅠㅠ

  • 161. ...
    '21.2.21 9:15 PM (220.85.xxx.241)

    결혼 10년 넘으셨다니 처가에 매달 30만원씩 보냈으면 그것만해도 3천만원이 넘네요. 저 같으면 5천은 보낼 거 같은데 그렇게 절대 못하실듯하고 팔순인데 코로나로 잔치도 여행도 못가실 거고 진짜 못해도 천만원은 드려야해요.

  • 162. 200 가까운
    '21.2.21 9:20 PM (211.246.xxx.44)

    댓글을 받고 내린 결론이 참...
    님 부모님이 참 안됐네요.
    백수도 아닌데 아무 주장도 못하고...
    퇴직후 님 앞날이 어떨지 걱정스럽네요.
    여기 글보면 퇴직한 남편 완전 거지 취급이던데
    돈벌고 있는데 부모님 팔순에
    겨우 돈 200도 설득해야하는 신세라니..

  • 163. 그래요
    '21.2.21 11:09 PM (118.235.xxx.15)

    원글 못봤지만 아버님팔순 200드리고 장인어른께도 이번에 더 드리세요 그게 현명하네요 그리고 애초에 처가에도 관심좀갖고 와이프랑 돈 어디에 얼마쓰는게 적당한지 의논도 해가면서 사세요 니돈내돈 생활비 이렇게 구분하고 살다보면 서로 남남이더라구요

  • 164. 12
    '21.2.21 11:17 PM (203.243.xxx.32)

    원글님 동생 같아 덧붙입니다.

    오후 6시 37분 이후 붙은 댓글들 잘 읽어 보세요. 그리고 혹여나...겁내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목소리 내셔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부인이 교사 같은데요. 말은 아주 조목조목 잘 따지면서 잘하겠지만 하는 짓이 '도리'라는 것에 어긋납니다. 원글님이 제 동생이라면 저는 조치를 취할 거에요. 부인이 나중에는 본가 가족들과도 등 돌리게 만들고 원글님을 사람 노릇 못하게 할테니까요.

  • 165. 어휴
    '21.2.22 4:41 AM (108.28.xxx.74)

    정말 내동생이면 등짝을...원글 죄송한데 어디 모자란거 같아요. 허우대만 멀쩡하면 뭐해요. 정작 필요할때 독립된 인간으로 자기할말 제대로 못하고 자기가 버는것도 눈치보고 쓰면서...경제적으로는 부인에게 완전히 종속관계네요.

  • 166. 덧붙여
    '21.2.22 4:44 AM (108.28.xxx.74)

    원글님 급여통장 변경 본인이 할수 있는건 알고있죠? 갈등상황이 두려워 평생 그러고 사실거면 할말없음.

  • 167. 무조건 맡기면
    '21.2.22 5:42 AM (222.152.xxx.19)

    안돼요.
    그 시절은 지났어요.
    적어도 서로 같이 볼 수는 있어야지.
    공동명의 계좌가 안되나요 한국은?

  • 168. ....
    '21.2.22 5:47 AM (122.62.xxx.175)

    30년전 시부 환갑때 3백만원 냈어요.
    가든 빌려 고기파티하고 시부 형제자매 자녀들 불러서
    먹이고...티셔츠 좋은걸로 와줘 고맙다고 돌리고요.
    우리는 진짜 먼지한톨 받은거없었고
    그때 신혼이었는데 맞벌이 한 돈으로 해드림.
    월세살면서 해드렸는데 ...지금도 고맙다하심

  • 169. 팔순이
    '21.2.22 1:05 PM (121.141.xxx.171)

    뭐라고 능력있는 부모한테 그렇게 돈을 주나요?
    우린 형제들이 다 맞벌이인데 친정부모님은 재산이 많지는 않아도 자립할 능력이 되니 아무도 돈을
    드리지 않는데 배우자의 부모는 다들 집도 없고 능력도 없더군요
    친정부모님한테는 아무도 용돈 한 푼도 안드려도 배우자의 부모는 생활비 병원비 거의 대부분 다 해드려도
    본인도 형제들도 불만 없습니다.
    부모가 여유 있으면 안줘도 되는 거고 여유가 없으면 생활비 병원비 자식이 부담해야지 어떻게 하나요?
    원글같은 경우는 맞벌이이면서 처가가 어려우니 도움을 줘야 맞고 친가는 여유가 있으니 안주거나 적게 줘도 되는 거죠

  • 170. 121.141/
    '21.2.22 1:16 PM (211.36.xxx.65)

    윗님은 원글 안 읽은 티나요.
    님네하고 견줄 사안이 아닙니다.

  • 171. 121.141
    '21.2.22 2:09 PM (211.197.xxx.18)

    원글 없이 중간에 들어올려면 적어도 댓글은 읽고 다셔야죠.
    저희도 친정은 님네처럼 돈으로 생활비고 용돈이고 환갑이고 팔순이고 드려본 적 없는 집이지만 이 원글 상황은 그게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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