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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오지에서 계속 사는 경우가 흔한건 아니죠?

..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1-02-21 13:33:10
잘사는 유럽에서 왔고 젊은데...30대초반?
아시아쪽 잘 안 알려진 오지에서 5년째 살고
거기서 ngo같은 활동도 하고 영어도 가르치고 그러는데
그 지역의 매력이 있으니 그런거겠죠?
IP : 125.179.xxx.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자려니
    '21.2.21 1:34 PM (121.165.xxx.46)

    하는거죠뭐
    문명이 싫을수도 있어요

  • 2.
    '21.2.21 1:35 PM (106.101.xxx.54)

    서양이라고 왜 자연인이 없겠나요..

  • 3. 흠..
    '21.2.21 1:36 PM (211.243.xxx.172)

    잘사는 나라에서 자랐으니 아시아 오지에서 살 수있는거 아닐까요?
    옛날 한국 가난할 때 유럽 수녀님들이 오셔서 좋은 일 많이 하셨죠

  • 4. ..
    '21.2.21 1:36 PM (125.179.xxx.20)

    인물도 훤하거든요 ㅎ 자연인이라 하시니 빵 터졌어요 급 ㅋ

  • 5. ??
    '21.2.21 1:40 PM (223.38.xxx.142)

    잘 사는 나라...
    스웨덴, 호주, 미국 오지 가 보셨나요?
    영국에 퉁쳐 패스포트는 british이지만 사실 스코틀랜드 마약 떤 깡촌에서 온 사람은요?
    촌뜨기들이예요.
    Ngo, 아시아 오지, 영어 선생 ㅋㅋㅋ 너무 전형적이네요.

  • 6.
    '21.2.21 1:40 PM (106.101.xxx.54)

    우리나라에도 잘생긴 자연인 티비출연해서 요기 82에서 난리낝적있어요..

  • 7.
    '21.2.21 1:46 PM (125.179.xxx.20)

    ??님 넘 전형적이라면
    그런게 흔한 케이스인가봐요
    스콧랜드출신 아니고 알만한 대도시출신이던데

  • 8. .....
    '21.2.21 1:46 PM (221.146.xxx.243)

    사실 아시아 등지에서 영어 가르치는 백인들
    왠만해서는 자국에선 별볼일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죠.
    촌뜨기이기만 하면 다행이고 양아치들도 많고요.
    물론 당연히 예외도 있죠.
    지인이 한국에 원어민 강사로 왔던 미국인이랑 결혼해서 신혼생활 하다가
    남편 따라서 미국으로 이민갔는데
    그 남편은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에 한국 왔던건데
    자국에서 별볼일 없어서 왔던건 아닌 경우였어요.
    미국들어가서 번듯한 회사에 취업해서 자리잡고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 9.
    '21.2.21 1:48 PM (125.179.xxx.20)

    우리나라 원어민강사들은 학자금 갚으러 많이 온다더라구요

  • 10. Niall
    '21.2.21 2:01 P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캐나다 미국 호주 영국에서 흘러 다니는 중졸 고졸, 사회부적응자, 전직 군인들, 알콜/마약 중독자들 많이들 흘러 흘러 다닙니다. 요가나 서핑하면서.
    그런 나라들 오지가 어느 정도냐면요, atm, cctv가 뭔지를 몰라요. 지네 나라 언어 구사력도 거지같고 하얀 가루 보면 자동적으로 코캐인 생각밖에 없고 풀쪼가리 보면 저걸 말려서 피울 수 있나없나 이 생각밖에 없고, 아시아 가면 특히 여자들이 밥사고 술사고 bj까지 팩키지로 딸려 온다고 생각해요.
    학자금 갚으러 오는 애들은 비교적 너무너무 괜찮은(??) 애들이죠.

  • 11. Cinderbar
    '21.2.21 2:02 PM (223.38.xxx.49)

    캐나다 미국 호주 영국에서 흘러 다니는 중졸 고졸, 사회부적응자, 전직 군인들, 알콜/마약 중독자들 많이들 흘러 흘러 다닙니다. 요가나 서핑하면서.
    그런 나라들 오지가 어느 정도냐면요, atm, cctv가 뭔지를 몰라요. 지네 나라 언어 구사력도 거지같고 하얀 가루 보면 자동적으로 코캐인 생각밖에 없고 풀쪼가리 보면 저걸 말려서 피울 수 있나없나 이 생각밖에 없고, 아시아 가면 특히 여자들이 밥사고 술사고 bj까지 팩키지로 딸려 온다고 생각해요.
    학자금 갚으러 오는 애들은 비교적 너무너무 괜찮은(??) 애들이죠.

  • 12. ..
    '21.2.21 2:03 PM (66.27.xxx.96)

    한국사람도 오지에서 봉사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 많아요

  • 13. ...
    '21.2.21 2:57 PM (70.51.xxx.200)

    본인나라에서 사회부적응자라 저런데 떠돌아다니는거죠
    아시아 영어선생하는건 한국에서 폰팔이랑 비슷하다고 보심 되요
    자국 돌아가면 경력도 될수 없고 생각있는사람은
    1년 이상 절대 안해요

  • 14. ㅇㅇ
    '21.2.21 4:05 PM (125.179.xxx.20)

    그렇긴 하죠. 전공보면 일반회사 취직스펙 it나 이과쪽 전공은 드물고 교육이나 예술전공자들이 많아요. 서양도 예술가 지망생들 먹고 살긴 힘든거 같아요. 영어티칭은 어쨌든 생계유지는 되니 부럽죠.

  • 15. ....
    '21.2.21 4:06 PM (94.134.xxx.117) - 삭제된댓글

    학자금 갚으러 많이 온다더라구요22

    아는 사람 돌어가서 월가 금융쪽애서 일해요. 한 사람은 엔지니어.

  • 16. ...
    '21.2.21 8:36 PM (92.238.xxx.227)

    영국 상류층이나 중산층 자녀들도 갭이어 많이 하는데 해외오지에 나가서 영어봉사나 다른 봉사하면서 지내다 와요. 할일 없는 사람만 가는거 아닙니다. 사회지도층이라면 더더욱 해야 하는 걸로 여기는 사람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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